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반말체로 쓰는걸 양해 바라며..
나는 주말에도 가끔 출근을 하는 직장인이다.
우리회사는 여러 부서들이 있고
남자들이 70프로 여자가 30정도 된다.
어제도 일하는 토요일이라 회사에 나갔다.
점심을 먹고 이 닦으려고
화장실을 갔는데
참 화장실은 외부인은 절대 들어 올수 없는곳임.
그 화장실에 어떤남자가 문을 열고 볼일을 보는게 아닌가?
아니 볼일을 보는줄알고있었다.
그런데 이남자는 변기칸에서 문을열고 오줌을 누는데 아니라 정면을 보고
자기 ㅈㅈ를 흔들고 있었다.
내가 게이이다 보니 어쩔수 없는 스캔을 하게되었지..ㅋ
오다가다가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 얼굴이였고
175 78~80정도의 건장함을 가진 사람이였다.
이사람은 내가 온걸 알면서도
그 행위를 멈추지 않았다.
난 용기를 내서 그 앞에 가 섰다.
그는 날 한번 보더니
한걸음 안쪽으로 더 들어갔다.
들어오라는 신호인것같아
안에들어가 혹시나 누가 들어올까봐
변기칸 문을 잠궜다.
그리고 그 사람을 그기를 잡고흔들어줬다.
그사람은 윗옷을 올려
젖꼭지를 만지며 느끼고 있었다.
난 참을수 없었다.
무릎을 꿇고 그 사람 그기를 입에 넣었다.
그사람은 모든걸 안다는듯
내 얼굴을 어루만줘주면서 머리도 쓰다듬으면서 앞뒤로 움직였다.
그리고 얼마가지 않아 싸고 싶다고
했다.
난 휴지를 그 사람 그기다가 받쳐주고
그사람은 시원하게 분출했다
힘이 좋아서 변기칸 문에까지 쭉쭉 싸더라..
나만큼 멀리 날아가더군 ㅋ
그리고 그사람을 날 꼭 안고
내입에 입을 맞추고 종종 봐요
하고 문에 묻은 자기 흔적을 닦고 나갔다.
실제 어제 일어난 일이고요.
아직 그분이 누군지 모르겠고
같은 회사사람인건 맞는것같고..
그 분은 날 아는것같음
또 보는 날 그때 또 후기 올릴게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