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17 08:55

(펌) 미술선생님과 썰 2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17 08:55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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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탄 이어갑니다



중학교때 추억을 뒤로하고 연락이 끊겼다가 대학교  졸업쯤 20대 중반에 결혼식에서 우연히 선생님을 다시 만나게됨


친구 누나 결혼식이었는데 친구누나도 같은 학교출신이었고 미술쪽 진학한 사람이라 선생님과 특별한 사이였나봄 연락하고 지내면서 결혼식에 초대한건데 


친구가 나랑 친한사이기도했고 누나랑도 종종봐서 아는사이라 결혼식에 간거였는데 딱마주침


사실 몇년만이라 좀어색하기도했고 당황하기도했는데 얘기좀 나누다보니 금방 어색함이 풀리는듯했음




선생님은 그뒤로 다른학교로 전근가셔서 계속 일하시는중이었고 당시에는 대략 50초였던거같음  근데 계속 운동하고 관리를 하셨는지  전에 모습이랑 거의 차이가없었음 눈가주름, 흰머리 좀 더 생긴정도? 여전히 멋있으시고 다부져서 보기좋았음


미술선생님이셔서 그런지  옷도 아저씨같이 안입고 나름 영하고 핏하게 정장입어서 멋있었음


친구누나결혼식이라 친구말고는 나도 아는사람이 딱히 없었고 선생님도 마찬가지라 둘이 같은테이블에서 밥도 같이먹고 얘기도 나눴음


기대했겠지만 그날은 오랜만에 만나기도했고 나도 사실 그때까지도 은둔이어서 쉽게 관계를갖거나 이런게 부담? 어려워서 그냥 번호만 교환하고 헤어짐


이후 종종 연락하고 지내다가 주말공휴일쉬는날 선생님이랑 한잔하기로 술약속을잡음 성인된 제자랑 한잔하자며 ㅎ


그당시 선생님은 기혼이셨는데 와이프 자녀분들이 해외에서 학교다니고 가끔 방해때만 들어온다고했음(와이프쪽이 부자였던듯) 그때당시에는 방학시즌아니라 혼자계신상태였고


나도 지방에서 대학교다니면서 자취할때였음 그래서 올라와서 밖에서 1차로 고기에 한잔하고 2차로 술집


3차로 아쉽기도했고 올라온김에 자고가라고 선생님 집으로가서 한잔더함


여름에서 가을 살짝 넘어갈쯤이어서 약간 시원한 날씨였는데 집에와서 땀도나고 시원하게 씻고 마시자고해서 번갈아가면서 씻었음


선생님은 자기집이고 어린제자라 그런지 화장실 들어가기전에 훌렁훌렁벗고 세탁물바구니에 옷 넣으면서 알몸을 보여줬음 ㅎ 선생님 옷입은상태로만보고 가끔앵기듯이 붙을때 느껴지는걸로만 체형을 생각했는데 정말 다부지고 땅땅했음( 키가 좀작으신편이어서 더 그래보였는지도..)


이미 나는 몸을 본것만으로 풀 ㅂㄱ 였고 씻으러 들어갈때 안보이게 들어가서 가라앉히고 나왔음


가볍게 맥주 더하면서 여친있냐 몸좋아졌다며(예전에는 말랐었는데 운동하면서 좀 벌크업? 살반근반됨 그리고 씻고 팬티만 입고있었음) 얘기하다가 요새도 야동 많이보냐며 그땐 애기였는데 이제 다컸다고 고추도 많이컸냐고 장난치심


나도 술이좀 많이되서 다리벌리고 그때보단 많이컸죠 하면서 보여줌 사각 드로즈였는데 선생님이 오 좀커졌는데 하면서 함만져보자하면서 손으로 만짐 물론 만지는 순간 바로 ㅍㅂㄱ


선생님이 웃으면서 너는 그때나 지금이나 손만대면 바로 서냐고함 


그래서 나는 선생님이 자꾸 야릇하게 만지니까 그렇죠 기분좋게 라고함


근데 선생님것도 묘하게 중ㅂㄱ이 되는거 같아보였음 내가 거기보면서 선생님도 요새 많이 못푸셔서 올라오시나봐요 했더니 맞다며 자기는 아직 팔팔한데 쓸데가 없어서 그렇다고함 


그렇게 팔팔한거같진않은데요 하면서 슬쩍터치해봄 근데 선생님이 에이 됐다하면서 이제 자자하면서 갑자기 정리를 하는거


내가실수했나 아니면 유부라서 제자랑 자기집에서 하는게 그런가 하면서 실망하고 치우는거 돕고 자기로함


잠은 애기들 방에서 대충 이불깔고 자려했다가 선생님이 그냥 침대에서 같이자자그래서 마지못해 침대로 들어감


누워있는데 선생님 스킨냄새도 나고 옆에누워있는데 팔도 살짝닿고 아까만진거 다죽지도않은상태에서 그러니 다시 ㅍㅂㄱ가 되서 죽지를 않음


그러고있는데 선생님이 자기전에 화장실 다녀오려고 나를 넘어가려다 고추부분을 짚으면서 넘어가면서 아직도ㅍㅂㄱ된걸 알게됐음 웃으면서 그만가라앉혀라하고 소변보시고 나오시더니 화장실 조명으로 간접적으로 보이는 실루엣보고 침대다시 누우면서 다시 슥 누르더니(아까는 모르고누른 느낌이고 지금은 일부러그런느낌?) 이래서 자겠냐고함


