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27 06:03

아버지와의 추억(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27 06:03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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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본의 한 사이트에서 발견한 글입니다..
우리의 정서로는 용납안되는 이야기도 나옵니다만..
웬지 용서하고 싶어지네요...



저는 지금 마흔넘은 중년아저씨. 물론 독신의 게이입니다. 지금은 열살정도 연하의 애인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이 세계에 들어온 계기를 써 보고 싶네요. 그건 저와 아버지의 일입니다만
근친상간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있기에 흥미가 없는분, 이런것들에 혐오감을 품고 있는 분은 읽지
않으시는게 좋겠네요.

저의 아버지는 니시닛폰의 구석진시골농가의 차남이었습니다. 고교때는 야구부에 들었고 주장으로서 열심이셨다고 합니다. 단지 좀 서운하게도 경식야구가 아니라 연식야구였기때문에 신문이나 텔리비젼에서 다루어지는 일은 적었고 아버지는 고교졸업과 함께 야구를 그만두고 어느 운송회사의 운전수로서 취직했습니다( 처음엔 조수였겠죠). 그리고 그 다음해 어머님과 결혼해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당시는 남자가 스무살전에 결혼하는일은 드문일이 아니고 결혼과 동시에 아이가 생기는 일도 결코 드문일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여섯살때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저를 데리고 시골에서 그 현의 현청소재도시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되기까지는 긴이야기가 되기에 여기에는 쓰지 않겠습니다. 아버지로서는 괴로운 추억이었을 것 같네요.

도시로 나와 저와 아버지 두사람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전의 운송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만 여기서도 수입이 좋은 장거리 트럭운전수로 재취업했습니다. 마침 고도경제성장의 시기였기에 운전수의 수요가 계속이어졌겠지요. 하지만 저는 아버지의 이일이 싫었습니다 집에 돌아와도 아버지가 없는 아파트 . 아버지가 있을때는 아침밥도 제대로된 것을 먹을수 있었지만, 아버지가 없을때는 식빵을 께작거릴뿐. 편의점같은 편리한 것은 그땐 없었기에 저녁밥 같은 건 정말 비참했습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집에 있을때는 정말 기뻐서 잘때도 같은 이불에서 잤습니다. 헤비스모커 였던
아버지의 몸은 담배냄새가 났지만 그 냄새에 전 오히려 성인남자의 체취를 느끼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 수가 있었습니다. 강아지처럼 달라붙는 저를 아버지는 굉장히 귀여워해주었습니다. 쉬는날에는 하루종일 저와 놀아 주었습니다.

그일은 제가 소학교3학년때의 일이었을까요, 더운여름날 저녁, 아버지는 조금 떨어진 곳의 하천옆
공원에서, 저에게 야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아버지는 상반신을 벗고있었지요. 고교때 야구부 주장을 했었고 졸업해서도 트럭운전수. 아버지의 몸은 탄탄하고 정말 멋진 스포츠맨 체형이었습니다.
게다가 아들인 제가 말하는게 좀 뭐하지만,,,,아버지는 정말 핸섬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아버지의 나이는 당시 20대후반. 남자로서 가장 빛을발하는 시기 였겠지요...땀투성이가 된 아버지는 여름의 늦은 저녁이 찾아오자 야구를 그만두고 공중화장실옆 수도에서 땀을 흘려보냈습니다. 원래 상반신은 맨몸이었습니다만 바지를 벗어버리자 하얀 팬티(브리프: 당시 젊은이의 속옷은 전부 이것 이었습니다)가 드러났고 타월을 물에 적셔 몸을 닦았습니다. 어린마음에도 "아버지는 어쩜 저리 멋질까 !" 하고 감탄했습니다. 저도 팬티바람이 되어 몸을 닦았습니다만 , 아버지는 그 팬티도 벗기고는 맨 몸으로 만들었습니다. 주위는 어둠이져서 멀리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저의 몸을 정성껏 닦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소중한 그 곳도 타월로 깨끗하게,,,,,,그러자 저의 그 곳이 딱딱해지고 아버지는 ...

