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30 13:31

공원 화장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30 13:31 썰풀기 인기
  • 654
    28

직장 근처에 공원이 있어서 점심 먹고 항상 벤치에 앉아 핸드폰으로 

여러 가지 검색과 뉴스를 자주 보는 공간이었습니다 

벤치가 화장실을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누가 들어가는 걸 한눈에 보이던 곳 

한 50대 후반의 아저씨가 자주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을 목격을 했습니다 

이상하게 화장실을 자주 갈까 

그런데 

중년이 들어 가기만 하면 따라가는 느낌을 받고 

한 번은 뒤 따라 들어갔습니다 

먼저 들어간 중년분은 소변을 보고 나가시고 

나는 소변 칸에 서 있자니 

50대 중반의 아저씨가 소변칸에서 손도 안 잡고 거시기를 꺼내 놓고 서 있기에 

한번 보고 조금 어색한 기분이 고개를 못 돌리다가 

다시 보고 싶어서 고개를 돌리니 

50대 중반의 아저씨가 소변 줄기도 안 보이고 계속 서 있는 겁니다 

나는 이미 소변을 다 본 상태이고 50대 중반의 남자의 거시기를 보고 싶어서 

일부러 툭툭 터는 척을 하면서 보자니 

50대 중반 아저씨가 왼손으로 거시기를 흔들기 시작을 

오른손으로 흔든다면 감추려는 의도였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왼손으로 일부러 나를 보이게 하려고 하는 느낌이 

나도 덩달아 툭툭 털던 내 ㄱㅊ를 잡고 흔드는 시늉을 하니 

50대 아저씨의 ㄱㅊ가 굵어지면서 커지기 시작을 

시꺼먼 몽둥이가 옆에서 보니 엄청 커 보이고 

나는 흔들면서 침이 꼴깍 거리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소리를 

그러면서 

옆에 가서 만져주고 싶기도 하고 흔들어 주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아저씨가 내 옆 칸으로 오면서 나의 거시기를 잡고는 

화장실 쪽으로 끌고 가기에 고개를 돌리면서 여기저기 혹시나 사람이 안 들어오나 하고 화장실 안으로 

나를 화장실 안으로 끌고 들어가서는 문을 잠그고 

손가락을 자기 입에 대고 쉿 조용하라는 표시를 합니다 

그리고 

셔츠의 단추를 스스로 풀고는 가슴을 보입니다 

가슴을 보이자 갑자기 남자의 향기가 내 코를 자극을 

그러면서 

손으로 내 머리를 잡고는 아저씨의 가슴에 끌어당기면서 젖꼭지 부분에 

나는 아저씨의 젖꼭지를 혀로 살짝 자극을 주니까 

아저씨는 소리 없는 신음과 고개를 저치면서 흥분을 

내 손은 이미 아저씨의 ㄱㅊ를 잡고 주물럭 거리고 있자니 프리콤이 진득 거리는 느낌이 

젖꼭지를조금 더 강하게 빨고 이빨로 살짝 깨물기도 하고 

아저씨는 흥분에 갑자기 내 입술에 아저씨 입술이 

나도 기분이 좋아서 아저씨 입술을 맞이하면서 키스까지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만나서 몰래 숨어서 키스를 하기에 흥분 흥분 흥분 

키스를 하면서 서로의 ㄱㅊ를 만지면서 흔들면서 

그러다 

갑자기 

아저씨가 불쑥 앉더니만 내 ㄱㅊ를 ㅇㄹ 하기 시작을 

너무 흥분이 되어 바로 나올 상황 

나는 아저씨의 입에서 빼서 화장실 벽에 찍 하고 사정을 

그러자 

아저씨는 내 고추를 잡고는 액을 완전히 제거 하려는지 쭉쭉 밀기 시작 

이미 손에 액이 묻어 미끄덩 거릴 텐데 

양손으로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주머니에서 휴지를 꺼내서 닦아 주지만 

휴지가 ㄱㅊ에 묻어서 달라붙기에 

손으로 밀어 털어 주신다 

어느 정도 닦았고 

나도 아저씨를 해 드라야겠다는 생각에 

아저씨 ㄱㅊ를 ㅇㄹ을 해드리자 바로 아저씨도 사정을 

나와는 달리 아저씨는 총알처럼 팍팍 나오면서 벽에 액이 달라붙을 정도 접착력 

아저씨도 기분이 좋았는지 나보고 먼저 나간가 하는 의사 표시를 하고 

화장실 문을 살짝 열어 보고 나갔고 

손을 씻고 밖으로 

나도 손 씻고 나간 소리를 듣고서 나가서 손 씻고 화장살에서 나갔다 

그런데 

밖에 벤치에서 아저씨가 캔 커피 두 개를 언제 사 오셨는지 손에 들고 손짓을 

나는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벤치로 

우린 이렇게 만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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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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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5-12-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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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소설같은 경험ㅎㅎ

    2025-12-3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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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3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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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꿈같네요 ㅎ

    2025-12-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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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공원화장실 깨끗하기만하면 딱인데

    2025-12-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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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랜 만남으로 이어지겠네요.

    2025-12-3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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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즘은 공원 크루징도 다 사라진 듯..

    2025-12-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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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곳에서  새로운 만남이  이루워 지다니  흥분된다

    2025-12-30 22:3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그렇게 만남을 기졌으면 좋겠네요..

    2025-12-3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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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좀 고전작인거 같은데 ㅋ

    2025-12-3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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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2-31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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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해피엔딩에 아저씨 매너도 좋으신 듯..

    2025-12-3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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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3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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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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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네요

    2025-12-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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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것도 궁금하네여

    2025-12-3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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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0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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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크루징 좋은데 ㅋ

    2026-01-0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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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신기

    2026-01-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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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0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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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쿠르징장소군요^^

    2026-01-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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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어디공원인지 궁금하네요

    2026-01-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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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공원화장실에서가 좋아요

    2026-01-0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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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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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화장실에서 만남 나의 로망...

    2026-01-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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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즘에도 이런게 잇나

    2026-01-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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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키야

    2026-01-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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