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24 16:19

(펌) 시흥 웨이브 ㅍㅋ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24 16:19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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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도 좋고 서핑하기 딱 좋은 날씨란 말이지. 웨팍은 빡센 가격이긴한데 어차피 동해나 다른데 갈 생각 아님 물리적으로


 


 그 가격에 갈 법한 곳이야. 무튼 사실 서핑생각에 간거지 뭘 생각하고 간 건 아닌데... 주중이라 좀 한적하기도 하고 보통


 


 서핑 강습을 받으러도 오지만 자유서핑으로 주중에 덜 붐빌때 노려서 오는 사람들이 있어. 나도 주중서퍼 중 한명이고.


 


 어제도 그냥저냥 한산했는데 슈트 갈아입기전에 슈트 끌고 샤워장으로 향했어. 두시간마다(강습시간) 사람들이 갈리는 편인데


 


 유난히 괜찮은 얘가 있는거야. 보통 다들 몸매가 괜찮아. 그리고 20~30대가 대부분이고. 나도 그렇고. 


 


 나도 혼자 왔지만 걔도 혼자더라고 난 이제 탈려고 왔는데 걔는 이제 타고 나가려는지 슈트벗고 샤워를 하려던 참이였어. 


 


 뭐 눈요기나 해야지 하고 그 넓디 넓은 샤워장에 사람도 없는데 굳이 대각선 마주보는데 가서 씻었단 말이지. 


 


 걔도 그냥 샤워하나보다 하고 나를 첨엔 본 듯 한데, 내가 좀 발기 없이도 큰편이고 발기하면 18정도 된다? 왁싱한 빽자지고 


 


 나를 아래위로 훑는데 그냥 왁싱해서 보는가보다 근데 그 시선이 좋은거야 ㅋㅋ 아무튼 씻기 시작했어. 


 


 체형도 이쁘고 물놀이 좋아하는 딱 그런 스타일 태닝보다 자연스럽게 탄 듯 싶고 엉덩이도 봉긋, 선명한 복근에 고추를 사실 


 


 그냥 자포인데 보통이였어. 무튼 아 이쁘다 보면서 씻다가 거울로 힐끔힐끔 구경하고 하던 참에 서로 거울로 눈이 마주친거야.


 


 서로 무의식적으로 훑어본거 다음 거울로 눈빛교환 이 다음에 또 마주치면 게이더 켜야겠다. 이 생각하면서 양치하고 일부러


 


 뒤돌아서서 바디샴푸로 온 몸을 닦으면서 고추도 괜히 주물럭거리고 있는데 뭔가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눈은 안마주쳤는데 


 


 걔도 살짝살짝 돌리면서 나를 보면서 씻는게 느껴지더라고. 그 순간 바바박 발기되서 우왁 안되겠다 일단 뒤돌아섰는데 거울로


 


 보닌까 나를 힐끔힐끔 보고 있는거야. 혹시 이쪽 아닐까 싶어서 사람들도 없고 그냥 행구면서 자연스럽게 난 물줄기를 맞고 


 


 뒤돌아서 눈감고 머리를 적셨어. 발기한채로. 심장 터질꺼 같은데 왠지 보여주고 싶은 ㅋㅋㅋㅋㅋ 볼테면 봐라. 


 


 2~3초간 그러고 다시 수그리고 다리를 헹구는척하는데 앞에서 뭐가 서는게 느껴지는거야 ㅋㅋㅋㅋㅋ 서... 설마했는데


 


 우와 피부도 좋고 몸매도 좋은 그 애도 발기가 ㄷㄷㄷㄷ 첨엔 나 힐끔힐끔 보면서 뒤돌아 있더니 걔도 나처럼 방향이 전환 


 


 되어있는데 어느새 둘이 마주보는 방향으로 물을 맞는데 심장이 너무 나대는 통에 죽는줄. 게이인지도 모르다가 이젠 


 


 반신반의 한 상태에서 다리를 후들거려서 서있는것도 힘든데 발기는 풀리지도 않고 서로 씻는척 오지게 하면서 풀발 상태.


 


 난 혹시나 싶어서 물끄고 슈트도 어차피 도난맞을까 싶어 샤워대에 걸쳐두고 한손은 발기된 내 물건 잡고 옆에 화장실로 슥 갔어.


 


 혹시나 오면 내가 오늘 너 먹는다. 이런 심정으로 ㅋㅋㅋㅋㅋ 일단 소변기 앞에 서서 오줌싸는척하는데 슬슬 죽어가고 한참지나서 


 


 안오다보다 하고 잘못생각했나 하고 다시 샤워대로 돌아오는데 혼자 딸치고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지 뭘 본거지 싶은데 물소리때문인지 내가 온지도 모르고 거울에 손대고 한손으로 열심히 치는데 이건 놓치면 후회하겠다


 


 싶어서 옆으로 갔어. 진짜 일반이 게이보듯 화들짝 놀라면서 자기껄 감싸는데 게이던 일반이던 이쯤이면 눈에 뭐가 보이겠나 


 


 싶은거지 ㅋㅋ 사람도 없었는데 말도 안했어 그냥 가린손 내리고 무릎꿇고 진짜 누가오는지도 관심없이 이성잃고 줘낸 빨아줬어 


 


 둘 다 너무 흥분상태라 난 빨면서 딸쳤는데 금방 걔 발등에 쭉쭉 싸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입안 가득 엄청나게 싸더라. 


 


 역시 운동 좀 하고 레져즐길 줄 알면 성욕이나 뭐든게 남다른듯. 입으로 받다가 와 너무 싸서 이걸 떼야하나 싶은데 상황이 


 


 너무 흥분되서 그냥 다 삼키고 귀두짜서 한방울까지 다 핥아먹곤 그냥 다시 내 자리로 돌아가서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샤워하고 슈트를 입었지. 걔도 샤워를 끝내고 그냥 가더라고. 준비하고 나가기 전에 선크림 바를려고 파우더룸 거울 앞에 섰는데 


 


 바로 뒤따라 머리말리러 옷챙겨입고 걔가 들어온거야. 근데 또 볼 수 있다는 생각은 안했고 일반인데 상황이 그래서 흥분한김에 


 


 그럴수 있다 싶어서 눈마주친김에 한번 웃어주고 빠이했어. 서핑하는데 하나도 집중안되고 ㅋㅋㅋ 온통 샤워장에서 빤 생각만 


 


 돈날리고 짜증 좀 났는데 나와서 씻으면서 생각하면서 딸 한번 치고 나옴. 진짜 드문 일이지만 매우 흥분되고 좋았던 날. 


 


 캐리비안베이에서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그땐 쫄보라 그냥 발기한거 들키는 정도였는데 이제 몇년 지났다고 나이가 


 


 겁을 상실시켜주네 ㅋㅋㅋ 담에 갈때도 늘 이번 경험 생각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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