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19 11:36

(펌) 지방으로 이직 후 만난 텀들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19 11:3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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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첫 직장 까지 서울에 있었는데 연봉때문에 지방으로 이직함


 


즐길건 다 즐겼다고 생각했는데 막상오니까 답답했음 ㅋㅋ 1년간은 쉴때마다 서울올라가서 아는사람들 만났는데 한계가옴


 


별기대 안하고 어플 좀 돌렸는데 꼴리는 애들 많아서 1년간은 재밌게 보냄 ㅋㅋ


 


 


 


1. 외모 ㅆㅅㅌㅊ 고3 텀


 


노픽복권 터진애였는데 처음 보고 존나 잘생겨서 깜짝놀람 ㅋㅋ 존나 잘생쁨 느낌임 몸은 꼴리게 말랐음 ㅋㅋ


 


지역이 좁아서 경험은 별로 없는 느낌이긴 했는데 센조이는 깔끔하게 잘하더라


 


그리고 ㄹㅇ 천마임 ㅋㅋ 잘풀어주고 좀 찔러주니까 빨딱 서가지고 바로 한방울씩 받싸함 ㅋㅋ


 


느낄때마다 인상쓰는데 진짜 존나 잘생겨서 박다말고 키스 갈긴적 많음 ㅋㅋ


 


ㅇㄹ받을때도 자지물고있는 얼굴보고 있으면 존나 꼴림 ㅋㅋㅋㅋ


 


 


 


3월엔가 만났는데 고3이라 시간은 많이 없어서 한달에 한두번만 봄 ㅋㅋㅋㅋ 천마라서 그런가 하면할수록 존나 잘함


 


진짜 올라타서 내려찍는데 자지녹음 ㅋㅋ 내가 16정도 되는데 끝까지 잘받더라


 


수능 100일 남기고 부터는 못봤는데 끝나고나서는 시간많으니까 대학 입학하기전 몇달간은 거의 같이 살다싶이함 ㅋㅋ


 


그 몇달간 거의 매일함 ㅋㅋ 하루에 2번이상 한적도 있고 근데 전립선 계속 땡긴다해서 병원간 이후부터는 자제함 ㅋㅋ


 


 공부는 잘해서 서울로 대학갔는데 서울가면 백프로 존나 잘팔릴거를 아니깐 같이 살다싶이할때 존나 따먹음


 


 


 


서울가서도 연락 가끔함 ㅋㅋ 존나 몸 굴리고 다닐거 같았는데 의외로 가자마자 바로 남친 사귐 ㅋㅋ


 


이후로 연락안되다가 갑자기 본가내려왔다고 연락받음 ㅋㅋㅋㅋ 밥한끼 사주고 술도 좀 마심


 


술들어가니까 남친이랑 속궁합은 잘 안맞는다는 말을 옛날에 수능끝나고 따먹혔던 이야기하면서 빙빙 돌려말함 ㅋㅋ


 


집에서 한잔 더하자하니까 바로 따라옴 ㅋㅋㅋ 집들어가자마자 섹텐잡고 바로 따먹음


 


 


 


 


쎄게해주니까 진짜 울부짖으면서 박힘 ㅋㅋ 거의 한시간반동안 안싸 2번해주니까 빼지도 않고 지쳐서 잠들더라 ㅋㅋ


 


담날에 술깨니까 남친한테 좀 미안한 느낌든다더니 가기전에 입에 싸고싶다하니까 정성스럽게 빨아줌 ㅋㅋ


 


이후로는 가끔 서울에서 만나서 하기도하고  본가 올때는 잠은 거의 우리집에서잠 ㅋㅋ 지금은 군대가있음


 


 


 


 


2. 어린 대물 사컨섭


 


대화할때는 20살이라고 했는데 만나보니까 무슨 피씨방 가야될거같은 잼민이가 나와 있었음 ㅋㅋ


 


마스크써서 뭔가 긴가민가 했는데 집에서 마스크 벗으니까 어리더라 ㅋㅋ 나이속였냐니까 죄송하다고함 ㅋㅋㅋ


 


키도 170도 안되고 삐쩍 마른애가 땡그란 안경쓰고 뻘쭘해 하고있길래 걍 괜찮다고함 ㅋㅋ


 


 


 


여름이었어서 더우니까 일단 씻으라고함 ㅋㅋ 다씻더니 자지만 수건으로 가리고 나옴


 


살짝 귀여워서 걍 벗으라니깐 수건내림 ㅋㅋ 근데 노발인데도 진짜 존나컸음 ㅋㅋㅋㅋ 한 12정도?


