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16 09:36

(펌) 제자에게 따 먹힌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16 09:36 썰풀기 인기
  • 762
    3

제목은 좀 자극적으로 뽑아봤습니다...ㅋ

20대때 얘기구요 군대가기전에 학원에서 알바를 했었습니다


중~고대상 이었구요 대학생들 싼값에 부려먹는.. 뭐 그런거였죠


여기선 별일 없었습니다


수업하고.. 학교다니고..


그렇게 반년쯤 알바로 강사하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고 갔다와서 복학후 2년후인 대학교 4학년 졸업반때의 얘기입니다


약간씩 이쪽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잭x를 알게 되었죠


아웃팅이 두려웠기에 철저히 검은화면이었고.. 절대 사교는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잘생기고 몸좋은 사람이 먼저 쪽을 보내와도 사진보자는 말하면 바로 죄송하다고 제가 선을 그었죠


그러다보니 만남횟수가 엄청 적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진한번은 보고 만나야 하지 않냐며... 다들 요구하더라구요


전 어차피 불끄고 즐기는데 체형과 성향만 맞으면 되는거 아니냐...는 생각이었습니다


암튼 그렇게 찾다보니 상대 또한 검은화면들 위주로 만나게 됐습니다


자기 얼굴을 깠는데 굳이 검은 화면을 만날 이유가 없는거겠죠


그러던 어느날 20살의 탑이라는 검은화면이 보였습니다


전 올이었는데 약간 바텀쪽을 좀더 선호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멀지 않은 거리라 연락을 했고 경험이 있냐고 하니 탑 2번 해봤다고 하더군요


갓 스물이니.. 싱싱?하겠다는 기대감...ㅋㅋ


나이가 더 많은 바텀도 괜찮냐고 하니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군대가기전에 몇번더 해보고 가려는거라고ㅎ


전 어린 탑에게 수치스럽게 당해보는게 로망이었기에 괜찮으면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형 벌려봐요 형 넣을게요 이런거는 이상하니 그냥 반말로 명령하듯 하라고 했죠


약간 돔섭같은??


암튼텔에서 만나기로 하고 먼저 텔 잡고 센조이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도착했고 들어와서 옷을 벗고 씻고 왔다며 바로 빨아보라며 머리를 잡고 ㅈㅈ로 들이밀었습니다


나보다 어린 그것도 갓 성인인 스무살의 ㅈㅈ라니... 굴욕감과 수치감 흥분감이 엄청났고 무릎꿇고 풀발한상태로 빨기 시작했습니다


크기는 마른몸이라 그런지 보통이상의 크기였구요 머리채를 잡고 끝까지 밀어넣을때는 켁켁거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두번해봤다면서 상당히 능숙했었네요


ㅈㅈ 빠는거만으로 발딱 서네 걸레같은 새끼


라고 하며 발로 ㅈㅈ를 건드리는데 터질듯한 흥분감...


침대로 옮겨서 누웠고 계속 빨아보라고 했습니다


얼굴을 보면 민망하기도 하고 스타일이 아닌경우 흥분감이 줄기에 최대한 얼굴은 안 보고 몸에만 집중해서 관계하는 타입이었습니다


그날도 그렇게 들어오는거 보고(불 꺼져있으니) 몸과 ㅈㅈ쪽만 보고 있다가 빨고  그리고 침대로 옮겨서 빨려고 하는데 갑자기


혹시 xx학원 영어쌤 아니에요?