" 어..다카시의 고추가 섰다,,,"

하고 말했습니다...물론 이 때는 이 것으로 끝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때 분명 아버지의 육체를 저의 성의 대상으로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아버지의 몸에 굉장한 흥미를 갖게 되어, 함께 목욕할 때 라든지 ..아버지의 그 곳을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저의 태도를 , 아버지도 눈치채고 있었겠죠. 어느 날 목욕탕안에서

"다카시는 아버지의 이 곳에 흥미가 있는 것 같구나, 잘 보거라 "

하며 아버지는 자신의 국부를 저에게 뚜렷히 보여주었습니다 . 아버지의 음모는 그렇게 짙지도 않고 그렇다고 옅지도 않고 딱 적당하게 나있었습니다. 그 안에 정말로 커다란 페니스가 코끼리 코처럼 덩그러니 달려있었습니다 앞부분은 깨끗하게 벗겨져있었습니다 ..

아버지는 " 남자는 이렇게 고추를 깨끗이 씻는 거란다. 고추는 남자의 중요한 심벌이니까, 항상 깨끗하게 해두어야 한다"

하고는 비누를 뭍힌손으로 자신의 페니스를 씻기시작했습니다. 다 드러난 음경줄기를 거침없이 끝까지 훑어올리고 귀두의 앞부분을 비누로 문질렀습니다. 저는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아버지와 마주 보고서 저의 페니스를 씻었습니다. 저의 그 것은 포피에 덮힌채의 작은 물건 이었습니다만. 아버지가 부드럽게 손을걸쳐

"아플지도 모르지만 참아"

하고는 저의 페니스의 포피를 뒤로 벗기고는 핑크빛 귀두를 드러냈습니다. 아직 통정을 경험하지 못한 저의 페니스는 핑크빛으로 매우 예뻣습니다. 비누거품을 뭍힌손으로 아버지가 부드럽게 귀두를 씻어 주었습니다. 저의 페니스는 점점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다카시도 이렇게 스스로 씻어야 해"

하고는 그 이상 저의 페니스를 만지는 것을 그만두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버지나름의 생각에 의한 성교육이었겠지요 . 지금 저의 페니스는 벗겨져있고 귀두가 크고 팽팽합니다만 이 것도 다 아버지 덕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포피를 벗겨두고 귀두를 계속 자극하고 있으니까 남들과
비교해 떨어지지 않는 팽팽한 페니스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 제가 소학교4학년이 되었을 때, 아버지는 장거리 트럭운전수를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혼자
외롭게 지내는 시간이 많은 것을 불쌍히 여기신 것 같았습니다. 아버지는 근처의 작은 건설회사의 자재운반의 운전수로서 재취업했습니다. 물론 작은 회사였기에 운전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때로는
건설현장에서 몸을 움직일 필요도 있었고 육체적으로는 더 힘들어 졌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원래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했고, 저도 아버지와 매일 같이 생활 할 수 있는 것을 기뻐했기에
아버지는 전직한 것을 매우 좋아하셨던 것 같습니다.

소학교 고학년이 되어서도, 저는 아버지와 같이 목욕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알몸을 보는 것을 좋아했고, 아버지도 저의 성장을 보는 것이 좋으셨겠지요. 건설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일이 많아진 아버지의 육체는 전보다 한층 근육이 붙고 탄탄해 졌습니다. 목욕탕에서 페니스끝을 벗기고 씻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아버지는 제 앞에서 꺼림낌없이 페니스를 씻었습니다. 단지 이전과 다른 것은 아버지는 페니스를 씻는 것 만이 아니라 당당히 발기시키는 것 이었습니다. 아버지의 발기한 페니스는
멋졌고 정말 훌륭한 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다음의 일은 저에게는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런 제가 보아서는 안될 것을 보게되어 버린 것은 , 소학교6학년이 막 되었을 때의 봄이었습니다.

그 날 저는 감기기운으로 아침부터 몸이 좀 않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버지에게 걱정을 끼쳐드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저는 아무 말도 않하고 등교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2교시때부터 의자에 않아있는 것이 괴로워져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조퇴를 했습니다.

아파트에 돌아와 보니 주차장에 아버지의 차가 있었고, 저는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열이
나고 머리가 지끈거렸던 저는 거기에대해 아무런 생각도 할 여유가 없이 아파트 현관문을 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겨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와 있을 때는 잠가 놓는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열쇠로 현관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현관에는 아버지의 구두말고도 다른 구두가 있었습니다.

"손님인가....누구지....?"

