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바텀임. 체질적으로 털이 많아서 처음엔 애널도 직접 면도했는데, 자라는 속도도 빨라서 금방 까슬해지니까 너무 불편했음
적어도 애널만큼은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던차에, 시티에서 싸게 브라질리언을 해주는 왁싱 홍보글을 봤고, 평소 동선에 가까워서 바로 예약을 잡았음
예약일이 거의 다 와가는데, 이틀 일찍 생각치도 못하게 비는 시간이 생겨서 왁서께 양해를 구하고 왁싱을 받으러 갔음
왁서 아저씨는 키는 작고 적당히 다부진 중년이었고 왁싱은 생각보다 아프지 않게 잘 해주셨음... 근데 내 털이 워낙 억세고 무성해서 힘드신 티가 많이 나셨는데 열심히 해주셔서 고마웠어
그리고 당연히 왁싱받는 내내 자지는 터지려고 했어. 손님 중에선 나처럼 젊은 사람은 별로 없다면서 젊은게 참 좋은거라 하셨음 ㅋㅋ
왁싱 중에 꼿꼿히 서있는 자지 중간중간 문지르시면서 보기보다 물건이 크다, 젊어서 그런지 선홍빛이라서 칭찬도 계속 해주심... 흥분하느라 프리컴도 계속 흘러나와서 아저씨 손에 다 묻은듯 ㅋㅋ
앞판 끝나고 이제 뒷판, 애널이랑 엉덩이를 왁싱을 해야하니 자세를 바꾸라 하시더라고. 잡아주시는 자세대로 해보니까 고양이 자세였음. (이거 그냥 뒤치기 자세 아닌가 생각했다) 그대로 애널에 왁싱젤 바르는데 느껴져서 신음 참았어ㅋㅋ
그대로 애널 왁싱도 끝났다는 말이 나왔고, 긴장도 풀렸어. 근데 갑자기 이번엔 뜨거운 왁싱젤이 아닌 시원한 젤을 듬뿍 발라주기 시작했음
긴장하느라 참고있던 신음이 갑작스레 터져버렷어. 그런건 신경안쓰는 듯이 아저씨는 그대로 내 애널... 내려가서 내 불알... 터질듯이 발기한 내 자지... 프리컴 새어나오는 귀두 끝까지 오가면서 젤이 묻는 손으로 문지르면서 주물러 만졌음
엉덩이를 치켜올린 상태로 내 자지와 애널을 유린당하니까 그 상황이 너무 흥분되고 너무 미치겠어서, 이대로 아저씨한테 따먹혀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신음 계속 내면서 엉덩이를 조금씩 들썩거렸어
그러더니 아저씨가 손을 빼길래, 나는 그 자세 그대로 바닥만 내려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렸음
어느새 옷을 벗은 아저씨가, 손 대신 아저씨의 자지로 내 애널을 위 아래로 문질러주면서... 뒤에서 내 허리를 감싸안았어
였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쿨링젤도 다 발라주었다면서 왁싱 후 애프터 케어 하는 방법도 친절히 알려주시길래 듣고, 계산하고 나갔어
마지막 손길이 너무 야해서 속으로 오만가지 생각 다했는데 내심 민망하기 그지없더라ㅋㅋ 메뉴를 다시 보니까 마사지도 해주던데 그거 하면 혹시 해주는건가 싶긴하네... 이제와서 물어보긴 좀 ㅋㅋ
어디 샵일까요 ㅋㅋ
2023-09-06 22:05
ㅇㅇㅇㅇㅇ3
2025-09-01 10:41
잘봤어요
2025-11-18 04:1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