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27 09:11

기차에서 옆자리가 이쪽이었던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27 09:11 썰풀기 인기
  • 627
    34

지금 기차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옛날에 있었던 일이 생긱나서 씀ㅋㅋ


 


몇년전 겨울에 서울에서 부산에갈 일이 있었음. 천천히 싸게 가자 싶어서 무궁화로 예매함.


서울역에서 타고 한시간 정도 타고 대충 쉬면서 가고 있었음.


 


그 때 내 옆에 한 남자가 앉았는데, 한 20대 후반? 30초? 정도 되는 사람이었음. 몸은 두껍게 옷 입고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뚱은 아니었다 정도로만 기억함.


 


그리고 좀 더 타고 가는데, 내가 통로쪽이고 그 사람이 창가쪽이었고, 걍 한번씩 창밖을 쳐다보면서 그 남자 사타구니도 쳐다보고 함ㅋㅋ


그런데 이상하게 그 남자 ㅈㅈ가 그 전보다 불룩 튀어나온 느낌이더라고?


 


점점 서가는? 그런 느낌. 겉옷도 자기 다리쪽에 놔뒀는데 ㅈㅈ쪽은 하나도 안가리고 잘 보이게 뇌둔게 아 이거 뭐 있나? 싶었음.


그 때 ㅈㅈ를 꿀렁꿀렁 움직이더라고 ㅋㅋㅋ 날 쳐다보지도 않고 폰만 보고 있길래 아 뭐 야한거 몰래 보고있나 했는데 솔직히 개야해서 나도 흥분되고 점점 커짐.


난 걍 풀발 14센티 정도로 평범한 수준이고 청바지 입어서 티가 안나긴 했을거임.


 


그러다가 그 사람 ㅈㅈ는 완전 커졌는지 꽤 두꺼운게 보이고 왼쪽 다리 쪽으로 더 길어졌더라고. 개야하더라. 회색 츄리닝이라 그런지 진짜 장난 아니었음. 이거 좀만 기다리면 프리컴 젖는거도 보이겠더라고.. 못참겠어서 계속 곁눈질로 쳐다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그 사람 폰을 봤는데 옆동네 ㅇㅂㅅㅌ사이트를 하고 있는거임ㅋㅋ


 


아 게이구나 일부러 나 보여주려고 이러는구나 싶어서 그 때부터 나도 어느정도 어필하면 좋겠다 싶었음. 다행히 우리자리 옆 자리는 비어있었는데, 그 뒤에는 두명 타고 있었음. 바지속에 손 넣고 하기 좀 그렇더라고.


 


그래서 ㅈㅈ 자리잡으려는 척 손 넣으면서, 일부러 내 몸은 그 사람 쪽으로 틀어서 혹시라도 뒷사람들이 못보도록, 그리고 그 사람은 잘 보도록 손 넣어서 ㅈㅈ 좀 만지다가 손을 빼고 다시 정자세로 앉음. 근데 흥분했었다보니 프리컴이...; 살짝 손에 묻었더라고.


 


아마 그 사람은 그 때 봤을거임. 그러고나서 계속 그 남자 ㅈㅈ 쳐다보면서, 나도 완전 오른쪽 다리에 발기한 ㅈㅈ를 배치해둔 상태니까 좀 보이겠다 싶어서 껄떡껄떡 ㅈㅈ를 움직임.


그 때 딱 회츄 끝부분이 젖는게 보이더라고 ㅎㅎ


 


내 ㅈㅈ 쳐다보는 느낌 들길래 내 오른쪽 허벅지에 손 얹었다가, 내 ㅈㅈ 있는 불룩한 곳으로 손 천천히 옮겨서 슬슬 손가락으로 만지고 있으니까 옆남자 ㅈㅈ가 진짜 '두근두근'하는 그 모양 있잖음?ㅋㅋ 그게 보일정도로 꺼떡거렸음. 기차에서 이런 일이 있는게 대박이었지.


 


그래서 내가 그 때 그 사람 쳐다봤거든?


그 사람 내 ㅈㅈ보다가 얼굴 움직이는거 보고 나 쳐다보더니 눈 마주쳐서 헉 하는 표정 짓더라고. 내가 살짝 음흉한 표정 지었거든? 그러니까 자기 옷으로 자기 ㅈㅈ쪽이랑 내 손을 살짝 가리더라. 그래서 내가 그 옷 내쪽으로 좀 더 끌어서 완전히 가려지게 하고, 그 남자 ㅈㅈ를 만졌음. 그 크고 단단한 ㅈㅈ 대박이더라.