저는 별달리 발소리를 죽인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대로 앞의 부엌을 향해 가서 물을 한잔 마셨습니다. 그리고 육조 다다미방( 손님방과 거실을 겸한 )에 들어가려 했는데...안에서 신음소리가.....
저는 1센티정도 열려있는 틈으로 안을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이럴 수가..안에서는 아버지와 또한사람의 남자가 서로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상대남자는 알몸 이었습니다. 게다가 아버지는 새하얀 훈도시바람 이었습니다. 그리고 상대남자는 ,아버지 훈도시의 옆틈으로 그 굵직한 페니스를 꺼내서 ,,그것을 빨고있었습니다.

멍해진 저는 그저 서있을 뿐이었습니다만 안의 두사람은 저의 기색을 눈치챈 것 같았고 ,아버지가
갑자기 문을 열고 부엌쪽을 보았습니다. 저도 아버지도 깜짝 놀랐습니다.

"다카시.....어떡해 여기에...."

아버지는 물론 훈도시바람 이었습니다.

" 머리가 아파서, 조퇴했어요....."

아버지는 웃옷을 걸치고 방에서 나왔습니다. 저를 그대로 침실로 데려가 이부자리를 펼치고 저를
눕혀 주었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하는대로 그저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이불속으로 들어가 옆으로
누웠지만 웬지 이상하게 흥분이 되서 잠들 수 없었습니다. 머리는 무거웠지만 ....

그러고 있자 저쪽 방에서 남자가 나왔습니다. 제대로 옷을 입고 있었지요. 아버지의 동료인 "신짱"
이었습니다. 작년 아버지와 같은회사에 들어간 고졸의 현장작업원입니다. 아버지가 부르는 것과 같이 저도 그를 신짱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에도 잘 놀러오곤 했습니다.

"다카짱...괜찮아? "

하고 부드럽게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신짱은 아버지에게 뭔가 한두마디 말하고는 그대로 돌아갔습니다. 아버지는 제 옆에 있었지만 자신의 모습(훈도시 하나에 윗옷을 걸친) 이 부끄러워 졌는지 옆방으로 옷을 갈아입으러 가려했습니다 ..저는...

" 아버지도 같이 자........."

하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아무말 없이 윗옷을 벗고 훈도시바람으로 이불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기분이 좋아져서 아버지의 사타구니에 손을 대어보았습니다. 훈도시의 앞쪽은 젖어 있었지만
발기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훈도시 위에서 아버지의 물건을 만지고 있자 아버지는 훈도시안에서 페니스를 꺼내 주었습니다. 저는 그 것을 쥐었습니다. 저의 손안에서 그것은 서서히 커져갔습니다. 아버지는 그대로 가만히 있었지요. 저도 아버지의 발기된 페니스를 쥔채..어느틈엔가 잠이 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날 저녁 저는 이불안에서 눈을 떳습니다. 아버지는 옆에 없었습니다...하지만 옆의 거실에 아버지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기분이 상당히 좋아져.거실로 갔습니다 . 아버지는 저에게 신경쓰셨는지 이어폰으로 테레비를 보고 있었습니다.....저를 보자...

" 이제 좀 좋아졌니? "

하고 부드럽게 말해주었습니다..저는..

"응..."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부엌으로 물을 마시러 갔습니다.

아버지는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저 또한 아무 것도 묻지 않았습니다. 남자끼리 서로 안았던 것.
신짱. 훈도시. 묻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 웬지 말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나서 얼마간 평소와 다름없는 생활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 달라진 것이 있었습니다
그 것은 신짱이 집에 오지 않게 된 것입니다. 형제가 없는 저는 신짱을 형처럼 생각하며 따랐었는데
갑자기 오지 않게되버리자..슬퍼졌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1,2개월 후 제가 소학교6학년 장마때 쯤이었을까요. 아마 일요일이었던 것 같은데
어쩐일인지 제가 혼자 테레비를 보고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쇼핑이라고 간 건지 없었습니다.
저는 문득 아버지와 신짱이 얽혀있던 모습이 생각이나 이상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도모르게 , 아버지의 속옷을 개어두고 있는 서랍장 쪽으로 갔습니다..

아버지는 일할 때는 사라시[ 면직물]를 배에 감고 나갔습니다. 현장작업원은 하라마키[배에 감는 면직물]를 하는 사람이 많았다는데,,,땀을 훌렸을 때 하라마키는 흡수성이 나빠지고 축축해집니다. 아버지는 그 것을 싫어해서 항상 순백의 깨끗한 사라시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서랍에는 그 사라시가 깨끗하게 개어져 있었습니다.그 안...사라시 중에 조금 폭이좁은 사라시가 몇개 섞여 있었습니다. 저는 딱 떠오르는게 있었습니다..그렇습니다..그 훈도시입니다.

