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9년 코로나 직전에 입사한 신입사원이야
평범한 사무직인데 분야 특성상 남직원이 대부분이고
여직원은 10%정도 되는 조직이라
선후배가 엄격하기도 하지만 챙겨주기도 하는 그런문화
들어가자 마자 회식도 하고 같은 파트끼리 가끔 술도 먹고
그렇게 친해져가면서 회사에 적응을 했지~
대부분 그렇겠지만 중간중간 담배타임이나 커피타임 하는데
남자끼리 나가면 또 그렇게 여자얘기를 해대더라~
나보고도 여자친구 있냐 몇번이냐 하냐 이런 질문까지~
어떤날은 자기들 사정량도 얘기하는데 나도 뭐 이제 친해졌으니
싶어서 요구르트 한통은 채울정도 나와야되지않냐고 받아쳤지
그러던 어느날 회사에서 내가 좀 눈이가던 선배가 있었는데
나보다 4살 형이였어~ 좀 잘생긴 말상인데 운동 꾸준히 하는
아직 미혼이였고 이형 동기가 유부였는데 둘이 찐친이라
늘 붙어다니더라고~ 그래서 나도 언제 한번 한잔 하면 좋겠네
하고 있었는데 먼저 술한번 먹자고 쏜다고 날잡자 하더라고
내가 그래도 술좀 하니까 버텨서 작업질이라도 해볼까 하는
기대감에 좋다고 했고 날을 잡았지~~
근데 예상과 다르게 ㅠㅠ 간단히 중국요리집에서 고량주 좀 마시고
곧바로 룸같은데를 가자고 하는거야 뭐 막 나 머리올려준다면서
그냥 술먹고 노래부르고 잘 놀아야겠다 생각으로 갔는데
거긴 끝까지 다하는 그런 풀사롱 그런 곳이였던거 ㅠㅠ
대놓고 비용에 다 포함이니 내숭빼지말고 제대로 놀아라고
엄포를 놓더라고 ㅠㅠ
아 뒤졌다 여자가 만지면 서던것도 죽을텐데 하면서
걱정을 하고 술을 한잔 두잔 마시면서 놀았는데
한시간쯤 놀았을까 선배 둘다 기분좋게 취해서
본격적으로 각자 파트너와 시작을 하더라고~
둘은 자주 왔는지 서로 눈빛으로 싸인도 주고받고
ㅇㄹ 받는거부터 동시에 하면서 노는데 ㅎ
갑자기 선배두명이 눈앞에서 풀발한체로
ㅈㅈ 흔들면서 놀고 막 여자입에 들락날락하는데
와 이게 또 신세계 풀발하게 만들더만
한명은 좀 검고 길고 한명은 하얀편인데 굵은
여튼 백마 흑마가 막 삽입을 해대는데 ㅎ
나도 할수 있겠더라고 ㅎㅎㅎㅎ
내 파트너가 첨에 좀 소극적인 나한테 갸우뚱하다가
풀발되고 시작하니까 올라타고 알아서 움직이고
난 시선은 선배들 라이브 스섹에 집중 ㅎㅎ
러닝타임 한 20분 정도 하고 셋다 샷을 다 날리고
그날이 마무리 되었지 ㅎ
다음날 회사에선 남자직원들 사이에
신입이 끝까지 같이 달린애는 오랜만이다
후배로써 선을 넘고 선배랑 똑같이 놀면 어쩌냐는
놀림아닌 놀림은 당했지만
지금까지 ㄱㅇ로 오해받지않고 여친없어도
그냥 안사귀는 일반으로 당당하게 회사다니고 있어 ㅎ
지난주 회사 워크샵 소규모로 갔다가
간만에 사우나 같이가서 그 선배랑 룸얘기하다 발기될뻔
한거 빼곤 나도 만족하고 지내 ㅎㅎㅎ
덕분에 여자경험도 했네 ㅋㅋ
2023-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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