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11 17:47

(펌) 나의밀킹경험(4)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11 17:47 썰풀기 인기
  • 493
    3

네 번째 경험. 


 


 


네 번째 밀킹경험은 대학교 수시를 마치고서였음. 


 


수능을 그렇게 잘 보지 못해서 수시에 올인해야했기 때문에 


수능 끝났다고 맘껏 놀지도 못했음. 


나한테 진정한 해방은 아마 이 즈음이 아니었나 생각. 


 


대학교 수시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너무 피곤해서 목욕탕에 몸이 담그고 가자 하는 생각에 내렸음 


지하철역으론 서대문역하고 가까운 영천시장 근처임. 


지금은 그 건너편이 재개발에서 엄청난 아파트 단지가 들어와 있었는데,


예전에는 골목골목 빌라촌이었음. 


 


그 땐 스마트폰이 있던 시절이 아니기 때문에 


내려서 대충 목욕탕이 있을 거 같은 골목을 들어가 방문했음 


예전에는 이 정도로 채이는 게 동네 목욕탕이었음. 


 


몇 몇 개는 밤이 늦어 문을 닫았고, 다행히 여는 곳이 있어서 들어감.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목욕탕이었고, 수면실도 같이 있는 곳이었음. 


(지금 찜질방이나 스파 정도는 아니고, 동네 목욕탕 치고 큰 곳.) 


 


그 때는 주말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몇 명정도 있었던 걸로 기억함.


물에 몸을 불리고 여느 때와 같이 때를 밀려고 세신사 아저씨를 불렀음. 


그 아저씨는 그냥 평범한 아저씨 같았음. 


별 특징이 안떠오르는 거 보니 잘생긴 편이거나 내 식은 아니었던 듯. 


 


내가 때를 밀려고 할 때 다른 어떤 손님도 같이 때를 밀려고 했음. 


나는 내가 먼저 불렀는데 하는 생각에 짜증이 좀 났지만


어른이 먼저 민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나중에 밀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음. 


 


그런데 내가 먼저 밀겠다고 한 걸 본 아저씨가 


(벨을 눌러서 탕 안으로 가보니 내가 먼저 세신 테이블에 있어서) 


먼저 누른 사람이 먼저 미는게 맞으니까 좀 기다리라고 해서 기분이 좀 좋았던 기억이 있음. 


나도 시험이 끝나자마자 온 거라 좀 쉬다가 얼른 집에 가고 싶었기 때문에 . . 


 


 


늦은 시간에 애가 혼자 오니까 


궁금한 게 많았는지 아저씨는 이것저것 물어보기 시작했음 


왜 이시간에 왔는지 


처음보는 거 같은데 어디서 왔는지 등등 


 


나는 대학교 시험 끝나고 왔다고 말씀드리고 


집은 여기서 좀 걸리는데 너무 찌뿌둥해서 씻고가려고 왔다고 말씀드림. 


그러니 집이 너무 멀면 여기 수면실도 있으니까 자고 가도 된다고 


자고 갈거면 말하라고 말해서 참 친절한 분이구나 라는 생각을 함. 


 


친절한 건 친절한거고


내 몸은 정직했기에 . . 


때를 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기 시작했음. 


원래는 ㅈㅈ가 스던말던 별 신경을 안쓰는데 


나 다음에 밀려고  세신베드만 지켜보고 있는 아저씨 때문에 


좀 신경쓰여서 다른 손으로 빨딱 쓴 ㅈㅈ를 한쪽으로 가림 


 


그러자 때밀이 아저씨가 내 손을 치우더니 


 


ㅈㅈ를 왜 치우냐고 냅두라고 하심 ㅋㅋㅋㅋ 


 


내가 사람들이 볼까봐 챙피해서 그렇다니까


뭐가 챙피하냐고 ㅈㅈ보는건 부러워서 그러는거라면서


내 손을 치운 채 덜렁덜렁 내 ㅈㅈ를 흔들어댔음


아니 그게 남 ㅈㅈ냐고... ㅋㅋㅋ 


 


이 아저씨도 ㅈㅈ를 아주 세심하게 밀었던 기억이 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밀커들은 ㅈㅈ랑 사타구니를 정성껏 밀어줌 


 


거기에 손도 안대도 발기가 되는데 ㅈㅈ를 정성껏 밀어주니 


완전 풀발이 돼서 까딱까딱 난리도 아니었음. 