항상 세탁은 아버지가 하고있었지만 그 중에 물론 사라시의 하라마키도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일하러 가기전에 아버지는 알몸이 되어 배에감고 있었기에 이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것은 하라마키가 아니라 훈도시였습니다. 일년전 아버지회사에 신짱이 입사한후 아버지보다 먼저 신짱이 저희 집에
퇴근해와서 세탁을 해주었던 일도 있었습니다 ..세탁물은 예쁘게 개어놓았습니다.

저는 그런 신짱이 참 자상하고 예의바른사람 이구나하고 생각할 뿐이었습니다만 그 행위는 단순히
자상하기 때문이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애정에서 나온 행위였겠지요.

그런데 저는 아버지의 속옷중에서 그 훈도시라고 생각되는 사라시를 꺼내서 코에 대고 냄새를 맡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상한 행위입니다만 , 정말 아버지의 훈도시의 냄새를 맡아보고 싶었습니다. 물론 세제냄새 밖에 안났습니다. 하지만 그 훈도시를 손에 들고 잘 살펴보니 군데 군데 옅게 노래진 부분이...

저는 하반신 알몸이 되어 그 훈도시를 사타구니에 감아 보았습니다. 감는 법은 모릅니다 .그저 허벅지를 지나 허리에 칭칭 감을 뿐. 그래도 아버지의 사타구니에 감았을 사라시로 저의 사타구니에 감아보는 것은 뭐라 말 할 수 없는 좋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저의 페니스는 발기되었습니다. 그 때까지 몇번이나 발기는 경험하고 있었지만 .그 날의 그 것은 보통때와는 달랐습니다. 곧 항문쪽 깊은 곳이 따끔따끔해지는 느낌이되고 고환이 꿈틀거렸습니다.

"아앗..."

어떤생각할 틈도 없이 저의 페니스는 경련하며 따끈한 것을 방출했습니다.

최초의 사정이었습니다. 아버지의 훈도시안에 누렇고 진한 정액을 발사해버린 것 입니다. 그 때까지 제가 방출했던 정액보다 훨씬 진하고 끈적하고 그리고 강렬한 냄새의 정액이었습니다.

저는 깜짝놀랐습니다..병에 걸린게 아닐까하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성적인 지식이 세상에 범람하고 있습니다만 , 당시에는 성교육이란 것도 없었고 사춘기의 남자가 사정하는 것을 저는 몰랐던 것입니다. 게다가 무었보다 아버지의 속옷을 더렵혔다는 것. 그 것을 세탁해서 말리는 것도 뭐하고...
아버지에게 눈치채이겠지요..저는 결국 그 아버지의 훈도시를 종이봉투에 넣어 저의 책상깊은 곳에 감추었습니다.
어차피 몇개나있는 사라시.훈도시입니다. 한개 정도 없어져도 알리가 없습니다...

그 후 거의 매일,,,저는 아버지의 훈도시로 자위를 했습니다. 저는 소학교5학년 때 부터 소년야구(라고해도 학교단위의 가벼운 부활같은 것입니다.) 를 하고 잇었습니다만 이 자위를 알게된 때부터 키도 커지도 체격도 점점 좋아져서 체력적으로도 힘이 붙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하루 한번의 방출로는 성이차지 않고 아버지가 없는 틈을 보아서 원숭이처럼 자위를 했습니다. 특히 육학년 여름방학에는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져 정말 자위로 지새는 나날이었습니다.

그런데...아버지는 알고 있었던 겁니다. 자신의 훈도시가 하나 없어진 것을. 그리고 제가 그 것을 훔쳐 사타구니에 감고 사정하고 있었던 것을. 지금 제가 게이로서 생각해보면 훈도시가 없어진 것을 아는것은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입니다. 저도 속옷이 몇개라는 것쯤은 기억하고 있으니까....
특히 아버지는 평소 제 앞에서는 하얀팬티를 입고 훈도시는 신짱과 할때(어쩌면 제가 모를때) 만 하고 있었겠지요. 그렇게 속옷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오봉의 휴일때였습니다. 밖은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뜨겁게 내리쪼이고 있었습니다. 저녁무렵 제가 친구와 놀고( 야구연습 이었는지도 모릅니다..그 후의 기억만이 선명히 남아있어서....)돌아와 보니 아버지가 드물게 낮부터 맥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술을 싫어하지는 않고 잘 마시는 편입니다만 낮부터 마시는 일은 없었습니다 해가 중천에 있을때는 뭔가 몸을 움직이는 편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맥주만 마시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테레비를 보며 선풍기 앞에서 바람을 쪼이며 훈도시 하나차림 이었습니다. 저는 현관에서...

