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봤습니다
2025-12-26 11:41
바로 며칠전에 내가 자주 다니던 우리동네 아파트 단지 앞에 있는 사우나에서 겪은 진짜 일인데 솔직히 나도 안믿김
얼마 안되서 기억도 엄청 생생하고 맨날 썰로만 봐서 저런게 진짜 말이돼? 했는데 정말있더라고 내가 겪고나니까 다 믿게됐음
여기는 앞에 말한것처럼 단지 앞에 있는 사우나라 가족단위로 오는곳이여서 그런 썸씽같은게 절대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나도 전혀 저런쪽은 기대안하고 그냥 목욕하고 찜질하러 다녔었는데 내가 항상 가는 시간대가
주말 오전시간 아이데리고 오는 가족단위 손님들 몰리는 시간이었는데
항상 이시간대에 가면 탕에도 손님 어느정도있고 남탕 수면실에는 찜질방옷입은 아저씨들이랑 때밀이 아저씨 쉬는시간에 올라와가지고
진짜 절대 뭘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음 근데 이번 휴가때 비도오고 너무 할게없어서 사우나에서 밤이나 샐까 하는 생각으로 방문함
주말엔 그래도 사람이 꽤 있는편이었는데 그날은 평일에다 비까지 내리고 오후 늦게 가니까 진짜 사람이 없었음
아예없는건 아니고 보이는건 한 3~4명정도인데 아마 찜질방에 있는 사람까지 하면 훨씬 더 많을거같긴했음
근데 평일 이시간대에도 손님이 있긴있구나 생각하면서 대충 몸 씻고 온탕 냉탕 사우나 왔다갔다하다보니 슬슬 피곤해서
그냥 바로 찜질방으로 올라갈까 하다 뭔가 다 벗고 편하게 있고싶어서 수건한장들고 남탕 수면실로 갔음
역시나 고요하길래 아무도 없는거 같았는데 여기가 원래 아침에 오면 태양빛때문에 창문에 시트지 다 발라놨어도 빛이 들어와서 좀 환했었는데
밤에 가니까 완전 암흑천지였음 휴대폰 밝기 최소로 비추면서구석 자리가서 매트깔고 누웠는데 어디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임
어두워서 나는 암도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가 누은 맞은편 구석에 사람이 누워있었음 왜 찜질방에 안가고 여기 있지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평소엔 그래도 사람이 있는곳인데 그 어두운 공간에 단 두명만 있으니까 괜히 일반사우나인거 아는데도 막 긴장되는거임 혼자 엄청 두근두근 거리고
잠도 안와서 맛폰 다크모드로 폰질하다 진짜 한 20분 누워있었나 아무일도 없이 조용하길래 역시 일반사우나에 이쪽사람이 있는게 말이 안되지 싶어서
마침 화장실도 가고싶고 담배나 한대 필겸 내려와서 괜히 혼자 긴장한 몸도 좀 풀고 일보고 올라갔는데 다시 구석으로 더듬더듬거리면서 가보니까
아까 내 반대편에 있던 사람이 내가 아까 누워있던 자리 라인에 있는거야 그래서 순간 뭐지 싶은데 뭔가 묘한 느낌도 들고해서 나는 다시 원래 구석 자리에 누웠음
그리고 뭔가 진짜 혹시 몰라서 살짝 시그널 보내려고 스트레칭하는척 다리 M자로 바텀 자세처럼하고 누웠음 솔직히 일반이면 아예 관심도 안가질거니까
그 상황이되니까 다시 긴장되가지고 엄청 두근두근 거리면서 누워있었는데 한 10분정도 지났나 계속 조용했는데 옆에서 콧바람소리? 한숨쉬는 소리가 크게들리더라고
이제 어둠에 눈이 적응해서 시야가 좀 보이는데 뒤척이는척 하면서 살짝 고개 돌려서 봤는데 진짜 그사람이 막 혼자 자지를 흔들고 있는거야
와 나한테도 왔구나 진짜 동네사우나도 게이들이 있구나 말도 안되는 경험이다 싶어서
나는 찜방이나 이쪽 사우나가도 누가 건들기전까지 죽은척하다싶이 눈감고 누워있다가 상대가 적극적으로 건들면 그제서야 눈뜨고 확인하고 하는 타입인데
저사람이 내 타입이건 아니건 걍 너무 썰보만 보던 상황에다 나도 너무 기대했는지 바로 같이 흔들면서 이쪽이란 신호보냈음ㅋㅋ
그러니까 매트 찌걱 거리는 소리 나더니 바로 옆으로 왔음 그리곤 아무말도 안하고 다짜고짜 내 젖꼭지 빨더니 내가 다리 벌리고 있으니까 ㅂㄹ이랑 ㅇㄴ 만지기 시작
