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 개 좋은 경험이었네 !!! ㅋㅋ
2025-12-27 11:17
지금 기차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옛날에 있었던 일이 생긱나서 씀ㅋㅋ
몇년전 겨울에 서울에서 부산에갈 일이 있었음. 천천히 싸게 가자 싶어서 무궁화로 예매함.
서울역에서 타고 한시간 정도 타고 대충 쉬면서 가고 있었음.
그 때 내 옆에 한 남자가 앉았는데, 한 20대 후반? 30초? 정도 되는 사람이었음. 몸은 두껍게 옷 입고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뚱은 아니었다 정도로만 기억함.
그리고 좀 더 타고 가는데, 내가 통로쪽이고 그 사람이 창가쪽이었고, 걍 한번씩 창밖을 쳐다보면서 그 남자 사타구니도 쳐다보고 함ㅋㅋ
그런데 이상하게 그 남자 ㅈㅈ가 그 전보다 불룩 튀어나온 느낌이더라고?
점점 서가는? 그런 느낌. 겉옷도 자기 다리쪽에 놔뒀는데 ㅈㅈ쪽은 하나도 안가리고 잘 보이게 뇌둔게 아 이거 뭐 있나? 싶었음.
그 때 ㅈㅈ를 꿀렁꿀렁 움직이더라고 ㅋㅋㅋ 날 쳐다보지도 않고 폰만 보고 있길래 아 뭐 야한거 몰래 보고있나 했는데 솔직히 개야해서 나도 흥분되고 점점 커짐.
난 걍 풀발 14센티 정도로 평범한 수준이고 청바지 입어서 티가 안나긴 했을거임.
그러다가 그 사람 ㅈㅈ는 완전 커졌는지 꽤 두꺼운게 보이고 왼쪽 다리 쪽으로 더 길어졌더라고. 개야하더라. 회색 츄리닝이라 그런지 진짜 장난 아니었음. 이거 좀만 기다리면 프리컴 젖는거도 보이겠더라고.. 못참겠어서 계속 곁눈질로 쳐다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그 사람 폰을 봤는데 옆동네 ㅇㅂㅅㅌ사이트를 하고 있는거임ㅋㅋ
아 게이구나 일부러 나 보여주려고 이러는구나 싶어서 그 때부터 나도 어느정도 어필하면 좋겠다 싶었음. 다행히 우리자리 옆 자리는 비어있었는데, 그 뒤에는 두명 타고 있었음. 바지속에 손 넣고 하기 좀 그렇더라고.
그래서 ㅈㅈ 자리잡으려는 척 손 넣으면서, 일부러 내 몸은 그 사람 쪽으로 틀어서 혹시라도 뒷사람들이 못보도록, 그리고 그 사람은 잘 보도록 손 넣어서 ㅈㅈ 좀 만지다가 손을 빼고 다시 정자세로 앉음. 근데 흥분했었다보니 프리컴이...; 살짝 손에 묻었더라고.
아마 그 사람은 그 때 봤을거임. 그러고나서 계속 그 남자 ㅈㅈ 쳐다보면서, 나도 완전 오른쪽 다리에 발기한 ㅈㅈ를 배치해둔 상태니까 좀 보이겠다 싶어서 껄떡껄떡 ㅈㅈ를 움직임.
그 때 딱 회츄 끝부분이 젖는게 보이더라고 ㅎㅎ
내 ㅈㅈ 쳐다보는 느낌 들길래 내 오른쪽 허벅지에 손 얹었다가, 내 ㅈㅈ 있는 불룩한 곳으로 손 천천히 옮겨서 슬슬 손가락으로 만지고 있으니까 옆남자 ㅈㅈ가 진짜 '두근두근'하는 그 모양 있잖음?ㅋㅋ 그게 보일정도로 꺼떡거렸음. 기차에서 이런 일이 있는게 대박이었지.
그래서 내가 그 때 그 사람 쳐다봤거든?
그 사람 내 ㅈㅈ보다가 얼굴 움직이는거 보고 나 쳐다보더니 눈 마주쳐서 헉 하는 표정 짓더라고. 내가 살짝 음흉한 표정 지었거든? 그러니까 자기 옷으로 자기 ㅈㅈ쪽이랑 내 손을 살짝 가리더라. 그래서 내가 그 옷 내쪽으로 좀 더 끌어서 완전히 가려지게 하고, 그 남자 ㅈㅈ를 만졌음. 그 크고 단단한 ㅈㅈ 대박이더라.
팬티로 손 넣으니까 움찔움찔 하는 것조차도 개귀여운데, 아주 그냥 ㅈㅈ가 다 젖어있어서 이야 역시 젊다 싶더라고. 귀두 쪽을 엄지검지로 막 하니까 온 몸을 그냥 의자에 꽈악 기대면서 얼굴 상기되서 신음소리 참으려고 아주 그냥 발악을 하더라.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진짜 벗겨버리고 싶었는데 공공장소잖아.. 뭘 하겠음. 더 귀두만지면 신음소리라도 내거나 아니면 쌀지도 몰라보이길래 걍 기둥으로 옮겨서 슬슬 만져줬음. 그러니까 슬쩍 눈 뜨면서 나 쳐다보더니 내 ㅈㅈ를 만져주더라. 첨엔 바지 속으로 손 넣으려다가 청바지라 벗기기 어려웠는지 걍 바지 위로 만지더라고. 아쉬웠지만 뭐 어쩌겠음ㅋㅋ 그렇게 살짝씩 귀두 괴롭혀주다가 반복하면서 계속 타고 갔음. 기차역 설 때마다 아무일 없듯이 손 빼고, 다시 출발하면 손 넣어서 만지고 하니까 아주 자지러지더라.
제발 쟤도 부산역까지 가면 좋겠다 싶었음. 근데 안가고 내려야한다고 귓속말 하더라. 그래도 두시간 동안 아주 그냥 흥분해서 헥헥거리는 모습 보고 한 것도 참 좋았음. 목소리가 굵은게 대박이더라. 대구역에 내리던데.. 쩝 아쉬웠음.
서로 싸게 하지는 못했으니.. 아마 그 정도 흥분이면 그 사람 내리다마자 장실가서 폭딸쳤을거라고 봄.
난 바로 기차 화장실 들어가서 폭딸침. 프리컴에 완전 젖어있었는데다가 흥분한 상태여서 그런지 한번 쓱 쓱 손으로 피스톤질 하는 것도 박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좋더라. 얼마 흔들지도 않았는데 진짜 쭉 쭉 싸버림. 너무 많이 싸서 완전 조절을 못했는데.. 그래도 튄거 휴지로 잘 닦아주고 나왔음.
그렇게 천천히 부산역 도착하고나서는 ㄱㅈ 사우나 가서 가운 살짝 벌리고 발기한채로 담배한번 찐하고 피고 사우나 안에 들어간 아무나하고 ㅇㄹㅇㅁ해서 싸고 숙소 들어갔음.
하 그 때 그 사람 한번만 더 보고싶다 진짜.. 개야했는데.. 그 걸레같은 표정에, 내릴 때 들은 그 말도 안되는 상남자같은 목소리. 엄청 ㄸ먹어보고 싶음. 여기에 있다면 댓글이라도 달아주라.
난 그 때 30대 중반이었고, 지금은 몇년 지나서 30후반이다. 얼굴은 좀 네모나고 각지고 수염은 턱에만 길렀던 그 사람임.

