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14 18:20

(펌) 오랜만에 본 통근육 형님 발냄새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14 18:20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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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근에 친한 형님이랑 같이 자면서 경험하게된 저의 특이 취향이랄까요...


 


친한 이 형님은 제가 20대일 때부터 알게되어서 지금 30대 후반이 될때까지 틈틈히 시간 나면 박도 타고 밥도 먹고 하던 여느 번개와 섹파 지인 그 어느 중간 정도에 있던 분이었습니다.


 


잘 맞고 서로 좋아하지만 형님은 건설분야의 현장직이라 거처 변동도 많고 시간 맞추기도 쉽지 않아서 여태까지 기회 될때만 만났었고, 서로 중간중간 애인도 생겼다가 없었다가 하면서 몇년 못 볼 때도 있었고, 최근에는 3년을 못 본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연락이 오셔서 "서울 잠깐 올라왔는데 혹시 시간되나?" 라고 하시길래 마침 여유도 있고 오랜만에 보고 싶어서 오시면 보죠라고 말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약속날 저녁 무렵에 형님이 집에 도착하셔서 문을 열었는데, 원래 두껍던 형님의 몸이 안본새에 진짜 완전 팔, 가슴, 허벅지가 더욱 더 두툼해지신 걸 보게되었습니다.


 


저도 운동 좀 하는 체형이라 등치가 좀 있는 편인데, 저의 1.5배는 되어 보였습니다.


 


보자마자 형님 요즘 더 벌크해지셨네요 하고 물어보니 요즘 체력이 안되서 운동 더 열심히 하게되고, 시골이라 할 것도 없어서 더 그렇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는데 오랜만에 서로 봐서 그런가 바로 둘이 발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우선 차한잔 드린다고 커피를 내리고 있는데 "야 너 오랜만에 형님봤는데 안만져주냐?" 라면서 뒤로와서 포옹해주시고 서로 발기한 거 만지면서 내린 커피를 마시면서 서로 그간 얘기를 했습니다.


 


나이차가 7살 나지만 튼실한 형님은 프리컴이 엄청 나와서 저도 흥분 그 자체 였습니다.


 


둘 다 탑이지만 동생인 제가 항상 바텀을 했어서 이번에도 사실 형님 오시기 전에 센조이를 정말 오랜만에 열심히 했고, 더우신데 빨리 씻고 오세요 하고 형님이 씻고 오자마자 엄청난 폭풍섹스를 거의 2시간은 했던 거 같습니다.


 


서로 빨리 안쌀려고 형님이 뺐다가 제가 뺐다가


 


형님은 크진 않으신데 굵어서 항상 처음이 엄청 아픈데 애무로 풀면서 하다보면 제 뒤가 넓어지는게 느껴지는 뭔가 나 원래 바텀인가 할정도로 잘하십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손 안대도 줄줄 나오는 뭐 그런 섹스였습니다.


 


아무튼 몇 년 간 못했던 만큼 충분히 하고 형님이 씻으러 가실 때 제가 옷 정리해드릴게요. 하니까 "내가 할께. 냄새 엄청 날꺼야." 라고 하시길래 일단 그냥 뒀습니다.


 


그래도 궁금해서 형님이 샤워하러 가자마자 양말을 잡고 냄새를 맡아 봤는데, 그 진짜 여태 살면서 제가 가장 싫어했던 그 발에서 나는 청국장 냄새 같은게 났습니다.


 


근데,,,,, 좋아하던 형님과 엄청난 섹스를 하고 나서 그런지.... 형님의 옷이고 형님이 입던.... 이게 엄청 흥분되고 냄새 자체가 막... 싫어죽겠는데 계속 코에 가져다대는 그 미칠 것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정말 후각에 민감하고 섹스중에도 상대 입냄새가 나거나 침냄새가 막 올라오면 발기가 풀리고 그런 제가 막 양말에 코박고 좋아서 계속 맡을 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좋아하나 보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계속 코에 대었다가 물소리 꺼지고 형님 나오시는 거 같길래 내려놓고 잽싸게 아무 일도 없는 것 마냥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형님이 물기를 닦고 침대에 오셔서, 약간 흥분이 되어서 형님 땀 많이 흘리셨나봐요? 하니까 "응? 냄새나나? 미안해 땀 좀 흘리고 와서...." 하면서 본인 몸을 킁킁 냄새 맡길래 제가 덥썩 포옹하고 형님 향기 너무 좋다고 처음 '앙탈'을 부리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발 바디워시로 깨끗히 닦았는데도 냄새나냐면서 막 발을 들어올리시는데 그게 또 너무 귀엽고 냄새도 안나는데 킁킁 거리는게 귀엽고 그랬습니다.


 


제가 발에 코를 대어보고 냄새 안난다고 하는데도 엄청 민망해 하시면서 "미안미안" 하시는데, 다시 풀발기 되서 계속 키스하고 만지고 하다가 "형도 이제 늙어서 많이 못해." 라고 하시길래 형님 다리를 들고 불알사이에 제꺼 비비다가 저는 한발 더 분출했습니다.


 


진짜.... 이상한 취향이 지금 생긴 걸까.... 형님 발 원래 이렇게 귀여웠나. 내가 원래 발을 만지면서 싸는 편이었나 생각도 들고...


 


형님 몸이 더 야하게 커지고 오랜만에 더 좋게 느껴져서 그런가 나쁜놈 처럼 내가 사귀는 건 어려울 거 같은데 다른 누가 안사겼음 좋겠다 그런 생각이 막 드는.... 쓰레기 같은 마음도 들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형님 편하시도록 제가 가지고 있던, 사실 입히면 섹시한 나시랑 반바지 슬리퍼를 드리고 저녁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형님과는 이런저런 얘길 또 하다가 밤에 함 더 하고 같이 자다가 새벽기차로 다시 내려가셨습니다.


 


중간에.... 새벽에 저도 모르게 주무시는 형님 발에 코도 대보고 양말도 코에 대보고..... 창피하지만 분출을 혼자 함 했습니다.


 


뭔가... 멍하고 서로 잘맞는 좋아하는 형님은 냄새도 좋구나 라는 느낌으로 새로운 취향이 생긴 거 같은데 이런 분들이 저말고도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회사에서 오지헌 닮은 부장이 방바닥에 앉아서 밥먹는 식당 같이 갔을 때 나던 청국장 발냄새는 진짜 뚝빼기 깨고 싶은 느낌이었어서 확실히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그렇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아무튼... 구체적으로 좀 써보고자 이야기가 길었는데, 진짜 이러다가 냄새에 빠지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근데 이 형님이 저녁식사하면서 "나중에 애인없으면 형 거 해라" 라고 했는데.... 하아... 지금도 형님 냄새 맡으러 내려가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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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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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청국장 사다가 냄새 맡으세요. 비슷해요.

    2023-08-1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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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 글 에서 냄새나 사랑 스러운 냄새~~ 킁킁

    2023-08-1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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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 양말냄새 좋아하는데 너무 부럽네요 ㅠ

    2023-08-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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