이제 서로 이쪽이란거 확실히 알았으니까 나도 눈치안보고 좀 거센 숨소리 신음처럼 냈더니 막 흥분해가지고 키스하는데
진짜 신기한게 혀가 내 두배는 될정도로 통통했음 몸도 좀 통통한체형이었는데 그렇다고 뚱은 아니고 좀 빵이두껍다고 해야되나 건장한체형이었음
진짜 막 흡입하듯이 키스하다 내가 귀가 성감대라 엄청 예민한데 귀부터 여기저기 빨아주는데 신음터지려는데 소리내면 안되니까 엄청 헐떡거림
와중에 계속 ㅇㄴ 문질문질거리는데 당연히 관장도 안하고 준비도 안된상태니까 아주 혹시나 대참사 날까봐 먼저 안했다고 얘기함 그러니까 귓속말로 나갈까? 하는데
나 ㅇㄴ 안한지도 엄청 오래됐고 텔가봤자 남앞에서 관장해본적도 없고 또 굳이 밝은데서 보긴싫어서 대체 뭐가 괜찮은건지 모르겠는데 괜찮다고 했음 ㅋㅋ
내가 텀에다 소추긴한데 진짜 그 사람이 손도커서 한손으로 내 ㅈㅈ부터 ㅂㄹ까지 만지작거리길래 나도 계속 애무당하다가 그제서야 ㅈㅈ만져봤는데
내가 ㅇㄴ자위할때 쓰는 실리콘 딜도랑 사이즈가 거의 비슷한거임
내가 작은것도있지만 현실에서 나오긴 힘든 사이즌데 그때 살짝좀 나갈껄 그랬나하고 후회함
빨고싶어 죽겠는데 내가 막 먼저 뭐를 하는 성격이 못되서 귀두에 쿠퍼액만 문질거리니까 먼저 내 머리 밑으로 밀더니 ㅇㄹ 가능한 위치까지 오게함
첨엔 누구오면 어쩌지하는 생각에 좀 쫄렸는데 그 상황 분위기며 사이즈며 너무 만족스러워서 입에 물자마자 진짜 있는스킬 없는스킬 다 동원하면서 정성스럽게 빨아줌
어차피 누군가가 닌자마냥 기척없이 올라와도 절대 여기는 바로 맨눈으로 안보이니까 그생각에 좀 안심한것도 있고
그렇게 열심히 빨아주니까 쌀거같은지 다시 내 머리 위로 잡아당기더니 내꺼 대딸하면서 애무하는데 선풍기가 있어도 원래 좀 바닥이 후끈해서 그런지 서로 막 땀범벅이됨
그게 더 꼴림포인트였음 좀 더러운쪽 패티시있는건지 그렇게 땀나는데도 막 겨드랑이 핥아주고 내 위에 올라타서 꼭지부터 배 사타구니쪽 핥다가
ㅂㄹ빨면서 계속 ㅇㄴ 문질문질하길래 손가락 넣을까봐 불안해서 손으로 막음ㅋㅋ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69자세로 넘어갔는데 거의 내 ㅈㅈ랑 ㅂㄹ 한입에 흡입하듯이 빨아주는데 진짜 말그대로 ㅈㅈ가 따먹히는거같았음
나도 발정나서 목까시 하면서 빨아주는데 점점 피스톤질 속도빨라지더니 쌀거같은지 올라와서 내 가슴에 자위하길래 나도 맞딸하면서 입에다 싸달라고 걸레처럼 혓바닥 내밈
그러니꺼 내 입에 ㅈㅈ물리고 자위하다 헉헉거리면서 내 머리 잡고 누르는데 입안에 따듯한게 흘러나옴 입에 머금고있다가 나도 흥분되서 같이 쌌는데 그전까진 삼킬수있을줄 알았는데
싸는순간 갑자기 확 역해져서 수건에 뱉었는데 큰거 뱉고나니 좀 괜찮아서 남은건 입으로 싹 핥아줬음 그리고 수건으로 닦아주더니 나 팔베게해주고 좀 누워있다
여기 자주오냐고 물어보길래 주말에 가끔 온다니까 번호 주고받는건 자기도 부담스럽다고 담에 주말에 다시 여기서 만나자하더라 이게 칭찬인지 욕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내꺼가 막 작아서 좋다고
구멍도 좁을거같다고 막 박고싶다고 하는데 나는 원래 싸고 나면 현탐와서 확 식는데 그때는 계속 흥분되서 나도 따먹히고 싶다고 막 서로 음담패설함 나도 엄청 박히고 싶었고
그러다 연달아 짧게 한번 더 할까 하다가 자기가 지루라고 잘못싼다면서 박으면 할수있을거같다고 계속 지금 나갈까 하길래 주말에 만나면 원하는대로 다 해준다고 타협함
걍 흥분해서 한얘긴지 먼지 모르겠는데 일단 주말에 사우나에서 만나고 씻은담에 밖에서 보기로 했는데 나도 ㅇㄴ은 진짜 자위빼고 섹스는 몇년만에 하는거라 엄청 긴장중
아직도 엄청 생생하고 이런 의도치 않은일이 생기니까 좀 얼떨떨함 그동안 이런썰들이 다 msg뿌린 얘긴줄 알았는데 겪고나서 느낀게
솔직히 게이가 몇명인데 이쪽사람 사우나에서 만나서 원나잇하는거라 생각하니 엄청 특별한일은 아니었구나하는 생각도들고

