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몸이 안좋아서 월차내고
집에서 쉬다가 따시한 목욕탕이 생각나서
동네 목욕탕 갔다가 므흣한 상황
십대인지...이십대인지 모를 천진난만두놈
주위 시선 따위 신경 안쓰고 마치 목욕탕에
두놈만있는듯..너무나 자연스러운 19금장난(?)
두놈의 야릇한 장난에 나또한 두번발기됌 ㅎ
야릇한 장난중에서 내고추를 발딱세운
손안대고 고추 튕기기 ㅎㅎ 이건 신박하게 야했으
심장 벌렁하게 했던 비누거품 만들어서 고개숙이고
두손으로 고추 오지게 문질문질하며 친구보고 처웃던
고추 세울려고 양다리 살짝 벌리고 고개숙이고
지고추 보면서 손으로 흔들던
십분살짝 안되는 그두놈에장난 그리고 탕으로
걸어갈때 그 반 발기된 고추 덜렁 거리면서 움직일때
너무심쿵했다 ㅎㅎ
욕심은 탕에 같이 따라 들어가고 싶었으나
그냥 난 마져 샤워하고 팬티만 입고 수면실 들어감
그 두번째 이야기
수면실은작다. 수면실 입구 들어오면
오른쪽 할배주무시고 왼쪽은 매트가 수북히 쌓여있다.
11번매트 뚱뚱한 똥배 겁나나온 아재한명 팬티만입고잠
그양옆으로 장농이 각각 놓여있다. 용도는모르겟고 자물쇠로잠겨있음
수면실..어둡지않다. 주황 형광등 하나 켜져있는데 그냥 은은한정도
난 팬티하나입고 폰들고 수건한장들고 10번자리에누움
아까 그두놈때문에 손운동이땡겼고 상황이되면 할려고했다.
참고로 살아생전 지금까지 수면실에서 손운동해본건 다섯번도안된다.
자리에 누워서 폰보면서 게임도하고 친구들이랑 단톡도하고 야한거살짝
보고 폰에 빠져있을때..내가 들어오고 십오분정도 넘었나
아까 그 두놈이수면실로 들어오는데..알몸 ㅠㅠ [순간 기적인줄?]
나처럼 한손엔 폰 그리고 수건
일단 놈1 - 귀엽게 개구쟁이 처럼 잘생김 까만피부 누가봐도
재..운동하겟다싶은몸매 어깨넓고 치골(장골) 라인이 너무 선명함
키는 아담한 백칠십살짝넘는듯 잔근육이 장난없이 선명함
포경은했고 털도 풍성함
놈2 - 그냥 잘생긴 얼굴 .뭔가 매력이 부족한
놈1이랑 키도비슷함 그냥마른 ㅎㅎㅎ 멸치이긴한데 살짝 살찐 멸치정도
노포이고 털은 되게 윗부분만 조신하게 자라난...
놈1 5번에눕고 놈2 6번에눕고 놈1은 수건을 그냥 배위에 올려놨고
놈2 은 수건세로로해서 상체부터 고추까지 가리고
그상태로 서로 각자폰만지면서 뭘하는듯
게임인지..톡인지 둘이 몇분동안은 말없이 폰만봄
그사이 아재 일어나서 나가고 나는 오줌마려워서
화장실갔다가 아재가 누웠던 11번 자리에누움
그자리에 누워야 그두놈이잘보임 ㅎㅎ
화장실 갔다 오니깐 놈2가 반쯤 일어나서
놈1 이랑 무슨대화를 하는데 작게 말해서
들리지않음 난 11번 자리에 누워서
폰잠깐 보다가 그냥 자는척 옆으로 누웠음
눈은 살포시 뜨고 (공포영화?????????)
둘이 뭔대화를 막 하다가 놈2 가 누웠는데
놈2 때문에 가려서 보이지 않던 놈1 몸이
보이고 고추가 서있음. 뭔대화를 했길래
뭘 만지거나 하지는 않은거 같은데 그냥 자연발기?
놈1이 주위를 한번 살피더니 왼쪽다리 오므리고
폰보면서 고추를 만지막 만지막함 손으로 귀두를
살짝 문지르는정도 비비는? 살살
목욕탕에서 봤던 발기랑 완전 차원이다름ㅠ
놈2 그냥 누워서 폰만봄 [그럴꺼면 나랑 자리 바꿔줘ㅠ]
놈1 은 계속 지고추 만지막 만지막하고
몇분정도 만지막 하다가 놈1 그냥 벽에 몸기대고 앉아서
폰보면서 대놓고 자위질 손놀림예술!!!
놈2 는 힐끗힐끗 보기만할뿐 신경도 안쓰고 지폰만보고있음
놈1 대단한게 주위신경 하나도안씀 폰보면서 폭풍딸
놈1 폭풍딸 치디가 표정이 겁나 야해지더니 바로쌈 ㅎㅎ
놈2 놀라서 반쯤일어나서 키득키득웃음
놈1 수건으로 정액딱는데 고추가 팔딱팔딱 땅땅함
딱는대도 고추가 안죽음 놈1 뭐가 웃긴지 놈2 한테
얼굴기대고 실실웃음
그리고 바로 누워서 폰만지다가 둘이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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