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13 17:05

(펌) 성인pc방에서 꽐라 노출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13 17:05 썰풀기 인기
  • 549
    3

암튼 일단 다 벗고 야동을 보기 시작하긴 했는데

일반 야동이라 별 재미가 없어서 오줌보가 적당히 찰 때만 기다림

(원래 게이 야동이 없는 건지 아니면 내가 못 찾아서인지는 모르겠음)

소맥을 과하게 말아마셔서 얼마지나지 않아 신호가 왔는데

무턱대고 완전 나체로 나가기는 뻘줌해서 런닝과 팬티바람으로 나감

취한 듯 비틀거리면서 혼신의 만취 연기를 펼치며...ㅋㅋㅋ

(사실 진짜 좀 취하긴 했는데 워낙 흥분되는 상황이라 정신은 말짱)


그런 나를 사장이 보고선 살짝 놀람 (많이 놀라지는 않더란)

그리고 뭐 필요한 거 있냐고 물어서 화장실이 어딨냐고 했더니

아뿔싸... 가게 밖에 있는 상가 공용화장실을 쓴다네..ㅜㅜ


계획과는 좀 다르지만 어차피 이시간에 오픈한 가게도 없는 것 같아

과감하게 문을 열고 화장실로 향헀음

뒤에서 사장이 "옷입고 가셔야 하는데"하긴 했지만 심하게 만류하진 않았고

다행히 다른 가게들은 문을 이미 다 닫은 상태라 맘놓고 쉬야를 함


그러다 인기척이 나서 입구를 보니 사장이 걱정스런 눈으로 보고 있었음

일부러 사장한테 물건을 보여주려고 짐짓 취한척 비틀거리며 쉬야를 하고 나오니

사장이 화장실 앞에서부터 내 팔을 잡고 붙잡아줌

"어디서 이렇게 술을 많이 드셨대... 조심하세요." 그러면서...ㅋㅋㅋ

내 연기가 좀 먹혔나 봄


아뭏든 그렇게 화장실을 다녀오긴 했는데

처음 계획처럼 완전 다 벗고 다시 화장실을 다녀오긴 좀 그랬음

가게안에 화장실이 있었다면 그럴 생각이었는데 밖으로 나가는거라...


그래서 그냥 좀 있다가 이번엔 음료수를 하나 갖다달라고 했음

물론 다 벗고 물건을 빳빳이 세운 채 주문했는데

별로 놀라는 기색도 없이 내 물건을 흘낏 보고는

음료수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나가심

담담하게 곧 마감시간이니 슬슬 마무리하라는 말과 함께... ㅋㅋㅋㅋ


시계를 보니 마감 30여분전...

조금만 버티다가 발기시킨 채 잠든 척 해야겠다고 했는데

젠장 진짜 잠이 듬 ㅋㅋㅋ (새벽 5시에 술도 많이 마셨으니 뭐..)

인기척에 놀라 살짝 눈을 뜨니 아저씨가 옆에서 바라보고 계셨음

"손님, 마감시간입니다.. 그만 일어나세요.."


당연히 난 정신을 절대 못 차리는 척 꾀를 부림

그랬더니 아저씨가 방문을 활짝 열고 선풍기를 틀어놓고 나가시네..

아마 술깨라고 그런 것 같은데 술을 먹어서인지 별로 춥지는 않았음 ㅋㅋㅋ


그러다가 잠시 후에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깨우는데

내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는 척 하자 강제로 의자에서 나를 일으켜 세움

난 옳다구나 싶어 그 상태로 아저씨 품에 쏘옥 안김 ㅋㅋㅋㅋ

키도 크고 덩치가 좀 있는 중년이라 안기는 느낌이 괜찮았던 것 같음 ㅋ


"허~참, 허~ 참" 하면서 나를 일으키곤 강제로 옷입게 만듬

일부러 팬티에 다리를 잘 못 집어넣구 그랬더니

다시 의자에 앉히곤 어린애처럼 옷을 입혀주심

그 와중에 내 몸 여기저기가 아저씨 손에 만져짐을 당함


팬티와 바지를 입혀줄 때는 살짝 일부러 그런 듯

약 1-2초 정도 물건하고 뿡알까지 움켜쥐듯 만져줌..

어떻게 여기만 빠딱 서 있나... 이런 말을 하면서...ㅋㅋ

그 순간 쌀 뻔함..ㅋㅋㅋㅋㅋ 레알


결국 여차여차해서 옷 입고 나옴

추가요금이 쫌 나왔는데 만원드리고 거스름돈 안 받고 나옴

나도 진상짓 한 건 아니까... ㅋㅋㅋㅋ


끄읏...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종로에 이쪽 성인 피씨방 있었는데 ㅎㅎ
    거기라면 아마 물고빨고 해주셨을텐데요

    2023-08-14 16: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2025-11-14 22:5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쌉..

    2025-12-26 10:27

  • 전체 1,266건 / 19 페이지
    996 썰풀기 (펌) 우연히 갔던 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4
    995 썰풀기 (펌) 아저씨가 일반한테 끌려간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78
    994 썰풀기 (펌) 헬스장 샤워실 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4
    993 썰풀기 (펌) 오랜만에 본 통근육 형님 발냄새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6
    992 썰풀기 (펌) 수유역 근처 어딘가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0
    991 썰풀기 (펌) 도대체 왜 깨무는 거임?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5
    990 썰풀기 (펌) 스키장 알바, 버스기사 아재들이랑 같은 숙소 쓴 썰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4
    989 썰풀기 (펌) 나의 첫 경험과 은둔으로 지내는 이유.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2
    988 썰풀기 (펌) 성인pc방에서 꽐라 노출플..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987 썰풀기 (펌) ㄱㅇ소대장과 군대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0
    986 썰풀기 버스에서 ㄸ친 경험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6
    985 썰풀기 (펌) 트레이너 쌤이랑 번개로 만난썰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23
    984 썰풀기 (펌) 이발소에서...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79
    983 썰풀기 (펌) 트레이너 쌤이랑 번개로 만난썰 2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6
    982 썰풀기 동네 목욕탕 웬일이니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9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