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갔다 나옴
한시간정도 있었는데
사람들 다 자고 있고
목욕하다 갈랬음
근데 탕 안 수면실에서
어떤 할저씨가 자다 일어난 듯 나왔는데
곧장 건식 사우나 들어가서는
창문으로 내 눈치를 힐끔힐끔봄
혹시나...싶어나 들어가봤더니
풀발되있더라
근데 할저씨인데 운동 마니하는지
가슴 디게 좋고 복근있고 다리 탄탄하고
거기도 굵고 빳빳하더라
그래서 이 할저씨랑 빼고 가야지 싶었는데
내가 들어가니까
발기된걸 숨기진 않는데
눈 깜고 엄청나게 명상하더니
이내 발기를 좀 가라앉히더라
혹시나 꼴려서 또 서는게 걱정되는지
내 쪽은 의식적으로 쳐다도 안보고
그렇게 발기 더 가라앉히고는
찬 물로 가심
나도 더워서 다시 찬물로 갔는데
그 할저씨도 이내 다시 건식 들어감
이쪽 알고 온 거 100퍼센트 같아서
한 2,30초 정도 일부러
건식 안에서 보이게끔 내 물건
주물주물하고 들어갔는데
또 풀발되서 꿀렁꿀렁해져있었음
근데 또 들어가자마자
발기된 건 보여주면서
눈 감고 명상하며 다시 가라앉히길래
먼가 싶어서 내가 대놓고 ㅈㅇ함
나도 작은 편은 아니라서
일부러 신음소리내면서
껄쩍껄쩍 자위하니까
그 할저씨도 다시 발기되기 시작함
웃긴건 진짜 끝까지 눈 딱 감고
악마의 유혹을 이겨내려는 수도승 마냥
나를 쳐다보지 않더라
그러다 발기 죽으면 다시 찬 물 쐬러가고...
나도 오기가 발동해서ㅋㅋㅋ
다시 할저씨 건식들어감
따라들어가니 풀발상태
근데 내가 들어가자마자 눈감고 명상
나는 일부러 서서 대놓고 내 물건에
침까지 뱉어가며 할저씨 앞에서 ㅈ위쇼 함
ㅈ위소리에 발기되다가 또 찬물로 감
나도 더워서 찬물
다시 건식에 들어가는 할저씨
이 짓거리를 다섯번 정도 했음ㅋㅋ
근데 힘들었는지 내가 귀찮았는지
이쪽은 아직 호기심 단계라서 조심한건지
단순히 발기된거 보여주거나
관음증만 있는 취향인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섯번 정도 그러고나서
탕 나가서 찜질복입고
남녀 공용수면실 가더라
나도 그래서 걍 나옴
쩝 할저씨지만 몸 디게 좋던데...
굵고 실하시고...
무튼 특이한 할저씨였음
눈치좀 챙겨... 굳이 계속 따라다니지 말고 에휴...
2023-09-15 15:1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