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그렇게 보내고
둘째 날 이쪽 마사지를 받고 싶다해서
난 이쪽 마사지 보다 그냥 일반 마사지 받으러 갈거니까
넌 이쪽 마사지를 받으라고 하고 가게까지 안내를 해줬어요.
막상 혼자 들어가려니 겁이 났는지 안받는다 하더군요.
그럼 일반 마사지도 다 터치해주고 하니까 그럼 나 가는 곳으로 가자했더니
길바닥에서 소리 소리를 지르더군요.
넌 너무 이기적이다 라면서요.
같이 행동해야지 이게 무슨 경우냐며 또 지랄을 하더랍니다.
솔찍히 이쪽 마사지 한국이나 외국이나 좀 엉성한 건 잘 알잖아요.
돈은 비싸고 서비스는 엉망이고
팁만 요구하고 말이죠.
여튼 둘째 날도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여행이었답니다. ㅎㅎ
세째 날도 아주 환상적인 이야기가 있답니다. ㅎㅎ
사람 가려가며 사귀어야 함.
2023-05-23 18:53
여행 가보면 그 사람이 보이게 되지요.
2023-05-26 15:24
어휴…
2025-10-12 01:3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