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산 ㅎㅅㅊ 사우나에서 세신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특별히 준비한 야한 팬티를 가지고 가서 입고 세신해달라고 부탁드렸죠ㅎ
모그라미같은 팬티의 앞가리개를 제가 손수 제거한 팬티입니다
입고 세신을 해주셨는데 물에 젖으니 팬티에 드러나는 실루엣이 너무 섹시하고 멋져서 세신을 하기도 전부터 흥분이되더군요ㅎ
오늘은 세신을 하면서 한번 마사지를 하면서 한번 두번 분출하고 왔습니다
저번보다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주셨어요ㅎ
감사의 의미로 돈을 조금 더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셨어요
세신사분의 외모는 그냥 아저씨세요
몸매도 마르지않고 통한것도 아닌 보통 몸이시고
나이는 50대 후반으로 보입니다ㅎ
저는 이곳에 갈때마다 익게에 글을올리고 갈생각입니다
저도 야한팬티를입고 아저씨들의 시선을 좀 즐겨볼 생각이에요
마산이나 근처에 계시는 아저씨들 ㅎㅅㅊ사우나에 오셨으면 좋겠어요ㅎ
오래전 이야기고 재미로 읽어주세요.
2023-09-08 11:17
ㅎㄷㄷ
2025-08-04 00:1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