"다녀왔습니다"

라고 말했으니까 제가 온 것은 아버지가 알테고 어떡해 해야 좋을지 몰랐습니다. 아버지의 훈도시차림을 본것은 두번째입니다. 아버지는 테레비를 향하고 등을 저에게 보인채

"어서와라, 다카시. 땀 닦고 이리로 와라."

하고 언제나와 같은 말투였습니다. 저는 욕실로 가서 땀투성이 옷을 벗고 수돗물을 끼얹었습니다.
한여름 뜨거운 햇살을 맞은 몸에는 이게 제일입니다. 샤워 같은 고급스런 것은 없었고 아버지도 일에서 돌아오면 자주 욕실에서 물을 끼얹었습니다. 저는 하루에도 몇번씩 물을 끼얹는 것이 습관이되어 있었습니다.

욕실에서 나와 새팬티에 런닝셔츠. 여름에는 항상 이런모습입니다..그런차림으로 아버지가 있는 거실로 들어갔습니다...그리고 전 깜짝 놀랐습니다..라기 보다는 당황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그 종이봉투가.....분명 그 봉투입니다. 제가 아버지한테 숨기며 언제나 슬쩍 정액을 방출하고 있던 훈도시를 넣어둔 봉투가.......

아버지는 테레비화면을 쭉 보면서 말했습니다.

'다카시...남자가 되었구나....아버지와 너 밖에 없는데 숨길 필요는 없단다. 남자라면 자위는 당연한 거야."

아버지는 제 쪽으로 돌아앉으며 말했습니다.

'"거기 앉아....."

저는 순순히 앉았습니다. 아버지는 테레비 스위치를 끄고 제 쪽 으로 몸의 정면을 향하며 고쳐 앉았습니다. 그리고 왼손으로 훈도시의 앞섶을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 얼마지나 아버지의 그 곳은 점점 커져갔습니다. 아버지는 그 타이트한 앞섶의 옆쪽에서 페니스를 꺼내서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욕실에서 익숙하게 보아오던 아버지의 페니스지만 이렇게 다다미위에서 . 그 것도 눈앞에서 발기된 것을 본것은 처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상하게 부끄럽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지극히 냉정했던것 같습니다 웬지 숭고하고 신비한 것을 보는 것 같은 느낌으로...저는 말했습니다.

"아버지. 만져도 돼 ? ..."

순간 아버지는 손의움직임을 멈추었습니다. 예상못한 저의 질문에 놀랐던 걸까요? 하지만 그런정도의 전개는 예상했었겠지요...

" 좋아..흔들어도..."

하며 거기서 바로 옆으로 누웠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발기된 페니스에 손을 대었습니다. 그리고 떨면서 천천히 흔들었습니다. 형편없는 손놀림 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페니스는 제 손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정말 굵고
탄탄햔 페니스입니다. 또 다른 손으로는 아버지의 허벅지를 만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배 전부를 음모도...젖꼭지도...몸 전체를 만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러는 사이 아버지의 페니스를 얼굴에
가까이 ...냄새도 맡아 보았습니다. 비누내음과 땀냄새가 조금 섞여있고 그리고 담배냄새...좋은 냄새였습니다...아버지는...

"냄새만 맡아야돼...빨지는 마라.."

하고 말했습니다. 신짱과의 장면을 보았다는 것을 알았던 아버지는 제가 페라치오 까지 할 꺼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버지 나름대로 부자간에 지켜야 할 선을 지키고 싶으셨던 거겠지요.
분명히 빨고 싶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입니다..하지만 그 때는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는 사이 아버지의 귀두의 앞쪽에서는 투명한 전액이 대량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저는 검지의 끝으로 그 끈적한 액체를 귀두전체에 바르고 싶어졌습니다.. 아버지는..

"이제 됐다. 다카시..그다음은 아버지가 할께..."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말없이 손을 놓았습니다. 아버지는 오른손으로 자신의 페니스를 맹렬히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 제가 만지고 있을때 보다 좀더 커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대량의 정액을 분출했습니다. 몇번에 걸쳐 기세 좋게......목 근처까지....

