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24 06:12

사촌형한테 만져진 썰 [1)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24 06:12 썰풀기 인기
  • 486
    28
가장 어린 사촌형과 9살정도 차이난다.

중학교 1학년 성에 눈을 뜨기 시작했던, 몸에 털이나기 시작하고, 체육복 바지를 갈아입다가도 벌떡벌떡 서곤 했다.

명절날 우리집은 가장 먼저 찾아뵙는다. 아무 방에 들어가 누워서 폰을 보다가 습관적으로 거기에 손을 넣고 만지작 하다 빳빳해졌다. 어떻게 사람들이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그랬을지 모르지만, 앞섭을 살짝내려 발기한 그것을 꺼내 살짝만 흔들었다. 아직 제대로 할 줄 몰라서 어정쩡하게 만지고 있었는데, 문이 활짝 열려 깜짝 놀라 하던 짓을 멈추고 지는 척을 했다.

사촌형이 내 이름을 부르며 들어왔으나, 하던짓을 들켰을까봐 계속 자던 척을 하는데, 형이 문을 닫고 내 곁에 누워 나지막히 일어나라고 부르면서 가슴에 큰 손을 두고 흔들었다. 하지만 나는 계속 자는 척을 했다.

내가 계속 일어나지 않자, 조용해지더니 가슴에 있던 손이 덜컥 내 자지에 올라왔다. 조금 놀랐지만, 여전히 자는 척을 했다. 형의 손은 내 빳빳해진 자지의 윤곽을 만지면서
'오 이새끼 나보다 큰 것 같은데?'
라면서 내 자지를 계속 만지다가 바지 위로 흔들었다.
이미 한참 만지고 있었던지라 형 손에 의해 자지에 쿠퍼액이 나오는게 느껴졌다. 형은 만지던 손으로 바지 앞을 살짝 들추더니,
"이 새끼 기분 좋았나보네"
하고 팬티 귀두 부분을 톡톡 치다가 방을 나갔다.

형이 나가고 일어나보니, 츄리닝을 입어서 적나라하게 나 발기했어요 하고 대놓고 보여지고 있었고, 팬티는 하필 얇은 재질의 카키색이었어서 귀두부분이 쿠퍼액에 젖어있었다.

형이 만져주던 감촉이 기분 좋아서 또 만져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그 후엔 다른 친척들도 많이와서 둘만 있는 시간이 없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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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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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이어서

    2025-12-2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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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2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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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다

    2025-12-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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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이어진다

    2025-12-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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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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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았습니다

    2025-12-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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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재밋누

    2025-12-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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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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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았겠네요...

    2025-12-2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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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계속 기달려 지겠네요.ㅎㅎ

    2025-12-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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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ㅋㅋ 이어서라니 ?!!! ㅋ

    2025-12-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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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뭐가 또 있나보네

    2025-12-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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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얼른 다음 화를 주세요 :)

    2025-12-2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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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담이 기대돼요^^

    2025-12-2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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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2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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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어서

    2025-12-2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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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서 다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025-12-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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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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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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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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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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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용

    2025-12-2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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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계속 ㄱㄱ

    2025-12-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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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담편기대요~

    2025-12-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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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개창피해

    2025-12-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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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안자는거 알고있었을듯

    2025-12-3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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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요

    2026-01-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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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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