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일어났던 일이야
나는 전역하고 운동을 시작하려고 헬스장을 등록 했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무리더라고 그래도 생활근육은 있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헬스장에 있는 트레이너들을 봤는데 마른사람들뿐이거나
너무 덩치가 커서 무서운거야
그래서 한참 피티를 알아보고 잇는데 행사를 좀 많이 하도라고
그렇게 오픈카톡으로 상담일정을 잡았는데 담날 오후 6시에 센터에서 보기로 했어
그러고 다음날이 됐는데 알바하다가 젝디를 켰어 몸좋은 사람이 하나 보여서 번개하냐 물어보고 번ㄱㅐ 일정을 잡았지 오늘 저녁 11로 잡았어
퇴근하고 6시에 센터로 가서 피티선생님이랑 상담을 하는데 1대1 피티샵이어서 둘밖에 없었고 등록을 하기로 했어 몇살이냐 물어보고 ㅇㅒ기를 좀 했지 번개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쌤 나이는 38살이고 나랑 14살 차이났어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훈남 스멜이 너무 느껴지는 거야 솔직히 피티받는거도 썰같은거에 피티쌤이랑 한번씩 터치하고 몸닿고 하는 글보면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상담끝나고 나오니 7시더라 11시까지 갈데가 없어서 근처 피시방 갔다가 10시 30분쯤 젝디 알람이 오더라 주소보내주면서 앞에 오면 메시지 달라고 해서 주소앞에 가니 원룸 건물 처럼 보이는데 들어가니 투룸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키는 대로 현관 불 꺼질때까지 거실에서 기다리니까 방에서 그사람이 나오더라 난 눈이 아직 어둠에 적응 안되서 그 사람이 손을 잡아끌고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고 옷을 하나둘 벗기더라
그사람은 이미 팬티만 입고있던 상태고 손으로 몸을 더듬으니까 사진으로 봤던 몸이랑 비슷하다 라고 생각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키스 오랄 애무 애널까지 순차적으로 다끝냈어 ㅋㅋㅋㅋㅋㅋ 그사람도 좋았냐 물어보고 나도 너무 좋아서 파트너로 지내자고 했지 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먼저 씻으러 가는데 화장실 불을 켜니 어둠속에서 그사람의 실루엣이랑 얼굴이 보였어 그사람은 급하게 방으로 들어가는듯 했지만 난 보자마자 당황했어 트레이너작년에 일어났던 일이야
그렇게 키스 오랄 애무 애널까지 순차적으로 다끝냈어 ㅋㅋㅋㅋㅋㅋ 그사람도 좋았냐 물어보고 나도 너무 좋아서 파트너로 지내자고 했지 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먼저 씻으러 가는데 화장실 불을 켜니 어둠속에서 그사람의 실루엣이랑 얼굴이 보였어 그사람은 급하게 방으로 들어가는듯 했지만 난 보자마자 당황했어 트레이너 쌤인거야
샤워기로 애널마사지? 를 하면서 벙 쩌 있었어....... 쌤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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