흠칫하며 얼굴을 봤더니 하........ 군대가기전 알바했던 학원의 고등학생....ㅋㅋㅋㄱㅋ


반쯤 굳어버렸고... 어... 어... 하며 버벅이며 xx 맞지? 니가 이제 스무살이구나... 하는데 뭔가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


아 아웃팅 당하나? 소문나면 어쩌지? 아 이게 무슨 상황이야 등등ㅠ


쌤 이쪽이었어요? 전혀 몰랐네요


아... 군대쯤부터 조금씩 관심갖게 되었고 이렇게 한지는 얼마 안됐어


잘 빨던데요?ㅋㅋㅋㅋ 발딱 세우고는ㅋㅋㅋㅋ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아니었고 그렇다고 완전 양아치도 아니고 중하정도의 평범한 아이였음


스타일은 괜찮은 편이었고 적당한 관계에서 수업만 하는 정도의 사이?였음..


근데 저런 말을 들으니 섭본능이 발동했는지 급 흥분되기 시작..ㅋㅋ 이미 ㅈㅈ가 뇌를 지배한 상태였기도 했고ㅜ




그렇게 있는데 


쌤 계속해요~ 오늘 쌤 따먹는거죠?ㅋㅋㅋㅋ


라고 해서 흥분감으로 가득차버린 나는...


아... 그래 라고 하며 다시 빨기 시작했습니다


배덕감과 수치심 등 온갖 감정이 뒤엉켰는데 결국 남는건 수치심으로 인한 더 큰 흥분감뿐이었네요ㅋㅋㅋ


쌤 이제 벌려봐요


와.... 그 말이 왜 그렇게 자극적이던지...


진짜 야동의 걸레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정자세로 베개 받치고 다리잡고 벌리는데 수치심과 함께 흥분감이 같이 오더군요


ㄸㄲㅅ라도 좀 해주길 바랬는데 손가락에 젤 묻히더니 넣었습니다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한 상태라 손가락은 그냥 쑥쑥...ㅋㅋ


쌤 걸레네요ㅋㅋ


하면서 ㅈㅈ 넣으려고 대고는 넣는데 생각보다 커서 약간 아프고 걸리는 상황...


아아...


참아요.. 쑥!


아파서 허리를 들었지만 가슴을 누르고 왕복운동 시작...


기다려봐요 좋아질거에요


하면서 박는데 어려서인지 힘이ㅎㄷㄷ


아픈건 차츰 괜찮아지고 점점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아... 좋아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고..


갑자기 귀에 대고 좋아? 제자한테 따먹히니까 좋냐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네 좋아요 더 박아줘요..


걸레새끼 라고 하더니 더 세게...


자세 바꿔가며 몇번박더니 경험이 부족한게 맞는지 쌀거 같다고 함


얼마하지도 않았는데.. 자세 바꾼것도 쌀거 같아서 바꾼듯ㅜ


그렇게 박으면서 싸고..(ㅋㄷ상태) 터질듯한 내 ㅈㅈ는 젤 발라서 흔들고 있는중ㅋ


첨엔 아팠지만 좋아졌고 흥분감이 최고조에 달해 거의 비슷하게 같이 쌈...


싸고나니 밀려오는 후회와 ㅈ망감...


ㅇㅇ야 이걸로 끝내고 우리모르는체 살자~


어차피 저 군대가요~ 군대가기전에 하려고 한거고 대학은 서울이라 여기 올일도 없어요~ 군대가기전에 집에 있던거에요


저도 일단 시작해서 했는데... 싸고나니 뭔가 좀 그렇네요ㅋㅋㅋ


그래 잘 지내고...


흐지부지 말 끝을 흐리며 대충 닦고는 샤워도 안하고 옷 입고 빠르게 나왔음..


그때 생각하면 다시 해보고 싶기도 하지만 그 이후론 한번도 본적도 없고 당연히 연락처도 모르고...


혹시 연락했다가 온동네에 소문날까봐 절대 못 하겠고...(지금은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음 학원강사로.. 주변엔 당연히 모르고)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으니 아웃팅이 더더욱 두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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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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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연상되는 제자를 상상하며 읽었더니 흠뻑 젖었어요 ㅋㅋ

    2023-10-18 11:5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연하탑이 꼴리지

    2025-09-27 10:44

  • 전체 1,266건 /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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