얼마 동안 거칠게 숨을 헐떡였습니다...그리고 조용히 일어서서.

" 아버지도 다카시가 잘때 하고 있단다..신경쓰지 않아도 돼.."

하고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몸에 튀어 흩어진 정액을 닦아낸 후..

"다카시는 훈도시를 좋아하는 구나..매는 법을 가르쳐 줄까? "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응.."

하고 끄덕이자 아버지는 일어서서 서랍장 쪽으로 가서 새 훈도시를 3개 꺼냈습니다.

"이건 다사키꺼야. 마음대로 매도 좋아. 하지만 집안에서 만해..학교에 하고 가거나 친구에게 보여주거나 말하면 안돼. 아버지와의 약속이다.."

아버지 나름으로 생각이 있었겠지요. 물론 그 시대에는 훈도시를 하고있는 소학생은 이상하겠지요
(지금도 이상합니다만....笑) 이지메 당하는걸 신경썼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오히려 앞으로 아버지와 나만의 비밀이 생긴 것을 기뻐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후 신짱도 같이 세사람의 약속이 됩니다만 ..)

그리고 아버지는 저를 알몸으로 만들고 사타구니에 훈도시를 대고 매어 주었습니다. 처음엔 조금 느슨하게했는데 양옆단이 꽤나 남았기에 아버지가 가위로 잘라주었습니다. 그 훈도시는 아버지의 몸에 맞추어 만들어진 것이겠지요(아버지가 손으로 만든건지, 누가 만든건지 기성제품인지는 잘 모릅니다) 상당히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매어주었을 때는 조금 타이트하게 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풀고는..

" 이번엔 아버지가 매는 것을 보면서 니스스로 매어 보아라."

하고 말하며 아버지는 곧 자신의 훈도시를 풀어 알몸이 되었습니다.

한여름 저녁 소학생인 아이가 30넘은 아버지한테 훈도시 매는 법을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때의 일은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운 추억입니다..

몇번 매어보자 저도 요령을 알게되었습니다..단지..당연한일입니다만. 저의 그 곳은 완전히 발기해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자위를 도와줄 때도 발기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싸고싶니....다카시 ? "

저는 솔직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아버지가 저의 페니스에 손을 대었습니다. 아까 본 그 격렬한 손놀림은 아닙니다 . 부드럽게 부드럽게 만져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의 손 안에 처음으로 사정한 것입니다..

그 후 신짱은 다시 저희집에 놀러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의 전개도..여러분들의 상상대로..
단지 아버지는 저의 뒤에 삽입하는 것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제가 졸라도 ...또한 저의 페니스를 페라치오하지도 않았습니다. 오직 제가 아버지의 그 곳을 빤다거나 만지고...그리고 아버지가 저의 것을 만지고..거기에 신짱이 같이....

아버지는 아버지나름의 긍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 저의 추억안에서 아버지는 정말 핸섬하고 남자다운 사람입니다. 솔직히 말해 40년동안 살아오며 아버지보다 멋진 남자를 본적은 없습니다.
남자를 보면 기억속에 아버지와 비교하게 되는 저자신에 놀라는 일도 많습니다.

제가 소학교 6학년의 여름 아버지가 훈도시 매는 법을 손수 가르쳐 준 이후 저도 집에서 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자위할때 만으로 속옷으로 항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 후 하얀 팬티 (브리프)는 하지않고 훈도시만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집안에서 제 앞에서도 거리낌없이 훈도시였습니다. 물론 저는 건장하고 남자다운 아버지의 훈도시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오봉 휴일이 있은 다음부터는 신짱이 다시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기뻐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게다가 전보다 신짱은 한층 저를 자상하게 대하게 되어...라고할까. 형 역할을 넘어서
어떤때는 엄마같은 느낌까지.....

신짱도 저희집에서 훈도시를 하는 일이있었습니다. 아버지 보다 조금 야윈느낌의 신짱의 훈도시모습은 저에게는 빈약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훈도시를 한채 신짱과 둘이서 욕실에 들어간다든지 하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중학 3년동안 저는 야구를 했습니다. 이 것은 아마 아버지의 영향이 있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해도 주장을 했던 아버지와 다르게 저는 운동의 재능은 별로 없던것 같고.. 아버지같은 몸이 되는 것을 꿈꾸고 동경하며 야구를 했던 건지도 모릅니다. 언제나 연습이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습니다.