 


팬티로 손 넣으니까 움찔움찔 하는 것조차도 개귀여운데, 아주 그냥 ㅈㅈ가 다 젖어있어서 이야 역시 젊다 싶더라고. 귀두 쪽을 엄지검지로 막 하니까 온 몸을 그냥 의자에 꽈악 기대면서 얼굴 상기되서 신음소리 참으려고 아주 그냥 발악을 하더라.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진짜 벗겨버리고 싶었는데 공공장소잖아.. 뭘 하겠음. 더 귀두만지면 신음소리라도 내거나 아니면 쌀지도 몰라보이길래 걍 기둥으로 옮겨서 슬슬 만져줬음. 그러니까 슬쩍 눈 뜨면서 나 쳐다보더니 내 ㅈㅈ를 만져주더라. 첨엔 바지 속으로 손 넣으려다가 청바지라 벗기기 어려웠는지 걍 바지 위로 만지더라고. 아쉬웠지만 뭐 어쩌겠음ㅋㅋ 그렇게 살짝씩 귀두 괴롭혀주다가 반복하면서 계속 타고 갔음. 기차역 설 때마다 아무일 없듯이 손 빼고, 다시 출발하면 손 넣어서 만지고 하니까 아주 자지러지더라. 


 


제발 쟤도 부산역까지 가면 좋겠다 싶었음. 근데 안가고 내려야한다고 귓속말 하더라. 그래도 두시간 동안 아주 그냥 흥분해서 헥헥거리는 모습 보고 한 것도 참 좋았음. 목소리가 굵은게 대박이더라. 대구역에 내리던데.. 쩝 아쉬웠음.


 


서로 싸게 하지는 못했으니.. 아마 그 정도 흥분이면 그 사람 내리다마자 장실가서 폭딸쳤을거라고 봄.


난 바로 기차 화장실 들어가서 폭딸침. 프리컴에 완전 젖어있었는데다가 흥분한 상태여서 그런지 한번 쓱 쓱 손으로 피스톤질 하는 것도 박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좋더라. 얼마 흔들지도 않았는데 진짜 쭉 쭉 싸버림. 너무 많이 싸서 완전 조절을 못했는데.. 그래도 튄거 휴지로 잘 닦아주고 나왔음.


 


그렇게 천천히 부산역 도착하고나서는 ㄱㅈ 사우나 가서 가운 살짝 벌리고 발기한채로 담배한번 찐하고 피고 사우나 안에 들어간 아무나하고 ㅇㄹㅇㅁ해서 싸고 숙소 들어갔음.


 


하 그 때 그 사람 한번만 더 보고싶다 진짜.. 개야했는데.. 그 걸레같은 표정에, 내릴 때 들은 그 말도 안되는 상남자같은 목소리. 엄청 ㄸ먹어보고 싶음. 여기에 있다면 댓글이라도 달아주라.


난 그 때 30대 중반이었고, 지금은 몇년 지나서 30후반이다. 얼굴은 좀 네모나고 각지고 수염은 턱에만 길렀던 그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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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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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개 좋은 경험이었네 !!! ㅋㅋ

    2025-12-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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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공공장소에서 완전 대단하시네요

    2025-12-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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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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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글 좋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25-12-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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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헉 대박이네요

    2025-12-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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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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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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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기차안에서라...

    2025-12-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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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우연도 있네요.....

    2025-12-2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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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진짜 많이싸셨을듯..

    2025-12-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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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2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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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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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12-2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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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2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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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단하네

    2025-12-2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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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28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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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서로 연락처 주고 받지...아쉽네

    2025-12-2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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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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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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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말 아쉬운 만남이네요..

    2025-12-2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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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연락처 주고 받지 ㅜ

    2025-12-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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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29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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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일이 가능하다니ㅎㅎ

    2025-12-2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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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서프라이징하네요~

    2025-12-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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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늘 꿈꾸는 상황이네요 내게도...

    2025-12-2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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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

    2025-12-3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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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쉽네요

    2025-12-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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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게 나도 괬으면 싶다요

    2025-12-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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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저도 가끔 기차타고갈때 옆사람 혹시나 이쪽일까싶어서 사타구니쪽을 흘깃 볼때가있는데 부럽네요ㅜ

    2025-12-3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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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유 공공장소에서 ㅎㅎㅎ 중간에 한 번 내려서 같이 ...ㅋㅋㅋㅋ

    2026-01-0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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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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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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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습니다.

    2026-01-03 21:14

  • 전체 1,266건 /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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