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살던 흑인인데 피부는 완전히 검은색에 눈과 이빨만 하얀 전형적인 흑인친구였다. 물건도 엄청 큰데 애널을 안하는 사람이라 아쉽게 받아보지는 못했다.
어느날 낮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 자기 분당 가는 길인데 중간쯤에서 볼 수 있냐고 물어왔다. 무슨 일이냐고 물어 보니 갑자기 항문을 빨고 싶다고... ㅜㅜ (이 친구가 애널 빠는데 집착하는 스탈이었는데 흑인 특유의 두꺼운 입술과 혀놀림이 진짜 한번 빨리면 뿅뿅뿅뿅~ 가는 특별난 재주가 있었다.)
일하다 말고 애널 빨리러 약속을 잡은 나는 인근에 어디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가든파이브로 장소를 정하고 인적이 드문 몇몇 층에 장애인 화장실에서 보자고 이야기를 했다.
도착하자마자 상의 하의 광탈을 하고 바닥에 깐 후에 애널을 엄청 빨리기 시작했다. 그 혀놀림이란.... 아직도 응꼬가 꿈틀꿈틀할 정도다. 애널을 열심히 빨면서 자위행위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정말 삽입을 안해도 홍콩 갈 수 있구나... 를 느낄 수 있었다.
나중엔 그 친구 얼굴에 주저앉은채 빨렸는데 흑인친구가 양손으로 엉덩이를 지긋이 잡은채로 벌리면서 혀가 애널로 들어오는데 느낌이.. @.@~~~ 그리고 난 흑인친구의 성기를 잡고 위 아래로 움직이다가 입에 넣고 서서히 빨기 시작했는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흑인들이 보통 엄청 굵은데다 길어서 위 아래로 빠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
근데 갑자기 허리를 위 아래로 들썩거리기 시작해서 목구멍이 엄청 찔려서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목구멍 깊숙이 들어와 있던 그 흑인친구의 물건에서 정액이 풉풉~ 하고 쏟아지는데 의도치 않게 상당수를 그대로 삼켜버리게 되었다.
그냥 바이패스로 삼킨 셈이어서 사실 뱉을수도 없고 그냥 빨아주면서 삼키긴 했는데... 그때가 아마도 처음 흑인의 정액을 제대로 받아 마신 날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이후에도 몇 번 함께 잠자리도 갖고 비슷한 상황을 가졌는데 몇년 지나지 않아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연락이 끊어졌다. 오늘따라 갑자기 그 친구가 보고 싶어서 한번 써 봅니다.
이 친구 말고도 흑인을... 네 명 정도 더 만났었는데 대부분 너무 나이스했고 섹스도 좋아서 기회가 되면 흑인과 깊은 관계를 갖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아직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