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21 15:13

(펌) 아버지한테 성교육 받은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21 15:13 썰풀기 인기
  • 940
    12

어렸을때부터 난 호기심이 너무 많았다. 자연과 동물 그리고 성... 하루에도 몇번씩 질문을 해댓고 결국 아기는 어떻게 생겨라고 아빠한테 물어보게 되었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아빠가말하길. 아빠가 하얀오줌을싸면 엄마 배꼽으로 들어가서 물이 고이면 생겨..라고.... 아주 사실이 입각한 말로 설명해줬고 나는 이게로소 중학교에 들어가서야 질내사정 임신이라는걸 깨달았다.


우리아빠는 키 180에 건장한 체격. 무쌍에 시골남자스타일로 한 싸움하는 그런 성격이다. 때로는 이기적이라서 싫지만 어떨땐 또 가정적이다. 어렸을때부터 목욕탕을 아빠랑 자주 다녀서아빠의 고추가 작진않다는걸 알게되었고 나도 자랑이지만 아빠의 유전자를 닮아 고추가 작다는소리는 못들어본것같다. 여담으로 한창 초등학교때 꼭 아빠랑 목욕탕을가면 때밀이한테 밀곤했는데 그때마다 고추가 빳빳해져서 빨딱세우고 있으면 그렇게 민망할수가 없었다. 어떤때밀이 아저씨들은 웃으며 이녀석! 하면서 귀두에 딱밤을 때리는분도 계셨다. 그럴때마다 나의ㅈㅈ는 더욱 빳빳해졌지만 말이다..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는 성에 관심이 많았고 그 당시 항상 구성에아우성? 사이트에 들어가 나와비슷한 또래들이 올리는 질문게시판에서 여러질문들을 마치 야설로 느끼며 침을 질질흘리는것 내 하루 일과였다.. 나는 ㅈㅇ를 할줄 몰랐다. 그냥 아주 어렸을때부터 바닥에 우연히 ㅈㅈ를 비비다가 이게 흥분이 되서 일명 바닥딸밖에 할줄 몰랐다. 중학교때까지. 그러다가 구성애아우성사이트에서 이게 ㅈㅇ라는걸 알게되었고 손으로 흔들어서 한다는것까지만 알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그대로 따라해봤다. 손으로 잡고 흔들라고해서 해봤는데 아무리 흔들어도 좋은느낌은 전혀 없었다.


이때만생각해도 어이가없는게 내가 선으로 흔들라는걸 이해못해서 조이스틱처럼 내ㅈㅈ를 잡고 좌우로 흔들었던것다. 껍질을 ㅈㅈ기둥과 마찰을 일으키며 위아래로 흔드는게아닌 진짜 ㅈㅈ 기둥자체를 좌우로 흔들어댔다. 지금생각하면 정말 웃기면서 어이가없던 순수했던 시절이었다.


나는 하루종일 ㅈㅇ밖에 생각이 안났고 아무리해도 좋은느낌은 없었다. 아무리 탐구해도 답이나오지 않아서 결국 이걸 아버지한테 물어보기로 당돌한 결심을 하게되었다............


보통 사람들같으면 여기서 간볼려고 중간에 끊고 2부를 시작하겠지만 난 이런게 극혐이라 그냥 끝까지 마무리를 짓겠다.


아버지가 퇴근하고나서 나는 어머니가 잠깐 한증막에 간 동안 진지한표정으로 물어봤다. 아버지 ㅈㅇ를 어떻게 해야되요.? 라고.. 아버지는 뉴스를 보다가 잘못들은 표정으로 뭐? 라고 대답하며 약간 놀란듯했지만 이내 덤덤하게 “그런건 어디서 알았어”라며 물어봤다. 그래서 구성애 사이트에서 알게되었다고하고 따라해봤다니 잘 안된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해보라고 하셨고 나는 그대로 바로 ㅂㄱ를시켜 좌우로 잡고 움직였다. 그랬더니 아버지는 좌우로 흔드는 내 무습을보고는 이렇게 하는게 아니다라며 직접 보여주겠다고 하고 팬티를 벗으셨다. 그러면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혼자 눈을 감으시고 슬슬 본인의 ㅈㅈ를 세우시는게 아닌가.!

