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이켜보면 이쪽 세상에 눈을 뜨게 해준 계기가 된거 같다
시간은 중,고등학생 때 인가
한창 주말마다 부모님께 목욕탕 간다하고
목욕탕 1층에서 담배 피고 씻는걸 낙으로 살았다
그 목욕탕 이쪽 계열은 아니고 그냥 동네 목욕탕이었고
사람도 많이 오지도 않는 그런 목욕탕이었다
그때도 똑같이 담배 피고 씻으러 탕에 들어와서몸을 불리고
때를 벗겨낸다고 이제 자리에 앉아 타올로 열심히 문지르고 있었다
그러다 40대 정도의 아저씨가 오더니
괜찮으면 혹시 등 좀 밀어달라고 나에게 다가왔다
난 오케이 했고 등을 밀어주고 아저씨도 좋은지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면서 등을 밀어줬다
그러더니 시원하게 잘 밀어줬다고 고마운 표시로
내 등을 밀어주겠다고 했고 나도 의심없이 승낙했다
등을 밀어주면서 어린 애들이 혼자 목욕탕 잘 안 올려하는데
신기하다고 말을 걸면서 등을 다 밀더니 내 다리를 만지면서
다리도 밀어주겠다고 했다
그땐 다리도 밀어주는 착한 사람이라 생각해서 다리를 내줬고
그 아저씬 한쪽 손은 다리를 만지면서 다른 손으로 밀었다
점점 허벅지로 올라오면서 배를 살짝 밀더니
점점 내려와 사타구니를 스멀스멀 밀어주고 있었다
그 아저씬 사타구니 때가 많이 나온다며 잘 밀어주겠다 하였고
사타구니를 밀면서 내 부랄과 자지를 젖히면서 밀어주었다
그러다가 젖히는게 아닌 그 아저씬 내 자지를 점점 주무르면서
만지고 나머지 손으론 사타구니에서 부랄로 문지르고 있었다
그러다가 부랄을 미는 비중 보다 내 자지를 만지는 비중이 더 커지고 내 자지는 커져가며 발기가 되었다
그 아저씬 자연스럽게 내 뒤로 와 안는 모션으로 자지를 만지면서
부랄과 자지를 밀어주고 있었다
그러다가 타올을 벗고는 비누를 손에 묻혀 거품을 내더니
사타구니와 부랄 자지를 마사지 하듯 비비면서 만지고 있었고
내 자지는 발기가 되어 단단해져버렸다
아저씬 괜찮다며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며
계속 내 자지를 만지더니 결국 대딸을 해주었고
난 참지 못하여 싸버리고 말았다
아저씬 웃으면서 좋았냐면서 내 자지를 물로 씻어주었고
다음에 보자면서 탕 밖으로 나갔다
누가봐도 성추행이긴 한데
지금까지도 그 생각만 하면 자지가 금방 서버리고 하긴 한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