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주말아침에 갔음..
갔을때는 너무 이른 시간이였지만 사람이 많아서 윗칸락카를 얻지 못할정도 방마다 자는 돼지들로 그득..
어둠속에 괜찮다 싶은 애들이 어느정도 눈이 적응되니 빻은 얼굴이고 건장인줄 알았던 애가 일으켜보니 100퍼센트 살로만 되있고 막
시작하다 멈추고 멈추고 해서 한번 제대로 안했는데 샤워만 다섯번은 한거 같다
두어시쯤 되서 근육건장 형이 나타났어..
보자마자 나랑 할껄 알았지.. 아무리
봐도 저 형은 나를 선택할수 밖에 없었어 뚱식만 아니면...
예상 한대로 지나가면서 무심한척 고추 건들고 뚫어지게 쳐다보심..
탑할려고 바텀 준비를 안했는데 굳이 애널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니만 틈만나면 넣을려고 하셨음.. 보기에도 허벅지랑 엉덩이 빵빵 탄탄하고 가슴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모양의 가슴이라 잘하겠다 했는데 애널 안하고도 이렇게 성감이 지붕을 뚫을지 몰랐음...
사정 양도 어마어마 하고 얼굴까지 튐.. 조금 과장하면 사정은 야동에 나오는 켄타 같았음..
열정적인 섹스를 한 덕인지 어제 초저녁부터 꿀잠...
태닝한 몸보다 백돼지몸을 더 좋아했는데 그형보고 생각이 바뀜
이번에 방콕가면 열심히 구워야 겠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