 


옆으로 오라니까 오면서 바로 풀발되더라 ㅋㅋ 마른거랑 대비되서 그런지몰라도 두께도 존나 튼실함


 


 


 


ㅇㄹ 해주는거 별관심없는데 뜬금포로 크니까 맛있어보임 ㅋㅋ 침대에 눕혀가지고 살짝 빨아주니까 좋아죽음 ㅋㅋ


 


꼴려서 씻을때 안에도 씻었냐니까 말을 이해조차 못함 ㅋㅋ 관장, 센조이는 당연히 모름


 


경험상 저런애들 씻겨서 하는거 거의 불가능함 ㅋㅋ 존나 귀찮고 오래걸리고 다 씻었다고 해도 막상하면 안씻겨있음


 


그래서 걍 자지나 가지고 놀려고 살짝 묶고 젤묻혀서 만져주겠다고 하니깐 오케이함 ㅋㅋ


 


 


 


안대씌우고 간단히 팔목, 발목만 의자에 묶음 ㅋㅋ 살짝 발기 풀려있었는데 젤묻혀서 한번 훑어주니까 바로 풀발됨 ㅋㅋ


 


살살 딸치듯 해주다가 점점 귀두위주로 쎄게 짜주기 시작하니까 약간 비명섞인 신음 터져나옴 ㅋㅋ


 


자극이 쎼니까 몸 비비꼬면서 자꾸 못만지게 엉덩이 의자에 넣으면서 움츠러듬 ㅋㅋ 근데 존나커서 안가려짐 ㅋㅋ


 


일부러 더쎄게 페트평 뚜껑따듯이 좆기둥잡고 귀두둘려줌 ㅋㅋ 발동동 구르면서 바들바들 떨더라 ㅋㅋ


 


말안하다가 못버티겠으니까 조금만 살살해달라고함 ㅋㅋ 자꾸 움츠러들면 더 쎄게할거라니깐 죄송하다고


 


바로 엉덩이 빼서 자지 내밀더라 ㅋㅋ 그때부터는 다시 부드럽게 딸치듯이 해줌 ㅋㅋ


 


 


 


조금 해주니까 바로 쌀거같다고함 ㅋㅋ 거의 쌀것처럼 부풀어 오를때 귀두쪽 다시 돌려주니까 존나 자극되서 못쌈 ㅋㅋ


 


힘들어도 움츠러들면 더 쎄게한다니까 자지 내밀면서 주먹 꽉쥐고 버티더라 ㅋㅋ


 


말 잘듣는게 기특해서 진짜 싸게 해주겠다고 꼭지도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부드럽게 대딸해줌 ㅋㅋ


 


쌀게요 쌀게요 이러면서 흐느끼더니 진짜 쎄게 많이쌈 ㅋㅋ 한방울도 안남게 다빼줌


 


씻고 나와서 존나 개운한 표정이더라 ㅋㅋ 근데 부랄아프다고 한 30분 누워있다가 집감 ㅋㅋ


 


 


 


 


어린애들 변덕이 심해서 금방 연락 끊길줄 알았는데 그 이후로도 연락 잘됨 ㅋㅋ


 


존나 자극받은 이후로는 그냥 딸치면 잘 안꼴린다길래 러브젤 큰걸로 선물해줌 ㅋㅋ


 


젤바르니까 1일1딸은 기본에 집에 아무도 없으면 2시간씩 딸만친다고함 ㅋㅋ 사진이랑 영상도 보내줌 ㅋㅋ


 


연락 드문드문 되다가 한 3개월? 4개월? 이후에 약속잡고 만남 ㅋㅋ


 


근데 키가 한 5센치는 큰거같았음 170중반쯤? 자지도 까보니까 원래 컸는데 더 커진거 같긴했음 ㅋㅋㅋㅋ


 


뒷치기 자세 잡게한다음에 침대위에서 밀킹해줬는데 이제 쭉쭉 짜줘도 힘든거없이 느끼기만함 ㅋㅋ


 


풀발된거 오랜만에 자로 사이즈체크 했는데 19cm 살짝 안됨 ㅋㅋ 예전보다 1cm 정도 더큼 ㅋㅋ


 


두께도 더 두까워짐 근데 밀킹직후라 퉁퉁 부어서 그럴수도 있을거 같음 ㅋㅋ


 


뭔가 딱 몸이 커지기 시작한 시점이었던거 같은데 그때 매일 쎄게 짜줬으면  더 커졌을까라는 아쉬움도 있음 ㅋㅋ


 


뭔가 ㅇㄴ도 시켜보고 싶긴한데 아직 잘 모르겠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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