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07 12:15

(펌) 고등학생 때 일반친구랑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07 12:15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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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나는 그냥 평범한 남학생이고


동원(가명)이는 여친 사귀는 일반에다가 


축구도 하고 운동도 잘하며 


원래 자체가 구릿빛 피부를 가진 친구였음


고등학교 1학년 초창기에 서로 다른 중학교에서 온


낯선 친구들이랑 서먹할 때 알고보니 같은 중학교여서


그렇게 친해지게 됨 1,2 학년 같은 반이라서 더욱 친하게 지냄


시간이 지나면서 대학 진로를 결정하는데 


동원이는 체육교육과를 노리는 친구라 


야자를 빼고 체대입시 전문학원? 그런데 다녀서


원래도 구릿빛인데 몸도 좋고 비율도 좋고 


가끔 체육복 갈아입을 때 보면 복근도 있고 


나름 나는 저 몸을 만져보고 싶다 이 생각을 종종 했음




그러다 우리집이 3층 주택인데 3층을 예전에 부모님이 쓰시다가


2층에서 같이 생활하는 구조라서 3층은 보통 집처럼 침대 다 있고


하는데 거의 옷장? 창고용 으로 쓰고 있어서


동원이를 우리집에서 자게해서 같이 ㄸ칠 생각으로  


우리집에서 같이 자자고 꼬셨음


부모님한테 허락 받고 3층에서 같이 1박하기로 하였고


당일날 밤에 같이 친구랑 ㄸ칠 생각에 샤워하면서


먼저 한 발 빼고 동원이를 맞이했음


그냥 같이 과자먹고 하하호호 하면서


대화하고 게임하다가 이제 슬슬 밤 12시가 넘어가


잘 시간이 되서 같이 침대에 누웠음


어떻게 하면 같이 ㄸ치는게 자연스러울 까 라는 생각을


오지게 하면서 둘다 누워서 휴대폰 만지고 있는데


내가 휴대폰으로 야짤 보여주면서 꼴리지 않냐고 자극시킴


그러더니 동원이가 자극이 왔는지


꼴려서 약간 섰다고 이야기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확인을 해본다고


만지는 식으로 장난을 쳐봄 


한번 잡아봤는데 별로 안 섰는데


작지가 않은거임 


그렇게 장난치다가 내가 ㅇㄷ볼래? 하니깐 


동원이가 ㅇㅇ해서 같이 내 폰으로 야동 찾아보는데


게동만 보다가 일반꺼 찾으려니깐


못 찾겠는거임 그래서


동원이 안 볼 때 게동에서 일반이랑 여자랑 하는거


보여주니깐 남자 몸  ㅈㄴ좋고 여자가 ㅈㄴ 느끼는겨 


그렇게 보다가 서로 자기꺼 만지다가 바지벗고


ㅈㅇ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는겨


동원이가 내 귀로 자기 프리컴 나왔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프리컴이 뭐나고(진짜 몰랐음) 물어보니깐 


자기꺼 보여주면서 ㄱㄷ끝에 손으로 만지면서


점성있는 액체 보여주면서 이게 프리컴이라고 얘기하는거임


그렇게 동영상 보는데 영상은 절정인데


 동원이가 ㅅㅈ할 분위기가 그래서


다른 영상 보여주더니 동원이가 나한테


사정하는 부분만 보여달라는겨


그러더니 동원이가 자극와서 열심히 흔드는겨


영상 보는척 하면서 동원이 ㅈㅇ하는거 봤는데


동원이 자세가 누워서 싸는거라서


상의는 가슴까지 올려있고(옷에 묻으면 안되서)


그 상태로 자위를 하는거임


가슴근육이랑 복근보면서 나는 눈호강하고


애가 슬슬 신호가 왔는지


자기 싼다고 하면서 ㅈㅇ을 분출하는 거임


ㅈㅇ 복근위에 고여있고 해서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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