제가 중학생이었던 3년간은 귀가가 늦어지는 일도 있어 아버지는 신짱과 한층 깊은 관계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저와 신짱과 욕실같은데서의 성적인 장난도 계속되었습니다.

단지 세사람이 공공연하게는 아직(중학생일 동안은 ) 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자위도 그 이후로는 볼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와 신짱의 포옹도 , 제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하고 있었겠지요.

아버지는 집안에서는 여름에는 훈도시 하나. 신짱도 거의 같고...그렇기에 아버지와 신짱의 그 곳을 보는 것은 욕실안이나 훈도시를 갈아매는 때 정도였습니다. 욕실안에서는 아버지의 페니스를 잘 만지게 해주었습니다. 그 때는 때로는 사정하는 것까지 보여주곤 했습니다. 신짱도 같이 세사람이 욕실에 들어가는일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었지만 저희집은 욕실이 너무 작고...물리적으로 무리였습니다. 아버지와 신짱이 욕실에 같이있을 때는 부러워하면서 거실에서 그 곳을 발기시키고 있었습니다. 역시 아버지와 신짱이 얽혀있던 최초의 장면은 커다란 트라우마가 되어 저의 의식밑에 작용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자위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부터는 "몰래 싼다"하는 건 없었습니다. 욕실에서 아버지 눈앞에서 한다든지 신짱의 눈앞에서 한다든지 거실이나 이불속에서 하고.......아버지나 신짱과는 다르게 제가 훈도시를 매는 것은 오직 성적으로 흥분했을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중학생이되어 때로 훈도시를 하고 있으면 (라고할까 브리프를 벗고 훈도시로 갈아입으면) 아버지도 신짱도 그 목적을 곧 알아차렸습니다. 그 자세한 이야기는 다른 때라도 쓰도록 하지요.

저도 중학교에 들어가고 부터는 저혼자의 이불에서 자게 되었습니다. (라고해도 아버지와 같은 방입니다. 싸구려 아파트였으니까 그렇게 방이 많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때로 웬지 그런 기분이 되었을때는 ...

"아버지 이불에 들어가도 돼 ? "

하고 묻고는 아버지의 이불에 들어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겨울밤에는 특히...그리고 아버지의 사타구니를 만지작거리며 페니스를 꺼내서 그 것을 쥐면 이상하게 잠을 잘 잘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같은 이불에서 아버지의 그 곳을 쥐고 아버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으면 정말 행복하고 편안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제가 고교에 들어갔을때 기념으로 신짱의 뒤에 처음 제가 삽입했습니다. 물론 신짱이 그러라고해서입니다만 ...신짱은 완전한 맞자인 것 같았고 매우 좋아했습니다. 신짱의 애널은 저의 페니스를 어려움없이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서투른 저의 허리움직임에도 기분좋게 응해주었습니다. 저는 신짱의 직장 깊은 곳에 정액을 발사했습니다.

신짱의 애널은 아버지와 저 2대의 정액을 받아들인 것이되네요. 이상한 이야기입니다만 저는 웬지 아버지와 같은 "남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신짱의 애널에 삽입한 다음날(그런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저에게

"다카시도 결국 아버지와 같이 남자쪽을 좋아하게 된건가..."

하고 한숨쉬었습니다 (아버지는 신짱과저의 현장을 보지 못했기에 신짱이 아버지에게 이야기했겠지요). 이 것은 할 수 없는일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집안에는 아버지 밖에없었기에 "여자"가 없는 생활을 해왔습니다. 중학교에서도 야구부 ONLY입니다.. 여자에게 인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실제 몇명의 여자가 제게 고백을 하기도) 여자를 어떡해 다루어야 좋은지 모르고 여자를 모르는채 남자의 쾌락을 알아버렸고.... 물론 지금도 여자는 모릅니다. 동정입니다 )

제 고교때부터가 가장 왕성했다고 할까,,,(笑) 신짱만이 아니라 아버지도 같이 몇번인가 이른바
3P같은 것도 했습니다. 물론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을 뿐 세상의 비디오따위에서 하는 굉장한 것은 아닙니다. 또 그때의 일은 언젠가 기회가 있을때 쓰겠습니다.

저에게 있어 열일곱살까지의 추억은 " 아버지" 하나라도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하지만 이런 행복한 날들도 제가 고교2학년때 끝이 찾아왔습니다. ..순식간에 일입니다.

