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는 숙제 만땅.....
2025-12-25 19:03
우리 집은 부산에서 목욕탕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여자탕을 관리하셨고
아버지는 남자탕을 관리하셨습니다
중학교 시기부터는
목욕탕 카운터에를 지키는 일이 많았습니다
아버지가 친구분들을 엄청 좋아하셔서
매일 외출하시고 거의 술에 쩔어 오시고
거의 잠을 집보다 목욕탕에서 주무셨습니다
목욕탕집 아들이라서
아버지가 항상 시키는 일이
손님이 다 나가면 탕 안에 물을 빼라
수세미로 탕 안부터 목욕탕 타일부터 바닥까지 청소를 하라고
용돈을 두둑하게 주시니까 군소리 없이 했던 기억이
그러다
청소도 요령이 생기다 보니
끝날 즈음에 손님이 있어도 손님에게 앙해를 구하고 탕에 안 들어간다면 미리 물을 빼고
청소도 미리미리 하는 편
그러던 어느 날
손님이신 아저씨가 땀 뻘뻘 흘리면서 옷 입고 하지 말고
옷 홀라당 벗고 하라고 하시지만
팬티는 꼭 입고 청소를 하자니
요놈 지금 고추에 털이 날 시기라 창피해서 그러는구나 하신다
나는 강한 부정으로 아니에요 하면서
바로 팬티를 벗고 청소를 하는데
바로 아저씨가 요놈 고추 이쁘네 하면서 내 고추를 톡 치는 장난까지
장난치던 아저씨가 목욕탕 월 단위로 끊고 오시는 손님이시다
그러다 보니 아버지와 친하고
청소도 해주시기도 한다
아저씨는 노동일을 하시는지 항상 늦게 오신다
온몸이 근육질에 피부는 완전 선탠을 한 구릿빛
가끔 목욕탕에 아귀찜부터 여러 가지 음식과 소주를 사 오셔서
아버지와 목욕탕 단상에서 술을 드신다
그리고 두 분이 술에 쩔어 목욕탕 바닥에서 주무시고
한 번은 아버지가 일찍 어디 가서 음식과 소주를 사 오셔서 목욕을 하는 아저씨를 불러
술 한잔하고 목욕하라고 하신다
그러자 아저씨는 나체로 나오셔서 소주 잔을 받고
이거 안주가 좋으니 한잔으로는 안되지 하면서 아예 단상에 걸터앉아 아버지와 술을 주고받고 하신다
아버지도 잠시 후 나도 더우니까 벗고 마셔야지 하면서 옷을 훌러덩
나 보고는 음식 몇 점 집어 먹고 탕 청소하라 하시고
음식을 몇 점 집어 먹고 나는 탕에 들어가 청소를 거의 마치고 나오니
두 분이서 아예 술에 떡이 되어 바닥에서 쿨쿨 잠을
목욕탕 타월 하나를 서로 배에만 가리고 주무신다
남자 는고추보다 배를 덮어야 탈이 안 나고 감기 안 걸린다면서 말씀을 하시던
아버지의 말씀이 기억이 난다
생각지도 않게 그날따라 나는 아버지의 고추를 만지고 싶었고
또 다른 사람의 고추도 만지고 싶어졌다
나는 몰래몰래
단상에 있던 음식과 소주병을 치우는 척하면서 슬쩍 아버지와 아저씨의 몸을
자연스럽게 건들어 보았다
아무 인기척도 반응도 없기에
바로 아버지의 고추를 살짝 건들어보고 그러다 손으로 꽉 잡아보고
이번은 아저씨의 고추도 똑같이 만져 보았다
기분이 야릇하면서 손이 착 붙는 촉감에 더 만지고 싶어 졌지만
그냥 바로 서서 그러다 옆에 앉아서 자세히 보면서
옆으로 이쪽 저쪽으로 제치고 유심히 봤다
그 이후에
남자의 고추에 관심사가 증폭되면서
학교에서 돌아오면 일단 목욕탕으로
아버지가 우리 아들 착실하고 고맙다고 칭찬까지
학교 숙제한다고 일부러 카운터가 아니고 안으로 들어가 바닥에 누워서 숙제도 했고
숙제하면서 아저씨들만 오시면 안보는 척하면서 열심히 감상을

보는 숙제 만땅.....
2025-12-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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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19:03

ㅎㅎ탐구샹활 했군요^^
2025-12-26 04:17

오..
2025-12-26 04:27

꼴려
2025-12-26 10:19

ㄷㄷ
2025-12-26 12:09

은근히 꼴리네요.
2025-12-26 12:45

감상을? ㅎㅎ
2025-12-26 13:24

알바도 공부도 서울대 갔겠네요 ㅎㅎ
2025-12-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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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14:58

청소는 힘들지만...재밌게 하셨겠네요...
2025-12-26 20:54

ㅋㅋㅋㅋㅋ 저도 게이사우나 알바 해보고싶엥ㅎ
2025-12-2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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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13:01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겠군요
2025-12-27 16:3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16:38

좋다
2025-12-2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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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19:44

보는건많이 봤겠네요
2025-12-28 02:38

구경하는
재미
2025-12-29 00:41

이런 스토리 훈훈하고 굿ㅎㅎ
2025-12-29 10:28

으이구 간만에 사우나에 가봐야 겠네^^
2025-12-29 20:10

훈훈
2025-12-30 01:10

ㄷㄷ
2025-12-30 01:41

사우나가고싶어지네요
2025-12-30 13:17

사우나집 아들이라니 개부럽다
2025-12-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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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7:40

목욕탕 아들 부럽닼ㅋㅋ
2025-12-3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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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02:10

재밌네요 ㅋㅋ
2025-12-3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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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0:22

숙제하고싶당 ㅋ
2026-01-01 10:3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1 10:34

와유 ㅋㅋ
2026-01-03 11:09

좋아요
2026-01-04 20:52

잘봤습니다
2026-01-07 15:50

ㅋㅋㅋㅋㅋㅋㅌ
2026-01-10 21:56

ㅋㅋㅋ어이업네
2026-01-20 06:34

ㄷㄷㄷ
2026-01-21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