ㅋㅋㅋ 개 좋은 경험이었네 !!! ㅋㅋ
2025-12-27 11:17

공공장소에서 완전 대단하시네요
2025-12-27 13:0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13:00

글 좋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25-12-27 13:47

헉 대박이네요
2025-12-27 15:2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15:28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27 16:15

기차안에서라...
2025-12-27 16:57

이런 우연도 있네요.....
2025-12-27 19:29

진짜 많이싸셨을듯..
2025-12-27 21:25

잘봤습니다
2025-12-27 21:37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7 21:37

ㅋㅋㅋ
2025-12-27 23:49

잘봤습니다
2025-12-28 00:42

대단하네
2025-12-28 02:42

잘봤어요
2025-12-28 03:49

서로 연락처 주고 받지...아쉽네
2025-12-28 07:03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8 07:03

2025-12-28 12:53

ㄷㄷㄷ
2025-12-28 14:25

정말 아쉬운 만남이네요..
2025-12-28 20:55

연락처 주고 받지 ㅜ
2025-12-29 00:38

ㄷㄷㄷ
2025-12-29 06:18

이런일이 가능하다니ㅎㅎ
2025-12-29 07:32

서프라이징하네요~
2025-12-29 15:19

늘 꿈꾸는 상황이네요 내게도...
2025-12-29 20:07

부럽
2025-12-30 01:31

아쉽네요
2025-12-30 14:05

이게 나도 괬으면 싶다요
2025-12-30 17:35

와 저도 가끔 기차타고갈때 옆사람 혹시나 이쪽일까싶어서 사타구니쪽을 흘깃 볼때가있는데 부럽네요ㅜ
2025-12-31 10:37

어유 공공장소에서 ㅎㅎㅎ 중간에 한 번 내려서 같이 ...ㅋㅋㅋㅋ
2026-01-01 13:18

ㄷㄷ
2026-01-03 20:5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3 20:54

부럽습니다.
2026-01-03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