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21 09:29

문화 사우나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21 09:29 사우나 인기
  • 635
    28

조또마쎈~~~~~~~~~~~~ 

첨에 나에게 욕한 줄 알고 얼마나 당황했던지 ㅋㅋ 

지금이야 그 뜻이 잠시만이라고 확실하게 알고 있지만......... 

오래전 나도 킹카 대접을 받아 보고 싶은 간절함에 문화를 갔어요 

수많은 무수리들 앞에서 왕족 행세하는 기분은 어떨지 너무 궁금했거든 

쑤앙~! 

역시 왕족이나 귀족은 태생이나 빛이 나는 틀까 따로 필요했나 봐 

젊다고 다 왕족 또는 킹카 대접 바라면 안 되드라니깐 

가장 중요한 것이 미모나 대물 그리고 체형임음 절실히 깨달았지요 

숏다리에 개 존못 거기에 11센티인 내가 감히 왕족이나 킹카 대접을 바랐다니~ 

마치 김신영이 전지현 코스프레 떨다 들킨 기분과 비슷할 거야 

정말 다행히 할아버지들 틈에서 진흙 속 진주? 

나름 깔쌈하고 선한 인상의 중후한 중년 아저씨가 나타났는데 두리번거리다 눈이 마주친 거야 

당근 내숭 떨었지 마치 호기심에 첨 이런 곳 와본다는 듯 어색한 척 발연기를 했지요 

그랬더니 내 연기에 홀딱 속아서는 곧바로 내게 오고 

얼마나 행복했겠어 그날의 킹카가 나를 간택해주었으니 물론 제 눈에 안경이겠지만 ㅋㅋ 

근데 아쉽게도 섹스를 잘 못하는~


그렇다고 내가 갑자기 돌변해서 현란한 애무 기술 10가지를 시전 하기도 뻘쭘해서 

그냥 알아서 해봐라~ 하며 올만에 내숭 떨며 시체 놀이했어요 

그랬더니 한 참을 위아래 바쁘게 싸돌아 다니더니 날 뒤집는 거야 

뭐지? 하면서도 힘에 못 이겨 뒤집혔는데 

이 깔쌈한 중년분이 글쎄 다짜고짜 내 엉덩이골을 홍해 가르듯 가르더니 

센조이도 안 한 내 똥꼬를 사정없이 빨더라니깐 

당황해서 바로 뒤돌아보며 그만하라는 제스처를 하려 했는데 

그런데 막상 얼굴 보니 너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거야 

잘생긴 얼굴로 썩소를 날리는데 그만 무너젔잖아 ㅡㅡ 

그분은 분명 내가 왕초짜라고 굳게 믿었겠지? 

그래서 똥꼬는 안 빨려 봤을 텐데 자기에게 빨려서 놀랬다고 생각했겠지? 

아무튼 거부하는 척했지만 

그건 내숭이었지~ 너무너무 좋았으니깐 ㅋㅋ 

그렇게 한 참을 똥꼬만 집중해서 빨더니 갑자기 

엎어져 있는 대 귀에 대고 조또마쎈~!!!이라고 하고 벌떡 일어나서 나가버리는 거야 

일본 말할 줄 모르기도 했지만 

한국인이라 생각했는데 뭐지? 싶더라고 

그리고 조또마센은 또 뭐야? 

혹시 똥꼬 빨다 콩나물이나 된장 가루라도 나와서 

일본말로 욕하고 입 헹구려 똥 빠지게 도망간 건가 싶기도 하고 

아씨~ 

좀만 더 해줬더라면 잘 빨 수 있도록 엉덩이도 높게 들어 올려 줬을 텐데 아쉽다 그러고는 쉬고 있는데 

그 아저씨가 후다닥 다시 수면실로 올라오더니 내게로 곧장 달려오는 거야 

놀라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으니 

오자마자 대뜸 찐하게 키스를 퍼붓기 시작을^^ 

영문은 몰랐지만 멋진 식이 다시 와서 키스해주니 거절할 이유가 없잖아 ㅋㅋ 

알고 봤더니 콘돔과 젤을 챙겨 와서는 내 똥꼬에 사용하려고 했더라고 

어지간한 한국 뇬들에게도 내 똥꼬 쉽게 허락하지 않는 내가 

하필 일본 뇬에게 허락할리 만무하잖아 

그래서 정중히 거절했더니 매너는 엄청 좋아서 괜찮다고 밝게 웃어 주더라 

아무튼 그렇게 그렇게 서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 후 

잠시 그의 품에 안겨서 쉬고 있는데 

자꾸 알아들을 수 없는 일본 말로 뭐라고 대화를 시도하더라 

그의 입술에 손가락으로 꾹 눌러주고 헤어졌어요


그런데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롯데는 한국 기업이야? 일본 기업이야? 

불매운동 동참 헌다고 몇 년 동안 줄기차게 쓰던 롯데 카드랑 롯데마트 중지했는데 

검색해봐도 알쏭달쏭하게 양쪽 기업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문화 사우나가 있어서 고맙구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 존못에 짜리 몽당 숏다리에 11센티 조루인 내가 

일반이었다면 결혼이나 했을까 싶기도 하고 

주기적으로 섹스할 여자 친구이나 있었게나 싶더군요 

그렇다고 남자에게라도 잘 팔리는 것도 아닌지라 

툭하면 애인에게 소박맞고 차였을 것이 뻔한 그런 못난 놈인지라 

아무 때나 찾아가서 맘에 드는 남정네 골라서 박도 타고(차일 때가 더 많지만) 

쌓인 욕정 맘껏 풀고 올 수 있는 사우나가 있어서 행복했구나~ 

새삼스레 고마움을 느끼게 되네요 

그런 사우나를 코로나 때문에 이용 못 한지 벌써 1년 

이대로 이쪽 접고 일반남으로 살아가야 할까 봅니다 

이 참에 자지 중독인 불치병도 고치면 좋을 것도이 참에 자지 중독인 불치병도 고치면 좋을 것도 같거든요 ㅋㅋ 

좋아하는 이쁜 자지 

소중한 고운 똥꼬 다 버리고 

시골로 내려가 농사지으며 일반남으로 잔근육 키우며 살아야 할 것 같네요 

혹시 아나요~ 

그러다 우연히 노주현 닮은 아저씨랑 인연 될는지 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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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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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갑니다

    2025-12-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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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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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2025-12-21 16:4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12-21 20:4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2025-12-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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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 아저씨 잘 꼬셔서 일본으로 시집가지 그랬어요!

    2025-12-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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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갑니나

    2025-12-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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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본  사람 잡지 그랫어

    2025-12-2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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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잠깐요 ㅋ

    2025-12-2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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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롯데는 한국과 일본 별개 회사아닌가요ㅎ

    2025-12-2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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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금은 문화없어졌죠?

    2025-12-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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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문화 자주 갔었는데 언제부턴가 위생상태가 형편없어지고 벌레들도 많이나오고. 집에도 옮겨서 고생한 적도 있는데 지금은 없어져 아쉽기도 하네요

    2025-12-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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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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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즘의 문화사우나도 같은 분위기일까요???

    2025-12-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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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추억의 문화 사우나ㅎㅎ

    2025-12-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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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2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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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래전 얘기군요..

    2025-12-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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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네요..

    2025-12-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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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보았습니다.

    2025-12-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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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헸어야지요!!!

    2025-12-26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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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머라는겨

    2025-12-2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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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5-12-2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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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상은 아닌듯

    2025-12-3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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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쉽지않네

    2026-01-17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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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ㄱㅅㅇ

    2026-01-17 13:1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2026-01-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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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6-01-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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