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어렸을때 부터 너무 좋아해서 취미로 하다가, 친구들이랑 재미로 적십자 lifeguard를 땄었음.
사실 뭐 수영은 전혀 어려울게 없었고 공포의 입영.. 진짜 무릎 나가는줄 알았는데.. 입영과 잠영 두개 말고는 뭐 거의 껌 수준이여서.. 따놓고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수영장에 연수반에 오래있다 보니까 사람들이랑 좀 친해지긴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수영 강사들이 부러워 보인느거임.
초급반 보면 사람들 가르쳐주는데 자세 잡아준다고 허리도 만지고 발목도 잡고..
그래서 아 나도 해볼까? 란 생각에 새벽반 강사를 타 수영장에서 지원함.
첨에 뭐 강사 시급이 거의 최저 수준이라.. 거기다가 날로 먹는 연수반은 오래있던 애들이 다 하고 초급반 시키는데 여자애들만 득실득실해서 방학이라.. 한달하고 그만둬야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엄청 통통하고 하얗고 귀여운 대학생애가 초급만에 들어옴.
통식이라 이게 웬떡 했는데 눈썹도 진하고 머리숱도 많은데 체모는 하나도 없고 통하고 뽀얗고 귀여운 통이라 와.. 완식이네 하고 엄청 친절히 자세히 가르쳐줌.
킥판 잡고 발차기 할때 몸 아래로 떨어지면 안된다고 하면서 배도 받쳐주고.. 말도 많이 걸고 하니 금방 친해짐. 근데 가장 큰 문제는 2타임을 강사를 해서 같이 샤워를 할수가 없었음. 이게 너무 아쉬워서 다음달에 뒷타임을 없애고 한타임만 으로 바꿈.
그래서 나갈때 처음으로 같이 씻게되서 바로 옆자리로가서 말걸면서 샤워하는데 어라? 왠걸? 나한테서 좀 필사적으로 몸을 돌리는게 촉이 딱옴. ㅋㅋ
내가 딱히 야한 이야기한것도 아닌데 반발? 정도로 보여서 일부러 모르는 척하고 아하.. 요놈 잡았다라고 생각함.
근데 강습중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신경쓸 겨를이 없어서 혹시 자유수영 안오냐고 물어봤더니, 토요일 3시에 온다고 하길래 그날 나도 돈내고 자유수영으로 끊고 들어와서 1:1 강의 알려주겠다고함.
엄청 고맙다고 하길래.. 속으로 '아니야 내가 고맙지' 라고 하면서 드디어 두근두근 토요일을 기다림.
- 2편에서 계속-
하면 욕먹을거 같아서 조금만 더 쓰면.. 자유수영 하는날은 어린이 풀이 아니라 깊은 풀에서 하자고 하고 바로 자유형 가르쳐줌. 실제로 20분 정도는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1:1 레슨해주고.. 이제 20분 지나서 살짝 팔돌리기 되고 하길래
배 받쳐준다고 하면서 슬슬 손으로 아래쪽으로 받침.
처음엔 어? 반응 없나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뭔가 딱딱한게 살짝 닿음. ㅋㅋㅋ
뭔가 당황한거 같고 하지만 모르는척하면서 계속 열심히 알려주고, 확신이 들어서 사람 젤 없을시간에 씻으러가자고 하고 샤워실에 둘만있을때 들어감.
(타임에 대해서 모르시는분들 계신거같아서.. 일반적으로 수영강사들 풀타임도 많지만 파트타임도 많아요. 생업 하면서 새벽시간 이용해서 아르바이트 하는 분도 많고.. 보통은 2-3시간 정도많이하는데 사정이 있으면 서로 조율해서 백업해주고 조정합니다.)
1편에 이어서..
그렇게 샤워실에 들어갔는데 역시나 구석으로 들어가서 몸을 돌리고 씼는게 귀엽고 오늘은 사람도 없고 자유수영 끝날 무렵이라 들어올 사람도 없는거 확신하고 가서 말을 본격적으로 검.
긴장이 풀리는지 내쪽을 보고 있는데 ㄱㅊ가 멀쩡하길래.. 장난을 쳐보기로 함.
'수영 발차기 오래하니까 머리들고해서 목아프지?' 하면서 목을 주물러줌. 첨엔 당황하더니 기분좋은지 가만있고 반응은 없길래.. 아쭈하고.. 와 근데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진짜 좋네..(친해져서 말놓은지 쫌 됐음) 하면서 바디워시로 등을 문질 문질해줌. 다른 부위는 못건드리고..
이게 자극이 됬는지 정말 용수철 처럼 갑자기 풀ㅂ해버림. ㅋㅋ 자기도 놀랬는지 몸을 옆으로 트는데 이젠 친해졌고 사람도 없어서 ㅎㅎ 역시 젊어서 좋네 하면서 슬쩍 손등으로 한번 툭침. 그리고 계속 농담으로 안한지 한참됬어? 말걸었더니..
못한지 오래되서 그래요 하면서 얼굴 빨개지는데 진짜 순간 못참고 덥칠뻔했음. 귀여워서..
그래도 혹시 사람 올수 있기때문에 수영장 안에 있는 사우나로 씻고 같이 들어감. 이 사우나가 구조가 밖에 사람이 오면 안쪽에서 먼저 보이고, 그 안쪽에 강사들 전신 수영복 좀 널어놓는곳이 있는데 살짝 그뒤로 가면 안보여서 거기다가 안쳐놓고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길 해봄.
'얼굴도 잘생기고 귀여운데 여자친구 왜 안사귀어?' 했더니..
