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연애했던 여자와 콘돔 안끼고 했던 섹스
나이가 어려서 암것도 모르고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분위기에 휩쓸려 얼떨결에 하게 되었는데 그 기분은 아직도 잊을 수 없음.
솔직히 물 많은 보지의 조임, 어린 여자의 살결 그 느낌은 따라올 수 없음.
2. 군대에서 후임과 했던 손장난
1년 후임이지만 나이는 같았던 친구와 침대 안에서 했던 손장난..은 나를 이 쪽으로 이끌었죠;
둘 다 게이는 아니었는데 서로 애착 있었고 엄청 친하게 지냄.
우연히 한 침대를 쓰게 되었고 장난스럽게 시작된 손장난이 끝까지 감. 그냥 서로 만지작하다 자위하자고 해서 하게 된 경험.
발기된 자지를 본 것도 처음이고 사정, 정액 다 처음이었음. 아직도 눈에 선명함.
3. 이 쪽 아저씨한테 받은 도둑 오랄섹스
내가 이 쪽임을 숨기고 부정하고 혼란스러웠던 시기. (사실 바이임)
혼자 남도 여행을 떠남.
순천역 근처 사우나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여기가 이반사우나는 확실히 아니었고 수면실이 작고 후짐.
피곤해서 구석으로 가서 바로 눈을 붙임.
한참 자다 새벽에 깨었는데 옆에 어떤 아저씨가 알몸으로 자고 있는데 발기 되어있음.
만지고싶은 충동이 있었지만 참고 다시 잠을 청함.
근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떠보니 그 아저씨가 내 거길 입으로 빨고 있네... 첫 오랄섹스였음
다른 사람이 볼까봐 눈치보며 해주는데 그거 참 스릴있고 묘하게 흥분됨.
결국 그 아저씨 입 안에 사정하고 끝남.
그 어떤 감정없이 순식간에 당하고 나니 충격으로 다음날 멘탈 나감;;
그래서 그런지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결론은... 사람은 섹스를 해야함. ㅎㅎㅎ
어찌되었건 살면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게 섹스경험임.
단순한 쾌락이 아닌 안전한 섹스는 정신건강에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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