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은 sm이런 거 하나도 모르고 난 소프트한 거 가끔 하는 거 조아함
그래서 미리 플하자고 말해놓고 샤워랑 관장 하고 오라고 했음 ㅋㅋ
애인이 우리집에 딱 들어서자마자 넥타이잡고 식탁으로 끌고 와서 식탁 잡고 엎드리게 함
수면 안대 씌우고 등뒤에서 셔츠 단추 하나씩 풀면서 애무하다가 바지만 홀랑 벗김 ㅋㅋ
덩치 좋아서 정장 등빨 듬직하니 보기 좋은데 밑에는 드로즈랑 양말만 신고 있으니 개꼴림
발기한 내 자지를 드로즈 위로 엉덩이골에 쿡쿡 찌르면서 뒤에서 안고
이제부터 너 따먹을 거라고 야한 말하면서 젖꼭지 만지니까 갑자기 엄청 거친 숨소리 냄 ㅋㅋ
드로즈 뒤에만 살짝 내려서 엉덩이랑 애널 리밍하니 부르르 떨면서 헉 흑 힉 신음냄
앞쪽은 정장 자켓 입은 채로 셔츠만 다 풀어진 상태
겨드랑이 사이로 손 넣어서 젖꼭지 한번씩 튕기면서 뒤에 젤 바르고 작은 딜도 꽂으니 흡하고 허리를 비틈
손가락으로 푸는 거 안좋아하길래 이렇게 딜도로 푸는데, 익숙해지도록 기다리면서 다른 거 하기 좋더라
러그 깔아놓은 데서 무릎 꿇리고 그 앞에 서서 자지로 얼굴 탁탁 치니까 알아서 내 허벅지 붙들고 빠는데 내가 한번씩 입에서 뺐다가 허공에서 흔들었음
그러면 얜 눈이 가려져 있으니까 막 입벌리고 혀내밀면서 자지 찾다가 입에 물고 다시 빨았음
애인 아침에 면도 하고 갔을 텐데 저녁되니 또 턱이랑 거뭇하게 수염 올라와서 그럴 때마다 살짝 쓸렸는데 나름 자극적이었음
밑에 슬쩍 보니까 드로즈 앞섶이 ㅋㅋ 존나 젖어서 ㅋㅋ 너무 야함
안그래도 물 많은 놈인데 내꺼 빨면서 저렇게 줄줄 흘리는 거 볼 때마다 되게 행복함
식탁 의자에 앉아 오랄 받으면서 드로즈 안에 있는 딜도를 발끝으로 툭툭 치면서 자극 주다가
넥타이 끌러서 손 뒤로 가게 해놓고 손목 묶음
그러고 그대로 식탁에 엎어놓고 드로즈 뒤쪽 가위로 살짝 잘라서 좌우로 쫙 찢음
존나 야한 작스 완성!
팬티 찢는 건 미리 말 안했는데 얘도 놀랐다가 구멍 사이로 딜도 보인다고 하니까 얘도 되게 흥분해서 막 딜도가 움찔거림 ㅋㅋ
딜도 뺀 다음 애널 벌리고 숨을 후 하고 불어넣음
되게 부끄러워하면서도 엄청 흥분해서 앞에 완전 홍수남
찢어진 팬티 구멍 사이로 존나 박음
식탁 면이 인조대리석인데 거기 젖꼭지 쓸리니까 애인 체열로 데워져서 따뜻했다가 한번씩 밀려서 차가운 면에 젖꼭지 닿으면 너무 자극적이었다고 하더라
원래 나 지루끼가 좀 있는데 어젠 존나 빨리 쌈 ㅋㅋ
애인도 받싸는 아닌데 나 싼다니까 같이 흥분해서 막 크게 신음 계속 내고 존나 쪼여줌 크
만족스러운 섹스였다
2년 넘은 커플이라 예전만큼 안하는데 한번씩 이렇게 새로운 시도 하면 자극도 되고 좋은듯
담엔 다른 거 해봐야지
개꼴려
2023-09-05 11:5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