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니던 시절이었다.
간혹 나는 쉬는 날이면 사우나 가서 샤워하고 쉬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강의가 없는 날이라 서대문에 있는 사우나러 하러 들어갔다.
지하에 있던 곳인데 손님은 10명 남짓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우나를 하고 난 후 몸을 닦은 후 남자 수면실에 잠시 눈을 붙히러 가운을 입고 들어 갔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대략 1시간 약간 넘지 않았나싶다.) 밑의 느낌이 이상했다.
헉.....
너무 어두워 누군지는 기억 나지 않고 나의 ㅈㅈ를 빨고 있는 것이었다.
처음 경험하는 것이라 너무 놀라 벌떡 일어났다.
순간 그 분은 빠르게 사라지셨다.
나는 다시 샤워를 하고 그 곳을 빠져나왔다.
나오면서 계속 투덜투덜~~
그런데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 느낌이 뭐라표헌하긴 애매하지만...여튼 그랫다.
사실은 좋았다ㅠㅠ
두 어주가 지난 후 나는 마음 먹고 다시 그 곳을 방문했다 마음을 먹고~
샤워를 빠르게 끝내고 이번엔 자는 척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챙피하여 수건 한 장을 들고 수면실로 갔다.
수건은 눈을 덮고 그리고 입고 있던 가운은 약간 풀어 놓은체로~~
한 10~20분 지났을까 빈 곳도 많았는데 누군가가 나의 옆에 눕는 것이 느껴졌다.
올 것이 왔군 하는 마음에 떨렸지만 가만히 자는 젹 했다.
나의 엉덩이쪽을 살짝 터치했는데도 내가 피하는 거부감 없이 자는 척하고 있으니 그의 손은 더욱 과감하게 나의 ㅈㅈ를 만지고 나서 입으로 나의 소중이를 ㅇㅁ해주는 것이었다.
무지 떨리고 흥분되었다.
이 쯤이면 누가봐도 잠에서 깬것 알았을 것이다.
더욱 과감해진 그는 나를 약간 옆으로 몸을 돌리는 것이다. 이윽고 나의 엉덩이쪽에 ㅋㅍ액과 뭔지 모르겠는 미끈거리는 것으로 한참을 스다듬고 문지르고는 그의 소중이를 나의 ㅎㅁ에 대는 것이었다.
설마.....
너무 놀랐다.
놀란 나머지 ㄱㄷ부분만 들어왔는데도 나는 놀라 빼고는 무섭게 빠른 속도로 그 곳을 나왔다.
저의 글에 대한 빈응이 나쁘지만 않다면 저의 기록들을 하나씩 이 곳에 끄적거려 볼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