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ㄷㄷ
2025-12-23 10:09
나는 군대시절에 운전병으로 높으신 분은 모셨다
가진 잡일은 내가 다 해야 했다
장군의 집의 일까지 도맡아 다 해왔다
거의 높으신 분 기사처럼 지냈다
내가 군발인가 할 정도로 부대보다 사회에서 생활이 더 많았다
밥은 거의 장군님 집에서 식모가 밥 해준 밥을 먹고
방도 따로 있어서 거의 장군님 가족이었다
어느 날
장군님 사모님이 미국에서 공부하는 아들에게 방문한다고
식모도 휴가를 주고
장군님의 식사는 내가 맛집에서 주문해서 찾아와 장군 님하고 식사를 했다
또는
사람들이 가기 힘든 고급 식당을 많이 아시니까 같이 가서 식사를 했다
한 번은 장군님이 등이 가렵다고 긁어 달라고 하신다
장군님의 등짝은 너무 보드라웠고 촉감도 아주 좋았다
아마도 사모님이 등을 긁어 주셨겠지만
등을 긁어드려도 시원하지가 않은지
나보고 목욕탕에 따뜻한 물을 받으라 하시고는
잠시 후
탕에 들어가서는 나를 불러서
이태리타월로 등을 밀라고 하신다
엉겁결에 군기가 바싹 들어 이태리타월을 들으려니
장군님이 야... 옷을 다 벗고 이리로 와 하신다
나는 쑥스러워 옷을 다 벗고 장군님의 몸을 하나하나 터치를 하는데
여기저기 팔과 다리 그리고 넓은 가슴과 살짝살짝 보이는 장군님의 고추털에
나도 모르게 내 성기가 하늘을 행했다
잠시 후
장군님이 내 고추를 보고는
김일병은 아직 젊으니 빳빳하구먼 하시면서
이리와바 하면서 내 고추를 꾹꾹 잡으신다
그러면서
내 고추도 봐 하면서 물 위로 쭉 내미는데
내 고추의 두 배의 사이즈에 오동통한 근육과 분홍빛 대가리가 나도 모르게 침이 꿀꺽
한번 만져 봐라 하면서 장군님의 명령이라 만져보니
딱딱한 철봉을 만지는 느낌에 따스한 손잡이
그 순간 장군님의 고추를 잡은 손과 장군님의 손이 내 손을 잡고는 위아래로 흔든다
장군님 왈
자네도 종종 피스톤 운동을 하지 하면서
자네가 하는 식으로 한번 흔들어바 하신다
나는 흥분도 되고 조심스러워서 아주 부드럽게 왕복운동을 시작을
그러자 장군님은 몸을 뒤로 저치고 흥분을 하시고
몸을 탕에서 반쯤 나와 탕 위에 히프를 걸치고는
나에게 빨라고 지시를 한다
나는 이미 장군님은 흠모했고 그래서 일이 즐거웠는데
빨라는 지시까지
나는거침없이 내 입으로 장군님의 고추를 집어넣고 혀와 치아로 살살 요리를 해드렸다
장군님은 흥분을 하면서 사정에 가까우면 나는 살짝 빼서 물로 열을 식히고
그러면서
장군님의 몸을 하나하나 손으로 터치하면서 어느 부분이 흥분을 잘하는지 파악을
역시나 젖가슴에는 완전 자그라지는 소리가 나오길래
바로 나는 입을 젖가슴으로 돌진하면서 혀로 살살 비비면서
살짝 끔 이빨로 젖가슴을 잡아끌어당기니
이젠 사그라지는 소리가 아니라 여보여보 하면서 내 머리를 꽉 잡고 가슴에 파 묻혀 버린다
너무 좋았는지 잠시 숨을 돌리려는 형태
다시 내 머리를 놔주고
나는 젖가슴부터 혀로 살살 핥으면서 배로 그리고 고추털을 잡고는 이빨로 끌어당겨도 보고
다시 ㅇㄹ을 하다가
통통한 ㅂㄹ을 하나하나 키스를 하면서
하단까지 혀로 애무를 해드렸다
장군님이 정말 황홀했는지
나는 잡고는 탕 속으로 내 몸을 넣고는 두꺼운 다리로 나를 감사 앉고서
뼈가 으스러지도록 껴 앉으신다
내 볼을 양손으로 잡고서는 나를 끌어당겨 키스를 하신다
내가 그리던 장군님과 키스를 하고 이런 횡재가
나는 장군님과 그날 행복한 하루를 지냈다
그 이후
한 달 동안 장군님과 한 침대에서 꼭 껴앉고 지냈다

ㄷㄷ
2025-12-23 10:09

크으
2025-12-23 11:04

ㄷㄷㄷ
2025-12-23 11:35

ㄷㄷㄷㄷ
2025-12-23 12:15

ㄷㄷ
2025-12-23 14:12

와 부럽
2025-12-23 15:09

대단하십니다....
2025-12-23 20:12

엄청난 에피소드네 ㅜ ㅋㅋ
2025-12-23 20:33

잘봤습니다
2025-12-24 00:43

ㄷㄷㄷ
2025-12-24 07:18

와.. 쩐다.. 다른내용도 궁금해요
2025-12-24 08:26

헐ㅋㅋㅋ
2025-12-24 16:53

이런 군기문란이 있나...ㅋㅋ
2025-12-24 20:04

나도 이런걸 꿈꾸고 안가도 되는 군다를 갔는데~~
환상은 개뿔 개고생만하고 몇몇 맘에 드는 간부들도 있었지만 오징어들이랑 많이 즐겼네요.
그래도 많이 해봐서 아쉽진 않았어요~
대대장님껄 보기만하고 만저보지 못한게 아쉽지만요 ㅋㅋ
2025-12-24 23:43

ㅎㅎㅎ 이런 배덕감 ㅎㅎㅎ
2025-12-25 01:05

ㅎㅎ 멋진 그리고 드문 경험 정말 부러위요..
2025-12-25 14:28

개좋다
2025-12-26 22:52

오 실화인가?
2025-12-31 10:07

대단
2026-01-01 18:12

헐? 실화일까요
2026-01-17 01:16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7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