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31 11:51

(펌) 유부 베어탑 ㅇㄴ 개통시키고 왔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31 11:51 썰풀기 인기
  • 740
    3

오늘 번개했는데 


 


난 바텀 구한다고 글올렸어서 ㄹㅇ으로 연락왔길래 


 


바텀 맞으시냐고 물어봤어


 


근데 자긴 탑인데 바텀을 해보고싶으시다길래


 


난 탑인사람 구멍 개통 몇번 시켜준 경험은 있어서


 


못할 자신은 없었지ㅎ 그렇게 대화좀 하다 보니까


 


기혼이라고 하시길래 난 기혼은 한번도 만나본적은 없어서 뭔가 만나보고 싶었었어.


 


ㅈㅈ도 길이는 15정도에 ㄱㄷ가 엄청 굵다길래 여자 여러 울리고 다녔겠구나 싶기도 했고


 


기혼들이 가슴 ㅇㅁ는 기깔나게 잘한다고 들어서


 


여튼 그렇게 텔 더치로 몇시에 볼지 약속잡고 보기로 했어


 


센조이는 하실줄 아냐고 여쭤보니까 그림? 같은걸로 많이 보셨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하실줄은 아시겠구나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약속 시간에 텔로 갔음.


 


먼저 도착하셔서 비우고 침대에 알몸으로 계셨는데


 


센조이 잘 하셨냐고 여쭤보니까 잘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 


 


물 투명하게 나올때까지 하셨어요라고 여쭤보니까 그렇긴 하데


 


그래서 별 걱정없이 바로 나도 옷벗고 누웠지


 


그렇게 바로 ㅇㅁ를 해주시는데 확실히 가슴 빨아줄때 뻔한 패턴은 아니고


 


계속 변화하는 패턴으로 빨아주니까 좋더라고


 


그렇게 서로 ㅇㄹㅇㅁ 주고받다가 구멍 벌리고 엎드리라고 했지


 


첨엔 ㅎㅃ좀 해주는데 진짜 털이 아예 없이 엄청 매끈매끈한 구멍인거야


 


왁싱한 느낌이긴 했는데 완전 무슨 애플 새상품 개봉하는듯한 느낌의 매끈함이였어


 


그래서 나도 그런 구멍을 내가 뚫어준다는 생각에 흥분해서


 


헤까닥 돌아가지고 진짜 구멍만 10분은 넘게 빤거같다..ㅋㅋㅋ


 


그렇게 실컷 빨다가 젤로 손가락 한개씩 해서 천천히 풀어주는데 


 


구멍 처음 뚫리는 사람들 특징이 손가락이든 ㅈㅈ든 들어갈때 힘을 잘 못푸는데


 


그분도 그렇더라고.. 그래서 그냥 괜히 힘 푸라고 하지말고 걍 힘줬을 때도 적당히 쪼임은 있을 정도로만


 


넓히고 박아야겠다 생각하고 천천히 넓혔어. 근데 쪼임 쎈 사람들은 손가락 2개도 넣기까지 꽤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 이분도 마찬가지였어. 일단 그래도 손가락 하나만 넣고 전립선 눌러주는데


 


어우. 좋아요... 이러면서 엄청 느끼시길래 바로 ㅈㅈ잡아보니까 프리컴이 줄줄 세더라고


 


신기했어 구멍은 처음인데 손가락만으로 그렇게 느낀다는게.. 역시 텀은 어느정도는 타고 나는게 있나봐


 


여튼 그렇게 손가락 하나씩 바꿔가면서 넓히다가 두개로 넣어서 넓히고 적당히 텐션 있을때까지 계속 넓혔어


 


프리컴은 질질새서 이미 침대 바닥은 흠뻑 젖었고ㅋㅋㅋ 그래서 슬슬 박아야겠다 생각하고 


 


ㅋㄷ끼고 넣는데 넣자마자 읏-흥 하면서 바로 또 느끼더라고..


 


나는 ㅈㅈ가 왼쪽으로 꽤 휜편이여서 자세 잡고 아래로 쑤시니까 아주 좋아서 정신을 못차리시더라..


 


그렇게 하다가 더 깊게 박으려고 다리모으고 엎드리라고 하고서 쑥 박아주니까


 


진짜 무슨 쌀 때 나오는 신음처럼 소리내면서 느끼시길래 그렇게 좀 박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키스도하고 가슴도 빨아주면서 실컷 박다가 쌌어


 


그렇게 나는 씻고 먼저 나왔는데 그 뒤로 계속 너무 좋았다고 다시 박히고 싶다고 연락이 오더라ㅎ


 


그러면서 나 따먹고 싶다고 하시고..ㅋㅋㅋㅋㅋ 여튼 간만에 만족스러운 ㅅㅅ였어


 


가끔 시간 맞춰서 또 보기로 해서 다음에 또 하게되면 썰글 남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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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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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아주좋은썰이네요 !!!ㅎㅎ

    2023-10-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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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음에는 서로 박고 박히는건가요?

    2023-10-3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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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찐 유부 만나봤는데 부인하고도 안 하고, 이쪽도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많이 서툴더라.  근데 유부라고 하면 달라붙는 애들이 없어서 나는 그냥 유부라고 속이고 만남,  확실히 여러 사람 많나기에는 편함.

    2023-11-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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