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25 11:33

(펌) 오늘 목욕탕에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25 11:33 썰풀기 인기
  • 811
    2

오늘 출장갔다가 집으로 오늘길에...


사우나가 너무 하고 싶어서  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어느 지역으로 빠졌어. 워낙 즉흥적인걸 좋아해서 간혹 출장갔다오는 길에  한번씩 지방 대도시나 시골에 사우나에 많이 가!



그래서 간혹 좋은 경험을 하곤하는데....



우선 오늘 썰만 풀어 볼께.


경남에 있는 지방인데  겉부터 오랜된 목욕탕이야!


십중팔구 노인들이 찾는 곳이고 사람도 없어서 혼자 씻다가 자위나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



오늘도 결제를 하고 탕에 들어가니 세신사도 없고 사람도 없는 오래된 시골 사우나였어. 그냥 혼자 딸이나 치고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옷을 벗고 들어갔어.



일단 나는 스탠 건장이고 좀 대물이라 사우나에서 시선을 좀 끄는 스탈이야. 그래서 간혹 이쪽사람들이 먼저 들이되는 경우도 종종있고.



탕에 들어갔는데 온탕 두개에 찬탕 하나있고. 큼직한 핀란드사우나 밖에 없어 그나마 사우나가 좀 어두워서 좋았어.



혼자 온탕에서 몸을 담구고 있는데....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는 거야. 근데 시골에서 노가다 일을 하셨는지 살은 많이 타셨고 배도 좀 나왔는데. 가슴 근육도 적당하고, 


근데 이분이 고추가 예술이야.


축 늘어져서 포경한 고추인데.


귀두는 굵고 뿌리 쪽은 길면서 좁은 스탈...


마치 주렁박을 달고 다니시는 거 같았어.



그리고 나이에 비해 엉덩이도 탄탄하고 이뻣어.


탕에 들어오자 마자 자기 속옷을 세탁하시더라구.


유심이 봤는데 검은색 삼각팬티랑 검은색 런닝 같았어.



그렇게 세탁을하시더닌니


핀란드 사우나로 들어가시더라구.


세탁물을 건조하시러 들어가겠구나 싶었지.


그분이 사우나에서 나오고 나서 어떤 속옷인지 궁금해서


들어가 봤어. 


역시 예상에 맞게 검은색 삼각 팬티 였어.


고추가 커서 그런지 앞부분이 많아 늘어나 있어서


갑자기 흥분이 되는 거야.



그래서 팬티를 보면 조심스럽게 자위를 시작했지.


아저씨는 샤워를 하고 있어서 눈치 봐가며 하고 있었어.


근데 샤워를 마치고 사우나 쪽으로 오는거야.


난 발기되어 있는데.



난 신속하게 팬티랑 떨어진 곳에 앉아서 고추를 가렸어.


그분은 들어오고 내 반대 쪽에 앉아 


난 좀 긴장되고 고추도 가라앉히려 노력했는데.


잘 되지 않았어.



근데 그분이 내가 손을 가리고 있는걸 유심히 보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말은 걸더니


"손을 왜 가리고 있냐"


고 묻더라고.


난 무슨말을 해야될까 뜸들이다가


그아저씨가


"니 여기서 딸치고 있었나?"


이러면서 웃으면서 물어 보드라고.



정곡으로 찌른거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그냥 둘러대기도 머해서


"네"


 라고 대답을 했지.



그러자 그아저씨가 웃으면서


"손치워 봐라 고추나 함 보자."


이러길래 손을 조심스럽게 치웠지.



그러니깐 아저씨가 약간 놀라는 표정으로 


"이야 니 물건 크네. "


"나도 어데가서 물건크게는 안지는데 내만하다."


이러길래...


더흥분이 되서 성기가 배쪽으로 더 올라갔어.


그러자 아저씨가


"니 이래가 집에 가겠나?"


