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에 코로나에 걸려서 며칠 고생했는데
격리하는 동안 수면리듬이 완전 엉망이 되버렸음
기침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자고 낮에 조금씩 자다보니 ㅠㅠ
오늘도 저녁먹고 초저녁에 잠들었다가 1시 좀 넘어서 깸
보통은 그냥 넷플릭스 보고 그러는데 오늘은 찬바람이 좀 쐬고 싶어져서
집에서 입는 잠옷 차림에 롱패딩만 입고 근처 공원으로 산책나감
일반 공원은 아니고 가끔 이쪽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곳인데
겨울에는 추워서 아무도 없음 특히나 지금같은 평일 새벽에는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원 입구 화장실 앞에 택시가 전기차 충전중이었음
그런가보다 하고 화장실로 들어가 소변을 보는데 사람이 들어옴
옷차림을 보니 택시기사가 내 옆 소변기에서 나란히 쉬야...
새벽 공원 화장실에서 그러고 있으니 혹시나 싶어
옆을 흘끔 보니 기사 아저씨고 날 흘끔흘끔 보고 있었음
촉이 와서 일부러 자지를 보란듯이 요란하게 털었음 ㅋㅋㅋ
그랬더니 아저씨가 씨익 웃음 ㅋㅋㅋㅋㅋ
웃는 걸 보니 확신이 생겨서 바지를 무를 밑으로 홀라당 깜
그랬더니 아저씨도 옆으로 슬며시 돌며 살짝 커진 좆을 보여주네 ㅋㅋㅋㅋ
사이즈는 작지만 희고 통통한 그런 좆이었음
묻고 따지고 할 겨를도 없이 장애인 화장실로 끌고 들어감
바지를 내렸더니 배렛나루랑 허벅지 털이 딱 내 취향이네
피부는 유난히 하얀데 털은 덥수록하고 가늘어서 흡사 외국좆같았음
사이즈는 소물에 가깝긴 했지만 뭐... 다 만족할 순 없으니 ㅋㅋㅋㅋ
암튼 입에 넣고 오랄을 좀 해 줬더니 금방 싸네
물총처럼 찍찍 묽은 정액이라 이 역시 기대보단 못했지만..
기사 아저씨는 싸자마자 현타가 왔는지 후다닥 옷입고 나가버렸음
이상하게 난 그런 식의 뒷마무리로 도망가는 사람을 보면 귀엽더라
왠지 싫다는 사람 따먹은 기분같은 느낌 ㅋㅋㅋㅋ
재작년 코로나가 한참 기승이고 택시기사들 일이 없을 때는
여름날 새벽에 거기서 두어번 만난 적이 있긴 했는데
작년부터는 한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기대도 안 했는데 좋았음
이렇게 날씨 추운 날에 누가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 해서 더 그런 듯 ㅋㅋㅋ
끝
오오
2025-09-29 09:57
좋아요
2025-12-05 01:05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