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14 09:33

(펌) 스키장 알바, 버스기사 아재들이랑 같은 숙소 쓴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14 09:33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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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스키장 2달 알바 하던 중에 스키장 측에서 따로 방이 없으니 손님 운송하는 버스기사분들이랑 같이 콘도 방을 쓰라고 배정해 줌.


원래 패트롤 알바하면 같이 알바하는 일반 형들 몸도 덩치도 되게 좋고 그래서 기대 많이 했었는데,


아저씨들이랑 쓰게 되어서 시무룩 해졌음.


 


배정받은 콘도방은 30평 정도 되는 큰 방에 항시 10여명의 운전기사 아재들이 계속 바뀌면서


그냥 막 쓰는 방처럼 되어 있었음.


근데 말이 운전기사지 거의 인생 밑바닥 느낌으로 엄청 일이 고되고


가발쓰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고 함.


 


그중에 한 저녁, 일 마치고 숙소 들어갔더니 네명 아재들이 조촐하게 술을 드시고 계셨음


대학생이었던 나를 보더니 조인하라고 하시길래


젤 잘생기고 몸도 이훈 같이 탄탄한 아재 옆에 가서 앉았음


아재들이랑 술도 많이 들어가고 반말 하는 분위기 까지 무르익을 무렵


이훈 아재가 스윽스윽 내 가슴을 문지르며 아~ 애기 참 곱다~ 꼬치 한번 만져보까~


이러시길래 악! 왜이러세요 하면서 거부함 (속으론 매우 좋아했었으나 다른 눈들이 많기에)


 


다른 술먹던 아재가 왜 애를 성추행을 하고 그라노! 니 꼬추나 건사해라 그러니


이훈 아재가 그람 너 내 꼬추 만지라 난 괘않다! 그러길래


거기서도 나는 한 발 빼고 뭘 그런걸 만지고 그래요 됐어요 라고..ㅠㅠ 해버렸음


 


아재들이 다들 술에 골아서 거실에 널부러져 잤는데


다음날 내가 비번이라서 서울 잠실에 갈 일이 있었음


근데 술 먹던 중 이훈 아재 담당이 잠실행 노선이었고 나를 공짜로 태워준다며 맘편하게 술 먹으라고 했었음


 


그래서 이훈아재랑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많이 친해졌는데


널부러져 자고 있는 이훈 아재가 갑자기 몸을 내쪽으로 덮더니 한쪽 팔 다리를 나한테 얹고 잠


 


허벅지 엄청 두껍구 쫄쫄이 빤쓰위로 불알 크기가 짐작 됐는데 서양 할배들 왕부랄 느낌이었는데


그 부분이 내 배 쪽에 닿았음.


새벽 어슴푸레한 달빛만 있던지라 뭔가 느낌이 달아올라서 슬쩍 이훈 아재 귀두부분을 쓸어봤는데


통통한 느낌 ㅋ


좀 더 용기를 내서 부랄을 살짝 쥐어봤는데 그 순간 코고는 소리가 딱 멈추면서


내 손을 확 치우더라 ㅠ.ㅠ


잦됐다는 생각에 두근두근 하고 있는데


한 10초쯤 지났을까 아재가 내 손을 잡더니 자기 꼬추로 가져가서 만지도록 해줌


근데 다들 자는데 목소리 낮추지도 않고


00야 내 꼬치 만지고 싶으면 만지라. 아까 만지락 하지 않았노..


그러길래 누가 들을까봐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ㅋㅋ


 


다행히 깬 사람은 없었고


나는 더욱 과감히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더니


이훈 아재가 움찔 했다.


발기는 전혀 안됐는데 오랜 시간 조물락 조물락했다


이훈 아재가 한쪽발을 내 배에 올리면서 구석에 있던 나는 자연스레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없는 위치에서


ㄲㅊ를 맘대로 만질 수 있는 위치였음


 


이훈 아재는 끝까지 발기는 안됐으나


그날 이후에도 쿨하게 가끔 나에게  그의 ㄲㅊ를 만지도록 허락해줬음


 


다음날 잠실가는 버스에서 제일 앞 쪽에 내 자리를 마련해주었고


앞에 거울쪽에 아이들 사진이 있는거 보니 확실히 일반 유부남 가정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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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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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25 16: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무슨생각이실까

    2025-11-2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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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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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나도..

    2026-01-03 03:5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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