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더웠던
베트남 출장을 갔다.
여기도 빈부차이가 크기 때문에
오히려 호텔등 최신식 건물은
왠만한 한국보다 더 좋았다.
하노이에는 가장 중심부에
롯데가 지은 롯데호텔이 있는데
다른 어느 외국브랜드 호텔보다
깨끗하고 시설이 좋았고 뷰도 끝내줬다.
일도 어느정도 마친후라서
시간이 남아 마사지를 찾아보았다.
특히 남자들이 하는 마사지를 찾아보았는데,
호텔에서 멀기도 하고 해서
생각보다 찾기 어려웠고.
예전에도 몇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
쉽진않았지만 그래도 간신히 찾은곳은
호텔에서 20여분 정도 떨어진 곳이었다.
택시를 잡아타고 내리니
건물이 옛 베트남 건물 같았고
안으로 가니 여러채가 있었는데
고급스러운 곳이었다.
이번에는 미친척하고
2명으로 받아볼까?
어차피 다른나라 1명 값이니
함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로 4 핸즈 마사지라고도 하는데
2명이 와서 마사지 하는걸 말한다.
이렇게 좀 비싼마사지로 주문하자
좋은 방으로 안내를 했다.
이윽고 2명이 들어왔다.
베드에 누우라고 했다.
그리고 스웨디시 마사지(오일)
이니 다 벗으라고 했다.
한명은 다리부터
다른 한명은 어깨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 방콕뿐만 아니라
여기 베트남도 너무너무 잘한다.
나는 술도 안마셨는데
둘이 어찌나 능수능란하게 만지던지
눈이 스르르 감기면서
기절하듯 잠이 들고 말았다.
이윽고 돌아누으라는 소리에 깨서.
눈을 뜨고 돌아 누으니,
중요부위에는 수건을 덮어주었고
다시 둘이 마사지를 시작했다...
그들의 현란하면서도
오일만큼이나 부드러운 손놀림...
아니 이사람들이 과연 남자들이 맞나?
어쩌면 이토록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는 걸까?
하면서도 허벅지까지 손이 올라오자
참을수가 없었다...
그들은 마사지 복장을 갖추어
긴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나는 다짜고짜 한명의 다리를 잡아 보았다.
근육이 느껴지는 다리였다.
그리고 다른 한손으론
다른 마사지사의 엉덩이를
움켜 쥐었다.
둘다 처음에는 살짝 움찔했지만
그냥 그려려니 하는듯
어디를 만져도 가만히 있었다.
마치 몸을 대주는듯 했다.
내가 더 참을수 없어서
둘의 바지를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다.
얇은 천의 고무줄 바지인듯
한손으로도 쉽게 벗겨졌고
흰 팬티만 보였다.
팬티가 보이자 더 흥분한 나는
노골적으로 팬티 밑으로
손을 넣기 시작했다.
튼실한 ㅂ알이 만져졌다.
털도 많이 난 ㅂ알이었다.
다른 한손으로는 옆의 남자의
팬티에 손을 넣고는
ㄱㅊ를 쪼물락 거렸다.
마사지사들이 젊은터라
몇초도 안되어
대나무처럼 하늘을 향해 우뚝 서버렸다.
그리고 살짝씩 프리컴도 나오기 시작했다.
아 이들도 흥분한걸까?
생각하며 즐겁게
그들의 온몸 구석구석을 만졌는데
그중 한명이
못 참겠다는 듯이
나의 것을 만지기 시작했고
나도 그의 것을 손으로 잡고 흔들기 시작었다.
이윽고 나는 그들의 것을 번갈아가면서
입으로 ㅇㄹ 을 해주었고
그들도 정성스례 한명은 ㄱㅊ를 흔들고
한명은 입으로 온몸을 ㅇㅁ 해주었다.
내가 하고 싶은것 맘대로
엉덩이든 성기든
어느곳이든 다 만질수 있었고
그들도 좋아하는 듯 둘다 바짝 세우고
최선을 다해 나를 ㅇㅁ 하며
내것을 흔들어 주었다.
이윽고 짧은 탄성과 함께
많이도 쏴버렸다.
그리고 그들도 사정할때까지
기다려줬다. 한명만 사정했고
다른 한명은 이미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이윽고 샤워실로 안내해 주었고.
거기는 샤워실뿐만 아니라 탕도 있었고
다른 남자들도 마사지를 받은후 였는지
몇몇 외국인들도 탕에 앉아있었다...
방금전에 이미 많은양을 분출한터라.
얼떨떨한 기분으로 탕에서 충분히 쉬고
그들이 서비스로 준 베트남 국수도 먹고
나왔다.
베트남에선 정말 고급스런 마사지 였는데
온갖쾌락을 다 느끼게 해준
그런 곳이면서도
적은 금액으로
황제와 같은 대우를
받은것 같았다...
다시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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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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