아버지가 입원한 것입니다 암이었습니다. 그 것도 진행성 대장암으로 전이도 되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까지 몇변인가 뱃속이 좋지않다는 말을 했던 것 같습니다만 설마 암이라고는 ....
계속참기만 하고 아버지의 자신의 일이니 주위사람이나 제게 신경을 쓰며 아픔을 참고 참고 또 참고있었겠지요 . 그것이 결과적으로 손쓸 수 없이 늦어버리고 말았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에게 암이라고 얘기 할지 말지 큰아버지나 할아버지 할머니는 고민한 것 같습니다. 수술만이라도 받게하면 어떨까하고...

저는 아버지가 결코 심약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었고 병세를 속이고 수술을 받게하는 것도 꺼림칙했습니다. 결국 아버지에게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그대로 돌아가셨습니다(여러일들이 있었습니다만 여기에는 쓰지않겠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3가지 생각하는게 있습니다.

하나는 항상 아버지가 말하던 것
" 아무리 건설현장에서 땀흘리며 일해도 수입은 많다고 할 수 없다. 에어콘 잘드는 방안에서 의자에 앉아 손으로 일하고 있는 녀석들이 더 나은 것이다. 몸을 쓰는 일도 건강할때는 좋지만 병이라도 걸리면 비참하다" 고 했던 말.
고교를 나와, 운송, 건설관계에서 일해온 아버지는, 이런 것은 몸으로 경험했겠지요...저에게는 대학에 가는것을 강하게 권유했습니다. 특히 돌아가시기 바로전에는 결국 아버지의 보험금으로 저는 대학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도 "고아"라는 명목으로 거의 수업료나 제반경비가 면제 되었습니다. 대학원까지 갈 수 있게되었고...그렇기에 지금 비교적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도 모두 아버지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몸을 써서 돈버는 것도 젊고 건강할 때 뿐. 젊엇을때 자신의 부가가치를 높여두거라...."
저에 대한 아버지의 고마운 처세의 말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둘 은 좀더 아버지사진을 찍어 두었더라면 좋았다는 것.
아버지는 저의 사진은 잘 찍어주었지만 자신만을 찍은 사진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렇게 핸섬하고 남자다운 아버지의 사진을 좀더 찍어 두었더라면 좋았을 껄......인간 젊고 빛나던 시절은 극히 일순간입니다..그 아름다운 순간의 증거를 좀더 사진에 담아두었더라면.....후회뿐입니다.

그리고 셋은.......
제가 처음 사정했을때 썼던 훈도시..그렇습니다. ..아버지의 서랍장에서 꺼내서 제가 처음 정액을 토로한 훈도시입니다만.....그 것을 아버지가 소중이 간직했던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신짱이 말해주었습니다.

아버지와 신짱의 포옹(확실히 말하면 섹스입니다만...)을 제가 목격했을 때부터 아버지는 신짱에게 얼마동안은 집에 오지 말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버지의 훈도시로 자위를 했던 것은 상당히 일찍 알고 있었다고...아버지는 신짱에게 " 다카시도 남자가 되었다. 하지만 어두운 구석에서 하는 것은 좋지않아...." 하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날 아버지가 저에게 " 남자가 자위를 하는 것은 부끄러운게 아니야..당연한 것이다" 하는 것을 몸으로 스스로 자위를 하면서 보여주었겠지요..

그 후 그 훈도시는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그냥 버린건지 세탁해서 아버지가 쓰고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몇변이나 저의 액체를 빨아들여 누렇게 바래져 버렸겠지요..

아버지는 그 것을 소중히 간직하며 때때로 꺼내 보았다고합니다. 그 훈도시는 아버지의 관안에 저와 신짱이 살짝 넣었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태워졌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아버지의 훈도시를...입원직전까지 아버지가 매고 있던 훈도시는 세탁하지않고 지금도 제 손으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생각나면 때로 그 훈도시를 꺼내서 희미한 아버지의 냄새에 잠겨있습니다. 제가 죽은 후에는 저의 관안에 아버지의 훈도시를 같이 넣어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남은 훈도시는 지금도 제가 하고있습니다.
벌써 상당히 더럽고 얇아져있습니다만 그래도 아직 쓸 수 있습니다. 제가 새롭게 구입한 것도 있습니다만 ...

저는 계속 아버지의 추억의 훈도시를 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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