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14 08:48

(펌) 미술선생님과 썰 1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14 08:48 썰풀기 인기
  • 673
    2

과거썰과 최근썰 같이 풀어볼까함




나는 지금은 30대 중반이고 미술선생님은 내가 중2때  40대 초반이었음 


먼저 과거 썰부터풀어보자면,




나는 중1때까지만 해도 운동별로 안좋아하고 책읽거나 음악듣고 이런것만좋아하는 학생이었음 선생님들하고도 대화많지않고 조용한 학생이었고 




그러다 중2때 이사를가면서 전학을 가게 됐음 전학가게된 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면서 성격이 바뀌면서 활동적이고 운동도 많이하고 좋아하게됐음 친구들이 선생님들과 편하게 농담하고 하는 애들이라 나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바뀌게됨




미술선생님은 과목에 어울리지않게 축구도 잘하고 키는작지만 굉장히 다부지고 땅땅한체격에 손도 크고 까무잡잡한 스타일이었음 


그때는 사실 어리니까 이쪽에 대한 개념을 전혀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식이 됐던듯함 중년에 건장하고 남자답고 까무잡잡한..


성격도 호탕한스타일이라 애들이랑 친하게 농담하고 장난치면서 지내는스타일이라 나도 금세친해졌음


복도에서 만나면 헤드락당하고 나도 선생님 옆구리안듯이 앵기고


그러다가 조금씩 스킨십이 지속 더 과감해지면서 유독 나한테 더 고추함보까 하면서 장난치듯이 슥 만지는 예전어르신들이 많이하는 장난을 자꾸하기시작함


나는 그때는 웃으면서 뭔지몰랐지만 선생님이 만질때마다 ㅂㄱ가 됐고 점점 선생님과 평범한 장난을치고 몸이 닿는것만으로도 ㅂㄱ가 되고 심장도두근거리기 시작했음 전에는 못 느꼈던 선생님 스킨 냄새도 나고(물론 중년식이라 아저씨스킨향좋아함)


한번은 미술과제 이런걸 걷어서 종례하고 다마치고 미술실에 나혼자 갖다주러 간적있는데 수고했다면서 또 슥 ㄱㅊ를 만지는데 당연히 ㅍㅂㄱ가됐고 얼굴도 빨개지고 약간당황하니까 평소처럼 장난처럼 리액션을 못했는데 선생님이 손을 떼지않고 좋냐? 그러면서 싸겠다 싸겠어 하는거임


그래서 부끄럽지만 좋긴하니까 도망가거나 그러지않고 만져도안피하고 몸을 선생님쪽으로 살짝 붙으면서 계속 만지시니까 그렇죠 했음


그랬더니 야동보냐면서 마지막에 언제뺐는데 이러냐고 하길래 일주일됐어요 뺄때됐죠 더만지시면 나올거같다는식으로얘기함


선생님보고 빼달라는거냐 임마 하시길래 만져주시니까  선생님이라도 기분도 이상하지도않고 자꾸 서고 좋다고함


선생님이 진심이냐면서 잠시 고민하듯이 멈칫함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만져주는건 좋고 자꾸 선다고함  그럼 좋은거아니냐고함 그러면서 앉아있는 선생님 어깨로 살짝손올리면서 기댐


선생님이 조용히 일어나서 안쪽에 선생님 방? 같은데로 데려감 그냥 책상의자있고 서류, 컴퓨터있는 작은방이었음


둘이 비밀로하자고 하면서 다시 만져주다가 본인 무릎위에 앉히고 바지벗기기 시작함 


앉았을때 선생님도 약간선거 느껴졌음


선생님 위에 앉아서 백허그식으로 안긴상태로 ㄱㅊ랑 꼭지 ㅇㅁ 당함 그러다 몇분안되서 바로 쌀거같다고하니 웃으면서 휴지로 감싸고 싸게하심


싸고나서 현타왔지만 시원하냐는말에 좋았다고 웃고 정리하고 그날은 마무리함 


이후로도 일부러 장난 더치면서 계쇠 ㅂㄱ 된 ㅈㅈ 만져도 부끄러워안하고 더 당당히 만짐당했고 몇번 더 비슷하게 미술실안쪽방에서 ㄷㄸ 당함 


그때는 어려서 모르기도했고 선생님도 본인꺼까지 시키기엔 좀그랬는지 바지위로 만지는거말고는 해보지않았음




이후에 졸업하고 몇번 인사차 찾아갔다가 못찾아가면서 소식모르다가 한참나중에  대학졸업쯤에 우연히 결혼식장에서 만나게되면서 2탄썰이 생기게됨


곧 2탄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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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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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선생님썰 넘 좋아~

    2023-10-14 14:2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선생님이 이반이였나봐..

    2023-10-14 15:15

  • 전체 1,266건 /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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