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ㅇㅁ해주고 갑자기 얼굴쪽으로 올라와서 내 얼굴에 자기거를 대는데 앞도 제대로 안보여서 손으로 잡고 입으로 넣으려고 하는데…
태국이나 베트남 같은데 가서 현지인이랑 할때도 크다고 느꼈는데 이 외국인은 어휴 크기가;; 너무 놀람;;
축 쳐진거 두손으로 잡고 ㅇㄹ하는데 점점 커지더라고…
여기서 더 커진다고? 헐 하면서 ㅇㄹ하는데 한국인만큼 강직도가 좋진 않았어 ㅜㅜ
그래도 크기가 너무 커서 좋다고 ㅇㄹ함..
그러다 ㅋㄷ 가질러 간다면서 방밖으로 나가더라고 보통 캄캄한 곳에 오래 있으면 점점 시야가 보이는데…
반지하에 커튼이 암막커튼인지 앞이 전혀 안보임 ㅜㅜ
여기서 순간 좀 무서워지더라고.. 방 들어올때 이상한거 들고오면 어쩌지 하면서…
여튼 들어오는 소리 들리길래 가만히 누워있는데 날 일으켜서 방바닥에 무릎 꿇리더니 본인은 침대에 앉더라고?
또 ㅇㄹ해달라는건가? 싶어서 ㅇㄹ하면서 상체를 만졌는데(체모 만지면 더 흥분해서 몸을 계속 만졌거든..)
체모가 만져지긴하는데 좀 적어진 느낌?이 들고 몸은 좀 더 좋은거 같고…
ㅇㄹ도 하다보니 아까보다 좀 작고 두꺼운 느낌?도 들고 분명 침대에서 할떄는 부드럽게 했는데 자꾸 뒷통수 잡고 딥ㅇㄹ 하려고 하고 은근히 손바닥으로 내얼굴도 툭툭치고 하더라고…
이때부터 또 온갖 상상을 하면서 무서워짐 투룸에다가 외국인 노동자들은 보통 여러명에서 사니깐 설마 다른사람인가? 사람이 더 있엇나? 하면서 무서워지더라고
이때는 뭐 그룹으로 하는걸 떠나서 혹시나 내 생명이 잘못될까봐 무서워짐 ㅜㅜ
근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내 엉덩이를 들더니 ㅎㅃ 하려는거야
놀라서 바로 일어나서 방 들어올때 불 켜는곳 봤어서 더듬더듬가서 불켰더니 처음에 집 들어올때 봤던 외국인 말고 다른 외국인이 한명 더있더라;;
진짜 위에도 적었찌만 그룹이고 나발이고 혹시 나 잘못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너무 무서운거야
근데 긴장했거나 무서운티 내면 상대방이 더 강압적으로 나올까봐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따졌어
처음에 문열어준 외국인이 본인은 게이이고 이 친구(다른 외국인)는 같은 캄보디아에서 온 게이가 아닌 친구이다 같이 살고 있어서 이 친구는 옆방에 있었다.
이 친구가 여자랑 안한지 오래됐는데 남자랑 해본적이 없어서 ㅇㄹ만 한번 받아보려고 한거다 (우리 지역에 ㅊㄴ촌이 다 없어져서 그런가…)
처음부터 외국인인걸 애기하거나 두명이 있다고 얘기하면 오지 않을 것 같아서 말을 안했다.
불을 다 끈것도 중간에 저 친구가 들어와서 ㅇㄹ만 몰래 받으려고 한거다. 놀랐다면 미안하다.
그래도 한번 하면 안되겠냐 라고 하더라고
나 외국인 노동자다 이렇게 한국말 잘하는거 처음봤엌ㅋㅋㅋ
근데 게이인 외국인만 잘하고 저 일반이라는 친구외국인은 못하긴 했어
여튼 체모도 많고 거기도 크고.. 심지어 일반이라는 다른 외국인은 몸도 좋더라고…
처음에 문열어준 외국인이 저렇게 좋게 좋게 설명하면서 말하니깐 나도 긴장이 좀 풀려서 알겠따고 하고 했어
근데 갑자기 일반인 외국인이 내 머리 잡고 무릎 꿇리더니 아까처럼 침대에 앉아서 딥ㅇㄹ 시키더라고 이때부터 저 일반인 외국인은 더 강하게? 하더라고 근데 몸도 좋고 둘다 외국인이고 거기도 크고 체모도 많고 그룹으로 하니깐 너무 흥분되더라 ㅜㅜ
살짝살짝 싸대기 떄리고 알지 못하는 말로 (캄보디아어인가?) 뭐라뭐라하고 한국말로 ㅅㅂㅅㅂ도 하더라;;
딥ㅇㄹ하는데 게이인 외국인이 ㅎㅃ해주고 ㅇㄴ 하려고 하는데 혹시나 ㄴㅋ으로 할까봐 내 손으로 그 외국인 거기 만지면서 ㅋㄷ끼고 넣는지 확인했어 뒷치기 당하면서 딥ㅇㄹ 하면서 욕듣고 하니깐 너무 좋더라고 ㅜㅜ
게이인 외국인은 처음엔 부드럽게 하더니 갈수록 격하게 박고… 아프긴하는데 사람이 그상황이 흥분되니 고통보다 흥분이 더 심하게 오더라 ㅜㅜ
딥ㅇㄹ 받던 일반인 외국인은 ㅇㄴ 안할줄 알았는데 주섬주섬 ㅋㄷ 끼더니 날 안아서 선녀하강식으로 ㅇㄴ자세를 바꿨어 그러더니 날 그대로 들고 일어나서 박더라고;; 몸이 좋아서 긍가 힘도 세더라;;
난 마주보는 자세여서 키스도 하고 싶었는데 키스는 계속 피하더라 ㅜㅜ
게이인 외국인은 옆에서 혼자 ㄸ치고 난 들린채로 박히고.. 그리고 내 몸이랑 손에 계속 상대방의 체모가 느껴지니 미친듯이 흥분되더라 평생 살면서 이렇게 흥분되게 ㅅㅅ한 적은 처음인듯….