그래서 모르겠다고 선생님이 자꾸 그렇게만지면 더 안죽는다고했지


선생님이 잠시 고민하는듯 하시더니 너는 선생님이 좋냐 선생님이 만져주는게 진짜좋냐고함


그래서 그렇다고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선생님 멋있고 좋고 만져주면 두근거리고 흥분된다고했음


다늙은 아저씨뭐가 좋냐고 어휴짜식하면서 살살 ㄱㅊ를 쓰다듬기시작함


나는 아저씨고뭐고 좋다고했고 선생님 싫으면 조용히 자겠다 아니고 선생님만 괜찮으면 하면서 선생님꺼 다시 만져봄


아까 한번 거부? 처럼 그냥 흐지부지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해봤는데 선생님이 크흠하는 신음 내면서 가만히 만지도록뒀음 만지다보니 어느새 선생님도 ㅂㄱ가 됐고 선생님은 아직팔팔하지?이러면서 어휴 너때메 미친다 모르겠다 하더니 내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주기 시작함 나는 몸이 꼬이기시작하고 신음소리가 나면서 나도 선생님 ㅈㅈ를 팬티밖으로 꺼냈음 ㅂㅇ이 매우 크셨고 ㅈㅈ는 길진않았지먀 두껍고 딴딴했음


화장실 조명으로 간접조명 있는거처럼 보여서 실루엣도 어두웠지만 다보였고 얼굴표정도 보였는데 눈을 맞추고 빤히 바라봐도 피하지않고 응시하셔서 천천히다가가서 뽀뽀를 쪽했음


약간 눈이 커지면서 놀란듯하시다가 다른손으로  내 등안으면서 당기심 부드럽게 뽀뽀 키스하다가 내가못참고 내려가기시작 


너무 멋있던 탄탄한가슴부터 ㅇㄷ ㅇㅁ 하다가 ㅈㅈ ㅇㄹ 도 하기시작함 오래못하긴하셨는지 ㅍㄹㅋ 막 나오면서 좋아하심 


선생님은 내꺼 ㅇㄹ 해주진않으셨고 ㅇㄷ 까지는 ㅇㅁ 해주심 나는 ㅇㄷ 성감대라 그것만으로도 쌀거같았고 좋았음


한참 ㅇㅁ 하다가 젤갖고와서 내허벅지에 ㄱㄹㄸ 할수있게 해드림 탑이라 ㅇㄴ은 못대드리니까


해보신적없으신지 약간 어색해하다가 열심히 피스톤질하심 한참 하시다가 으 싼다하길래 내 ㄱㅊ 위에 그대로 싸달라고해서 싸게하고 그상태로 내위에 엎어져서 ㄱㅊ끼리 포개졌을때 선생님 엉덩이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서 선생님 ㅈㅇ을 윤활유 삼아 ㄱㅊ 끼리 비비다가 바로 나도 쌈


잠시 안고 있다가 너무좋다고 죄송해요 그리고 고맙다고했음 선생님한테


선생님은 아니라고 씻자하고 같이 씻고나와서 다시누웠음


선생님은 사실 이전에도 정말 애들하고 똑같이 그냥 장난식으로 만져오신거였다고하고 나같은제자가 처음이었다고함 장난이상으로 받아들이고 진짜좋아했던게 사실 ㄷㄸ까지는 군대에서도 잇고하는일이고 그때는 내가 어려서 그냥 멋모르고 해준그런게있었는데 (본인은 이쪽아니고 감정이 있어서한게 아니었다는 뉘앙스였던거같음)


오늘 내가 첨에 만졌을땐 그때 어릴때 장난으로 하는 느낌이 아니라 성인이되서만지니까 조금 이상하고 당황스러웠다고함 


근데 생각해보니 만졌을때  싫진않았고 자기도 서는거 봤을때 참 너는 뭔가 특이하고 이상한거같다고함 오늘도 그래서 이렇게 하게됐는데 아직 어안이벙벙하다 식으로 얘기함




나는 그냥 선생님이 특별히 좋고 멋있고 이런것도 좋은데 선생님 불편하면 안해도된다고함 알겠다고 이해해줘서 고맙다면서 자자하심


자고 일어나서는 전과 똑같았고 이후에도 가끔한잔하고 똑같이 집에서 할때도있고 어떤날은 그냥자자하는날도있었음 계속 혼란스럽고 고민이 됐던듯 


그렇게 가끔 더 즐기다가 와이프들어오면서 집에서 한잔할수없게되기도하고 나도 중년식이긴했지만 노년까진 아니라서 선생님 나이도 드시고하면서 마음이 자연스레식었던거같음 


그래서 이제는 진짜 설추석정도?가끔 안부톡만 드리는 사이가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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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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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1탄2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023-10-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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