'바쁘고 그냥요..'하길래 그렇구나.. 그럼 매일 야동봐? 하면서 허벅지를 손을 올리고 슬슬 쓰다듬음..
들어오면서부터 반쯤 힘들어간 상태고 난 사실 아까부터 풀상태라 다리 꼬고 안보이게하고 새끼 손가락을 살살 가져감.
첨에 좀 피하고 손으로 살짝 막는거 같더니.. 아예 내가 새끼 손가락으로 뿌리 부분을 슬슬 건드니까 호흡이 좀 거칠어지면서 반쯤 포기했는지 발딱 선 상태로 그냥 가만히 있음. ㅋㅋ
이제 뭐 됐다 싶어서 '이거 너무 오래있으면 피쏠려서 안좋아 하면서.. 손으로 잡고 흔들기 시작함'
이미 얼굴은 빨개져 있고 진짜 너무 흥분했는지 한 15초? 흔들었는데 갑자기 '어!..어...'하면서 깜작 놀랄정도로 쎄게 쭉쭉 사정함.
나도 좀 너무 급작스럽고 놀래서 3초 정도 정적이였다가. 'ㅋㅋ 오래 참았구나 하고 얼른 샤워하러 가라고 하고 안에 수습함.'
진짜 너무 귀엽고 재밌었지만.. 뒷수습 장난 아니였음. 사우나 안에서 냄새나고.. 안에 물로 다 닦고 청소하고 락스뿌리고 사우나 열어둠.. 다신 사우나안에서는 안해야지라고 다짐함
그 뒤론 뭐... 한 번이 어렵지 뭐 거의 매번 끝나고 뒤에 오리발 보관하는 안쓰는 화장실 같은 잠기는 곳이 있는데 그쪽에서 매번 물빼줌. ㅋㅋ 물도 쓸수있어서 뒤처리도 쉽고.
근데 얘가 절대 이쪽은 아니구나 한게.. 한번도 날 만지거나 내걸 보려고 하거나 그런적이 없었음.. 아 그냥 어린애가 욕구 풀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해서 나도 딱히 괜히 건드렸다가 이상한 소문이나 나고 그럴까봐 매번 ㄷ딸만해줌.
그러고 거의 3개월? 4개월차에 뭔가 나만 해주는거 같기도 하고 좀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예전에 배워둔 필살기를 시전할겸 술사준다고 함.
좀 늦게 만나서 술도 꽤 먹이고 집으로 데려와서 눈치 안보고 마음 편하게(?) 오자마자 거의 다 벗겨놓고 놈.
그리고 일반인거 같아서 TV에 야동 틀어주고 거의 한 20분 정도? 사컨을 함. 이제 하도 여러번 해줘서 얘가 언제쯤 사정감이 오는걸 알아서 올거같으면 멈추고 멈추고 여러번 했떠니 하얗고 뽀앴던 얼굴이랑 온몸이 빨갛게 변함 ㅋㅋ
진짜 막 미칠거같아 하고 발가락을 오그리고 뒤틀길래. 예전에 딱 한번 성공해봤던 스킬
시오후키를 해줘보려고 함. (분수사정)
이게 두가지가 있는데 사정후에 귀두를 자극해서 하는 방법이랑 사정전에 뿌리를 꽉 잡아놓고 엄청 귀두자극해서 사정과 동시에 하는 방법이 있는데 전자는 너무 심하게 현타와서 그럴까봐 후자를 도전함.
벌써 20분 정도 흔들어대서 고추만이 아니라 온몸이 빨갛게 땀도 많이 낳고 얼굴까지 땀범벅인데 하얗고 귀여운 얼굴이 진짜 잡아먹고 싶을 정도였음. 나도 진짜 아무 자극없이 사정감이 올정도로 흥분 상태였고..
이제 해야겠따 싶어서 뿌리를 꽉 잡고 샴푸가지고 귀두를 미친듯이 자극함. (혹시 성공할까봐 목욕탕으로 데리고와서..)
이제 진짜 미치겠는지 내 손을 꼭잡고.. "오줌 쌀거같아요...!" 하길래 내가 괜찮아 괜찮아 그냥 편히 해 하면서 미친듯이 자극했더니 진짜 종이컵 하나 가득찰 정도로 분수처럼 하얀 분수사정하길래 위아래로 미친듯이 흔들었더니 거의 끝남과 동시에 사정도 마무리함.
그러더니 진짜 다리에 힘이 풀려서 풀썩 주저 앉았는데 얼굴에 이게 바로 "현타구나"싶을정도로 현타가 쎄게 온거 같길래 씻으라고 하고 정리하고 택시태워서 집에 보내줌.
진짜 현타 쎼게 왔는지 한 3일 수영 안나오더니 다시 나옴. ㅋㅋㅋㅋ
그리고 오히려 맛들렸는지 자꾸 술마시자고 하거나 놀러오겠다고 함. ㅋㅋㅋ
조금만 더하면 이제 나도 재미(?) 볼수 있을거 같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괜히 아니였던애 끌어들이는거 같아서 몇번더 열심히 흔들어만 줬는데 1달 정도 지나고 딱 봐도 여자친구 생겼는지 갑자기 평범한 수영회원이됨. 그뒤로 장난은 치고 그랬는데 역시 일반은 일반이구나..란 생각함. 같이 맞딸이라도 할걸.. 이란 정도 아쉬웠음.
진짜 좀 억울하고 지금 생각하면 잘만 달래서 했음 ㅇㄴ은 몰라도 ㅇㄹ이나 다른것들 했을 수 있을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