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신적없으신지 약간 어색해하다가 열심히 피스톤질하심 한참 하시다가 으 싼다하길래 내 ㄱㅊ 위에 그대로 싸달라고해서 싸게하고 그상태로 내위에 엎어져서 ㄱㅊ끼리 포개졌을때 선생님 엉덩이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서 선생님 ㅈㅇ을 윤활유 삼아 ㄱㅊ 끼리 비비다가 바로 나도 쌈
잠시 안고 있다가 너무좋다고 죄송해요 그리고 고맙다고했음 선생님한테
선생님은 아니라고 씻자하고 같이 씻고나와서 다시누웠음
선생님은 사실 이전에도 정말 애들하고 똑같이 그냥 장난식으로 만져오신거였다고하고 나같은제자가 처음이었다고함 장난이상으로 받아들이고 진짜좋아했던게 사실 ㄷㄸ까지는 군대에서도 잇고하는일이고 그때는 내가 어려서 그냥 멋모르고 해준그런게있었는데 (본인은 이쪽아니고 감정이 있어서한게 아니었다는 뉘앙스였던거같음)
오늘 내가 첨에 만졌을땐 그때 어릴때 장난으로 하는 느낌이 아니라 성인이되서만지니까 조금 이상하고 당황스러웠다고함
근데 생각해보니 만졌을때 싫진않았고 자기도 서는거 봤을때 참 너는 뭔가 특이하고 이상한거같다고함 오늘도 그래서 이렇게 하게됐는데 아직 어안이벙벙하다 식으로 얘기함
나는 그냥 선생님이 특별히 좋고 멋있고 이런것도 좋은데 선생님 불편하면 안해도된다고함 알겠다고 이해해줘서 고맙다면서 자자하심
자고 일어나서는 전과 똑같았고 이후에도 가끔한잔하고 똑같이 집에서 할때도있고 어떤날은 그냥자자하는날도있었음 계속 혼란스럽고 고민이 됐던듯
그렇게 가끔 더 즐기다가 와이프들어오면서 집에서 한잔할수없게되기도하고 나도 중년식이긴했지만 노년까진 아니라서 선생님 나이도 드시고하면서 마음이 자연스레식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