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28 22:18

일반 중국마사지 받은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28 22:18 썰풀기 인기
  • 693
    38

한 달 전쯤, 일이 좀 쌓여서 몸이 뻐근해서 근처 마사지샵 하나 찾아갔다. 평소에도 운동 많이 하다 보니 어깨랑 등판이 자주 뭉겨서, 제대로 풀어줄 데를 찾고 있었지.

샵 들어가서 직원한테 “마사지 제일 잘하는 분으로 부탁합니다” 했더니, 젊은 친구 하나가 나서면서 “그럼 제가 해드릴게요”

하길래 속으로 ‘오, 괜찮네’ 싶었다. 체형도 탄탄하고, 얼굴도 깔끔해서 기분 좋게 따라갔다.

 

메뉴 보다가 아로마 90분이 맥스인데, 120분으로 늘려달라고 했다. 오랜만에 제대로 풀고 싶어서.

결제하고 방 들어가서 팬티로 갈아입으라고 주길래, 솔직히… 좀 기대되더라. 다 벗고 그 얇은 마사지 팬티만 입고 엎드려 누워 있는데, 이미 몸이 좀 달아오른 상태였다.

10분 뒤 노크 소리 나고 들어오더니, 건식부터 시작하길래 편안하게 맡겼다. 뭉친 데를 딱딱 짚어주는 손길이 진짜 좋았다.

오일 데워서 본격적으로 등판 할 때, 힙 쪽으로 내려오니까 팬티 살짝 내리더라. 나는 그냥 “불편하니까 벗죠” 하고 말했고, 내가 알아서 엉덩이 쭉 내밀어주니까 벗겨주는데… 이미 반쯤 선 상태라 걸리더라 ㅋㅋ 속으로 웃음 나왔다.

 

완전 네이키드로 마사지 받으니까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 뭉친 데 풀리는 게 아니라, 점점 몸 전체가 뜨거워지는 느낌.

뒷판 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하길래, 이미 반꼴이라 그냥 그대로 누웠다. 수건 올려주길래 “그냥 하세요” 하고 치워버렸다. 남자끼리 뭐 어때서, 싶기도 하고… 솔직히 더 보고 싶고 만져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다.

앞쪽 마사지 하다가 사타구니 쪽으로 내려오니까, 자연스럽게 완전히 서버렸다. 가리거나 할 생각 없었고, 그냥 누워서 느꼈다.

“수건 올려드릴까요?” 물어보길래 “남자끼리 뭐가 어떻냐, 그냥 하자” 하고 웃으며 말했다.

 

사타구니 만지면서 불알 살살 건드릴 때마다 몸이 반응해서 꺼덕꺼덕 하니까, 속으로 ‘이 친구 센스 있네’ 싶었다.

내가 “물건 좋으시네요” 하길래 웃으면서 “마사지 너무 잘해서 죽지를 않네” 하고 대답했다.

그러다 “남자마사지도 해드릴까요?” 하길래, 속으로 ‘왔다’ 싶어서 “그게 뭐예요?” 하고 일부러 물어봤다. 랄부, 회음부, 기둥까지 해준다고 설명하니까 “남자 손님한테도 해주나?” 하면서 해달라고 했다.

오일 부으니까 움찔했는데, 그 뜨거운 손으로 불알 돌리고 회음부 문지르는데… 진짜 오랜만에 느끼는 쾌감이라 윽 소리 나왔다.

쿠퍼액이 슬슬 나오고, 배에 오일이랑 섞이니까 더 흥분됐다.

기둥 잡고 젤크하듯 짜올리고 귀두 빙빙 돌릴 때마다 허리가 저절로 들리고 끄윽 소리 나왔다. 10분 넘게 그 짓 하니까 숨이 거칠어지고,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서 내가 먼저 흔들기 시작했다.

“사정하실 건가요?” 물어보길래 “싸고 싶다” 하고 솔직히 말했다.

그 뒤로는 그 친구가 대신 해주는데, 손놀림이 진짜 프로라 금방 갔다. 쭉쭉 나오는 거 보니까 나도 깜짝 놀랐다. 나이 먹었는데 아직 건재하구나 싶고 ㅋㅋ

마무리하고 팁 5만원 주면서 “수고했다, 또 오고 싶다” 했지.

선불권 끊고, 같은 친구 지명해서 똑같이 받았지.

이 친구 손길 진짜 중독성 있다. 마사지 받는 핑계로… 또 갈 핑계가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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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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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다

    2025-12-2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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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2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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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12-2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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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부럽다

    2025-12-2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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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멋지네요ㅎㅎ

    2025-12-2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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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2025-12-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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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저도 가고싶어요.

    2025-12-2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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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거 중복글이네요 요즘 왜이렇게 중복글이 많지

    2025-12-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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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25-12-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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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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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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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사이팅하네요

    2025-12-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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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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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굿ㄱ숫

    2025-12-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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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3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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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보점요 ㅋㅋ

    2025-12-30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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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가보고 싶다요~

    2025-12-3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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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보공유좀요

    2025-12-3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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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31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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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3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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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복인가싶었는데 중복맞네

    2025-12-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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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복글

    2025-12-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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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몇달전에 본 게시물같은디요...

    2026-01-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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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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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에요? ㅎㅎ

    2026-01-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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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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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마사지사분이 센스가있네요

    2026-01-0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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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본적이ㅛ어요..

    2026-01-0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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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굿 좋아요

    2026-01-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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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곳 이군^^

    2026-01-0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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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둔

    2026-01-0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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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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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6-01-09 04:5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6-01-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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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내 포인트 ㅠ

    2026-01-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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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21시간 전

    마사지샾어딘가요? 글구 그 마사지사한테 저도 받으려면 어케해야하나요?

    2026-06-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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