일반인 외국인은 나 들고있다가 그대로 침대에 눕혀서 뒷치기로 박고 자세 바꾸자마자 게이인 외국인은 옆에와서 자기 ㅈ을 내 입에 물리고 근데 일반인 외국인이 계속 격하게 하는데 내 엉덩이 계속 치고 뒷머리채 잡고 들고 흥분도 흥분이지만 미친듯이 박아대니깐 뒤가 얼얼하긴 하더라고…
일반인 외국인이 미친듯이 하다가 갑자기 게이인 외국인이랑 뭐라뭐라말하더니 ㅇㄴ하다가 내앞으로 와서 ㅋㄷ 빼고 그대로 내 얼굴에 싸더라… 그리고 바로 내입에 ㅈ 물리고 딥ㅇㄹ 시키고….
게이인 외국인은 이때 다시 ㅋㄷ 끼고 바로 내 뒤로 가서 뒷치기하면서 박더라고 그러면서 둘이 또 뭐라뭐라하더니 나보고 갑자기 화장실로 가자고 하더라고 화장실 갓는데
게이인 외국인이 변기에 안고 내가 그 위에 앉아서 ㅇㄴ을 했어 게이인 외국인은 ㅇㄴ하면서 내 ㅈㅈ 흔들어주고
근데 갑자기 일반인 외국인이 앞에 서더니 나한테 ㅇㅈ을 싸더라고;; 태어나서 ㄱㄷ샤워 처음해봄…
더러울줄 알았는데 상황이 이러니 흥분만 되더라 ㅜㅜ
ㅇㄴ은 하고 있지 ㄷㄸ해주니.. 앞에서는 ㅇㅈ 싸주고 있지… 그냥 그대로 나도 바로 쌌어 ㅜㅜ…
나 싸자마자 게이인 외국인이 갑자기 나 무릎 꿇리더니 내 얼굴에 ㅈㅇ싸고 바로 ㅇㅈ도 싸더라…
그대로 다 받아주고 얼떨결에 다같이 씻고 나옴;;
나와서 옷입고 있는데 게이인 외국인이 옆방이랑 윗층에도 캄보디아에서 같이온 친구들이 사는데
나중에 혹시 괜찮으면 다같이 한번 할 수 있겠냐고 근데 다들 일반이거나 탑이라고.. 생각만 해도 흥분되더라 ㅜㅜ….
내가 끝까지 다 받아줄수 있을진 모르겠다 그냥 ㅇㄹ만 해도 되고 그런거면 생각해보겠다 라고하고 라인 아이디 주고 받고 집에 왔어
난 내가 그렇게 큰 ㅈㅈ를 받을 수 잇을지도 몰랐고, 두명꺼를 연달아 받을 수 있을지도 몰랏는데
한번도 해본적 없는 국적의 외국인이겟다… 몸도 괜찮겠따… 체모도 많겠다… 거기도 크겠다…. 안해본것도 해보겠다… 상황이 이러니 진짜 흥분이 높아지니깐 고통도 덜어지더라…..
상황 생각하면 진짜 두명 말고 옆방, 윗층 여러명 더 불러서 여러명에서 싸여서 개같이 당하고 싶긴한데 여러명이면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혹시나 안좋게 되면 어쩌지 하면서 걱정돼 ㅜㅜ
그냥 너랑만 하고싶다 아님 그떄 같이 했떤 친구까지만 하고 싶다해도.. 왠지 두번쨰가면 또 몰래 다른 방 사람들도 다 부를것 같기도 하고….
여튼 자기는 평일 저녁이랑 주말은 아무때나 된다고 시간되면 연락달라하는데 고민중이야 경험상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