나는 처음보는 이러한 광경에 너무 흥분스러웠고 아버지의 성난ㅈㅈ를 보는 이 순간이 믿기지않을정도로 흥분됐다. 아버지가 완전히 풀ㅂㄱ는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딱딱한 모습이었고 심지어 나보다 더 큰 사이즈였다. 어른스럽게 거무튀튀하고 ㄱㄷ는 자주빛에 큼지막한.

길이도 꽤 길었다. 평균 이상이었다. 아버지는 포경수술을 하셔서 껍질은 없었지만 이내 ㅈㅇ하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나는 드디어 이게 좌우가아닌 위아래로 껍질을 움직여야한다는걸 깨닫게되었다.


나도 따라하면서 역사적인 부자지간 맞딸을 하게되었다..그러더니 아버지는 다 가르쳐 줄것이 있다며 두루말이휴지를 가져오라고하셨다. 그러더니 좀 기다려라고 말씀하시면서 한손에는 휴지뭉치를.. 한손으론 빠르게 흔들며 자신의ㅈㅈ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아마도 아버지도 그 순간은 민망하여 그런것같다. 점점 아버지도 흥분을 하셨는지 다소 거친 날숨을 쉬며 드디어 정ㅇ을 분출하셨다. 분출이라기보단 쭉쭉 싸셨다.


막 이리저리 튀는 모습이 아닌 물총으로 여러번 휴지에 1자로 갈기셨다. 꽤 많은 양이 나왔고 지금생각엔 굉장히 오래 참은듯한 양이었던것같다. 아버지는 숨을 고르더니 뿌리부터 ㄱㄷ끝까지 요도에 남아있는 ㅈㅇ을 쭉 짜셨고 휴지로 마무리하며 이게 정ㅇ이라는거고 이걸로 임신이 되는거라며 진지한 표정으로 성교육을 해주셨다.


물론 나도 그자리에 했지만 진짜 어렸을때라 그런지 딱 한방울이 ㄱㄷ 끝에 맺혔다. 그걸보고 아버지는 너도 나오긴 하는구나! 라며 감탄? 감동? 뿌듯? 해 하시며 너도 얼마안있으면 아버지처럼 많이 나올거다라고 추가적인 설명까지 해주셨다.


이 이후로 나는 아버지의 ㅂㄱ된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처음이자 마지막 성교육이었으며 야릇한 썰도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100%진실된 실화이며 이 이후에도 아버지랑은 아무런 느낌없이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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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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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아버지 자식의 모든것을 이해하고 너무 사랑한 아버지내요.

    2023-10-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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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이런 아버지였다고
    니아버지가  사실 이라면  뭐라 해야겠노

    2023-10-2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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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거 참. 여기 또 비관론자 있네.
    그냥 좀 읽고 넘겨라.
    부럽냐 아니면 어이가 없냐?
    내가보기엔 부러운거 같은데 으이구 찐따야 부러우면 지는거다.
    진짜던 아니던 너보고 판단하라고 쓴 글아니지까 그냥 읽고 태클걸고 싶지않으면 그먕 답글을 달지마.
    니가 무슨 판관포청천이야 이래라저래라 니 맘대로 떠들어 제끼게?
    이런말 들으니 기분나쁘지?
    제발 그냥 아닥하고 읽다 짜지세요 글도 하나 안쓰는 주제에.
    여기까지 열받으면 댓들에 씨부려제껴 현타도 안올테니.
    그리고 그냥 유하게 살아~

    2023-10-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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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썰 개좋다ㅠㅠ

    2023-10-22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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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세번째 댓글 다신님께 한표..

    2023-10-2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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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진짜 좋네요 아버님이 성격이 진짜 좋으신듯 ㅋㅋ

    2023-10-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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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세번째 글에 한표

    2023-10-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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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주작 좀 적당히 싸질렀으면 ㅋㅋㅋㅋㅋ

    2023-10-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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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자기 딸 강간해서 뉴스에 나오는 인간들이 근친 관계에 대한 환상이 있거든,
    차라리 게이로 태어난 걸 감사해야 한다,
    이런 글 100번을 써도 범죄 성립 안되니까.

    2023-10-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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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실 여부를 떠나서 잘 읽었습니다^^

    2025-10-25 14:3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ㄷㄷ

    2026-01-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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