아마 쿠퍼액도 질질 나왔을 거임 ㅋㅋㅋㅋ 


그래도 아저씨가 계속 말을 걸고 옆에 누가 보고있단 생각에


다행히 싸지는 않았음 ㅋㅋㅋㅋ 


 


그렇게 첫 번째 때밀이를 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하자 


아저씨는 다음에도 오라는 말을 남김 ㅋㅋㅋ 


 


나는 아저씨가 친절하기도 하고 ㅈㅈ를 정성껏 밀어주니 


이 아저씨도 ㄷㄸ을 해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에 다음에 와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함 ㅋㅋㅋ 


 


그러다가 방학을 하고  오랜만에 목욕탕이나 가자는 심산으로 


버스타고 거기까지 갔음 ㅋㅋㅋ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잠깐 본 데다가 그 아저씨는 하루에도 여러사람을 보니까 


기억을 못할 줄 알았는데, 날 기억해서 놀랐음 ㅋㅋㅋ 


 


거기가 주택가에 있는 곳인데, 


평일 낮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거의 없었음. 


아예 없는건 아니었는데 각도에 따라 세신베드가 보이지 않는 곳이라 


그렇게 신경을 쓰진 않아도 됐었음. 


 


 


뭐 보는 사람도 없겠다 나는 열심히 ㅈㅈ를 세워가며 때밀이를 즐김 ㅋㅋㅋ 


그 날도 빨딱 슨 ㅈㅈ를 꼼꼼히 씻어줬음 


난 내심 아저씨가 알아서 해주기를 기다렸는데 . . 


비눗칠이 다 끝나고 이제 끝났다고 하는 것임 ㅋㅋㅋ 


나는 이번에도 아저씨한테  발기된 ㅈㅈ를 가리키며 비눗칠을 해달라고 말함 


아저씨는 머쓱하게 웃으면서 비눗칠을 해주셨는데 


비누거품이 묻은 타월로 해주는 거였음


일단 ㅈㅈ를 미끌거리게 자극을 주니까 기분은 좋았는데 


뭔가 한방이 안오는 느낌이었음 ㅋㅋㅋ


좀만 더 하면 쌀거 같은데 계속 그 한 방이 안오는 느낌?


 


그 아저씨는 이런 내속을 모르고 


웃으면서 "이제 됐어?" 라는 말만 해서 


이대론 못싸고 가겟다 라는 생각에 맘이 급해져서 


 


아저씨.. 타월말고 손으로 해주세요 .. 


 


라고 말함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나도 참 나임 


 


그 아저씨는 타월밑으로 손을 넣더니 


내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음 ㅋㅋㅋ 


 


그러면서 "이렇게..?" 라고 물어보는데 난 까끌까끌한 타월보단 


당연히 손이 좋았기에 고개를 끄덕거림 ㅋㅋㅋㅋ 


손으로 하는 게 아까보단 좋았지만 그 한방이 계속 안와서 끙끙거리고 있는데 


그 아저씨가 하는 말 때문에 급 흥분해서 ㅅㅈ을 해버리고맘 ㅋㅋㅋ 


 


씨익 웃으며 내 자지를 회오리치듯이 쓰다듬으면서 피스톤운동을 하더니


 


이반이야..? 이반이면 이반이랑 놀아야지.. 


아저씨 기분이 이상하잖아.. 


 


이 말에 난 갑자기 흥분을 느끼고 꿀떡꿀떡 사정을 함 ㅋㅋㅋ 


오랫동안 만져서 그런가 진짜 양이 많이나옴 ㅋㅋㅋ 


 


나는 일단 사정을 했기도 했고 


내가 들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라고 말은 했으나 


아마 알았을듯..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이반이라는 말이 흔한 말은 아닌데 알고있었던 거 보니 그 아저씨도 


뭔가 끼는 있었던 것 같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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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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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즐감

    2025-08-04 00:1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9 01:35

  • 전체 1,266건 /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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