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13 09:51

(펌) 몇년전(미안) 종로 아x방 후기썰 후편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13 09:51 썰풀기 인기
  • 564
    1

다들 호빠나 아빠방 가면  금액이나 어떻게 노는지 그런게 궁금한 


사람들 많겠지?


아쉽게도 이번편은 1편에 이어지는 내용이라 2차(선수를 데리고 모텔등에 가서 성관등을 하는 행위)에 집중되있어.  




1편 읽고 온 분들은 알겠지만 나를 포함한 일행3명이 선수 두명을 데리고 


2차에온것. 


앞서 우리일행의 원픽을 이쁜이라칭하고  다른선수 한명은 깡패라고 할께




업소에서  인기가  많은지 이미 전테이블에서 술이 적당히 취했던 이쁜이는


우리테이블에서 더 취했고  깡패는 주량이 쎈지 그닥 취기가 없었어.


아마 적당히 술도 버리고하는 요령이 있는 친구인듯해.


반면에 이쁜이는 경력도 짧고 착해서 그런지 요령 안부리고 해서 술이 


꽤 취해있었어.   업소에서 마시면서도 이쁜이는 벗겨놓고 마시면서  꽤 괴룁힌 상태였는데  바텀성향이고  일이라 그런지 다른 선수들에 비해 


많이 순종적인 타입이라 섭끼가 있는듯했어. 




자 이제  1편에 이어지는 내용 써볼께.


먼저 건너온 깡패선수는 자기는 텀은 못하니  탑으로 하겠다면서


본인도 껴서 이쁜이 선수를 돌림하자는 주장을 하였고


우리는 그래도 괜찮냐고 물어봤고  깡패선수는  괜찮다고 자기가 책임진다며 자신있어했어. 


 


이쁜이선수가  취해서인지 준비하는 시간시 꽤 길어져 한참을 기다렸어


그사이 우리는 깡패선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어


주로 이쁜이에 대한걸 질문했지.




요약해보자면  깡패보다 어려보였던 이쁜이는  나이가 40대 초중반으로


깡패보다 더 형이었고 일한지 얼만 안되 그다지 친한사이는 아니라는것.


그리고 놀랍게도 유부인데  사정이생겨 이일을 알바처럼 하게됐다는것.


믿을수는 없지만 암튼 그렇다고했어.  비밀이라고하며..


그리고 자기도 그렇지만 몇몇선수들 사이에서도 먹어보려고 노리는 사람들이 꽤  있고  착하고 순종적이라  업소 테이블에서 벗겨놀거나 짓꿎게 구는 손님들이 많은편이래.  




이런저런 얘기하고 웃통벗은 깡패선수의  문신을 구경하며  맥주를 마시던중 드디어  노크소리가 나고 이쁜이가 왔어.




씻고 나니 술이 좀 깼는지 방에 들어와서 부끄라운듯 쭈뼛쭈뼛하길래


내가  뭐하냐고 빨리 다 벗으라고 시켰어


그때까지도 우리셋은 옷을 거의 입은상태였고  깡패는 상의 탈의.




우리 네명의 시선을 받으며 하나하나 다벗는데 팬티는 씻고 안입고 


왔더라고.   다 벗겨논 몸은 참 탐스러웠어


정확한 스펙은 모르지만 대략 기억해보면  170대초반에 80키로초반정도.


살짝 살이 올라  통통하면서 살속에 숨은 근육이 있고 무엇보다 엉덩이가


크고 동그랗고 올라붙어  꽤 맛있어보였지. 허벅지 근육도 적당히 갈라진게 보이고 살이 통통붙은..


꼬추는 크지 않았지먀 이쁘장했고..  




이쁜이가 벗고 우린 넋놓고 감상하며 손을뻗어 만지기 시작했어.


형 한명이  급하게 바지를 내리고 이쁜이 머리를 눌러 다리사이에 내려 자기걸 빨게했고  나는  아직 못씻은 상태라  급히 샤워하러갔어.




서둘러 샤워하고 나오니  이미 다들벗고  있었고  이쁜이는  누워있는 형한명을 ㅇㄹ해주고 다른형은 옆에서 구경중..  깡패는 이쁜이 뒤에서 이쁜이의 ㅂㅈ를 손으로 가지고 놀고 있는데  약간  같은 선수끼리 어색한지 


이쁜이가 손을뒤로해 살짝 거부하는듯 하고.. 깡패는 그럴때마다


찰싹!!  손으로 볼기를때리며  욕을했어   ㅆㅂ년~!  가만있어!!


와~  엄청 흥분되는거야. 나도 돔기질이 있어서 ..




무릎꿇은채로 엎드려  뒤를 쑤셔지고 있는 이쁜이 앞으로 다가가


머리채를 잡아 올리면서 내껄 빨게했어.  나도거칠게 욕을해가며.




그상태로 형들과 깡패 그리고 나는  이쁜이의 입ㅂㅈ 뒷ㅂㅈ를 돌아가며


박아댓는데  역시 다들 술취해서인지  오래는 못하고 한명씩 떨어져 나갔어




마지막까지도 집요하게  박아대는 깡패를 우린 누운채로 관전했지.


보는것도 좋고 흥분되더라.


 이쁜이가 형일텐데 깡패는 계속 ㅆㅂ년아~  힘빼!!  벌려!!  해가며 박고


이쁜이는 늘어진채 박히는데  너무 흥분됐어..  드디어 깡패도 사정을하고


우린다  바닥과 침대에 누워서  몇은 잠들고  난 이쁜이 옆에서 토닥거려주고  수고했다고 가도 된다고 했고  건너방에가서 자고 가라고 보내줬지


물론 팁은좀 챙겨줬어 .    깡패도 한참 누워있더니  내가 씻고 나왔을땐 이미갔더라고 형들은 쓰러져 드르렁 거리고..




난 옷을챙겨입고 이쁜이 있는옆방에 가서 자려고 나왔어


옆방 노크하니 한참있다 문이 열렸고  문을 열어준 사람은 깡패였어 ㅎ


안가고 그방에 있었나봐    들어가보니 이쁜이는엉덩이를  뒤로빼고 엎드려 자고있고. 다벗겨진채로..   깡패는 뭘하려고 했는지 풀발기상태더라..


이쁜이는 깊이 잠든듯하고 깡패의 흥을 깨는것 같아 잘 자라하고 그냥 나왔어.  




그날의 일은 거기서 끝이야. 




일주일쯤 후 일행중 한명과 둘이 다시 그 업소룬 방문했고


그날도 그 이쁜이와 다른선수 한명 불러서 찐하게 놀았지..


그렇게 난 몇차례 더 그 가게를 방문했고  지금은 가지않아.


이쁜이도 그만둔것도 이유지만   내가 뭐하는짓이지.. 싶은  마음이 컸어.




결론적으로 가서 찐하게 재밌게 놀자신 있는사람들은 가도 괜찮아


선수들 외모는 뭐 다 식이틀리니.. 


가서 소극적이고 그런사람들은 가봐야 호구이니 차라리 ㅂㄱ나 ㅁㅅ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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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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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몇년 전 옆 동네에 올라 온 글인데,  업소 관계자가 올린 글 같다고 리플이 많이 달렸지.  이쁜 통통이들은 업소 안 뛰거든.

    2023-10-1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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