잘봤습니다
2025-12-26 11:41

ㄷㄷㄷ
2025-12-26 12:21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6 12:21

동네사우나에서 그런 경우가 정말 생기나봐요..저도 그랬음 좋겠다..
2025-12-26 12:37

ㄷㄷ대박
2025-12-26 12:52

잘보았습니다
2025-12-26 12:57

와우
2025-12-26 13:1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6 13:12

와우 부럽네요
그런곳에서 그런 애ㅁ 를 주고받고 사ㅈ까지
계 제대로 탔네요
재회 하시면 업글 해주세요~^^
기대기대
2025-12-26 20:00

좋은경험 했네 ㅋㅋ
2025-12-26 20:56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6 20:56

항상 다른사람한테만 일어나는 일이죠...
2025-12-26 21:00

부럽 부럽 부럽
2025-12-26 21:51

부럽다
2025-12-26 22:49

ㄷㄷ
2025-12-27 00:56

부럽네요
2025-12-27 01:2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01:29

좋군요 ㅎㅎ
2025-12-27 03:48

잘봤습니다
2025-12-27 13:5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13:52

잘읽었습니다.좋네요
2025-12-27 13:55

잘 봤습니다
2025-12-27 16:01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27 16:19

동네라니까 더 부럽네 ㅠㅠ
2025-12-27 16:51

대단한곳을 찾았네요.
2025-12-27 19:37

2025-12-27 20:31

부러워요ㅜㅜ
2025-12-27 20:33

동네에서?
2025-12-27 21:14

잘봤습니다
2025-12-27 21:41

ㅋㅋㅋㅋㅋㅋ
2025-12-27 23:49

와..정말 이런곳이 있다니요ㅋ
2025-12-29 10:26

좋은 인연 만났네요 부럽슴
2025-12-29 20:21

만나고싶네요
2025-12-30 13:53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30 13:53

동네 사우나에서 용감하시네요
2025-12-30 17:39

그런 기회가 생기는건 어떤 착한 일을 해야하는거야 정말..부럽다.
2025-12-31 08:31

햐 진짜 엄청난확률인데 복권사요 ㅋㅋ
2025-12-31 10:30

내겐 그런 일이 없는 ㅋ
2026-01-02 09:22

ㄷㄷㄷ
2026-01-04 13:29

부러워요
2026-01-04 20:59

다음편 ㅇㄷ
2026-01-05 09:13

ㄱㅅㅇ
2026-01-10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