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9.03 13:32

(펌) 트럭기사 아저씨와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9.03 13:32 썰풀기 인기
  • 875
    5

좀 오래전 일임.


중년 통건장 하신분 찾는다고 글 올리니 금방 답장이 하나 왔음

근데 특이하게 어디서 만나자 이런게 아니라, 어느어느 다리 밑으로 오면 트럭들이 주차돼있는데 그 중 어디서 보자 이런 식이었음

암튼 더운 여름날 땀 뻘뻘 흘리면서 우여곡절끝에 그 트럭을 찾았는데

아저씨가 커다란 바퀴 옆에서 담배를 피고 있다가 나를 보자 멋쩍게 웃으며 잘 찾아 왔냐고 그럼.

자기는 결혼도 했고 이쪽 잘 모르는데 우연히 알게된 상황에서 호기심으로 쪽지를 보낸거라고 함

50세가 조금 넘으신 분 같은데 오랫동안 몸을 쓰는 일을 하시는 중에도 관리를 하신 흔적이 보임

일단 종아리가 이만기 종아리 처럼 알이 굵고 배가 통배이긴 하지만 물렁한 것이 아니라 배도 거대한 근육인것처럼

보기좋은 베어 타입이 었음

무엇보다 끼가 전혀 없고 이쪽 문화를 접해보지 않은 순정 일반 아저씨 느낌이 나서 더 좋았음

트럭 조수석에는 계단을 몇개나 밟고 올라가야 갈 수 있을 정도로 아주 큰 트럭이었는데, 그런트럭 처음 타봄

그 운전석과 조수석 뒤에 간이로 잠을 잘 수 있도록 성인 2명정도가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있었음.

아저씨가 에어컨을 틀어주자 조수석이 우웅 울리는 와중에 자기는 처음이니 내가 누워 있으면

자기가 한번 내껄 빨아보고 싶다고 함

그래서 조수석 뒤 공간으로 들어가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편하게 누워서 바지를 내림

아저씨가 망설이는 듯 만지작만지작 거리다가 내 ㅈㅈ를 입으로 낼름 가져가더니 빨기 시작

뭐랄까 같은 ㅇㄹ인데도 일반 아저씨한테 ㅇㄹ 받는 느낌이 다름

나는 아저씨 반바지 츄리닝을 내리자 털이 무성한 튼실한 허벅지가 드러나

사타구니 사이에 얼굴을 묻었음

땀냄새와 야시꾸리한 더운 냄새가 나고 잘생긴 꼬추가 프리컴이 나오면서 땡땡해져 있는 상태.

결국 절정까지 가서 쌀거 같다니까 그냥 입에다 싸라고 하길래 속으로 정말? 의아했지만 입에다 그냥 싸드림

나도 흥분해서 엄청 많이 나왔음

자기는 가끔씩 나 만나서 이런거 해보고 싶다고 해서 전화번호 교환을 했으나..ㅠㅠ

안타깝게도 전화번호가 삭제돼서 그 이후로 연락이 두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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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연락 두절이라니..
    안타깝..ㅠㅠ

    2025-10-25 15: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깝

    2025-11-27 00:0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쉬움

    2025-12-05 01:0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23 02: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안따갑 두절연락을

    2026-01-03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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