"그냥 내앞에서 치봐라 내가 봐줄게."


이러길래


더 흥분되고 어차피 치러 온거 그냥 조심스럽게 흔들었어.



사우나 안이라 땀도 나고 했는데 그아저씨가 봐주니깐


더 흥분 되더라고.


내가 딸을 치고 있으니깐 아저씨가 한참을 보더라고 


아무말없이.


아저씨 고추는 별반응 없이 축 늘어져 있고.


근데  축늘어진 고추를 보는게 더 흥분되는 거야.


내가 약간 지루끼가 있어서 한참흔들고 있으니깐



아저씨가 웃으면서


"니 언제쌀래 니싸는거 볼라다가 여서 더워 죽겠다."


"니 이리와봐라."


난 발기된 고추를 앞장세워 아저씨 앞으로 갔지.



근데 갑자기 아저씨가 내 고추에 침을 막 뺃더니


자기 손으로 딸을 쳐주는거야.


근데 노가다를 해서 그런지 손 압도 좋고 부드럽게 잘 쳐주는 거야.



난 살다살다 남이 쳐주는 자위가 이렇게 좋은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흥분 되더라 그래서 절정이 몰려왔지.


아저씨 몸에 싸는건 신뢰일거 같아서


아저씨에게 쌀거 같다고 애기했지.


근데 그냥 싸라는 거야 그래서 아저씨 가슴에 쌌어.


내 정액이 아저씨 가슴은 타고 배로 내려가드라고.



근데 아저씨는 웃으면서.


"젊은총각이 좋긴 좋네. 나는 축늘어서져서 서도 않는데."


"오랜 만에 좋은 구경했다."


"얼른 가서 씻어라"



난  정액이 묻은 고추를 감싸며 사우나에서 나왔어.


약간 수치스럽기도 하고


이곳을 빨리 나가야 겠다는 마음으로


빨리 비누칠을 했지


근데 아저씨가 나오면서 웃는거야.


그러면서


"담에 또 온네이! 그때는 아저씨랑 같이하자!"


그러면서 웃는거야.



속으로"같이" 이말을 들으니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더라구.


일단 현타가 와서 샤워를 마치고 탕밖으로 나갔지.


대충 옷을 입고 목욕탕을 나오는데.


먼가 기분이 좋으면서도


이상한 기분이 드는 날이었어.


여기가까지만 쓸게 .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좋은경험인데요 ㅜ ㅋㅋ 부럽

    2023-10-25 16:4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박

    2026-01-04 21:08

  • 전체 1,266건 / 10 페이지
    1,131 썰풀기 (펌) 아는형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4
    1,130 썰풀기 (펌) 사우나에서 ㄸ치는 사람 본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7
    1,129 썰풀기 (펌) 유부 베어탑 ㅇㄴ 개통시키고 왔다.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53
    1,128 썰풀기 (펌) 골든 등 더러움 주의) 섹파로 지내던 삼촌들이랑 펜션가서 돌림빵, 더티플 당했던 썰 +8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35
    1,127 썰풀기 (펌) 일반친구들앞에서 ㄸ친적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9
    1,126 썰풀기 (펌) 사춘기 때 몇 가지 경험담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8
    1,125 썰풀기 아버지와의 추억(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57
    1,124 썰풀기 나의 첫 경험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2
    1,123 썰풀기 (펌) 켈리포니아 버클리 찜방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122 썰풀기 (펌) 오늘 목욕탕에서....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12
    1,121 썰풀기 (펌) 와ㅋㅋ 왕고추 실컷빨앗다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09
    1,120 썰풀기 (펌) 시흥 웨이브 ㅍㅋ 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3
    1,119 썰풀기 (펌) 예전에 종각만 안갔더라면…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33
    1,118 썰풀기 (펌) 할아버지한테 걸린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19
    1,117 썰풀기 (펌) 아버지한테 성교육 받은썰 +1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57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