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17 09:53

동네 할아버지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17 09:53 썰풀기 인기
  • 750
    30

내가 사는 시골은 정말 완전한 깡촌이었습니다. 몇 가구 살지도 않고, 산세가 좋고 물이 많은 아름다운 곳이었죠. 하지만 병원을 가려면 너무 멀어서, 여자가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으려면 동네 할머니들이 오셔서 산파 노릇을 했습니다.


동네에서 아이를 낳을 때, 머리가 먼저 나오지 않고 다리가 먼저 나오다가 머리에 이상이 생겨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동네 형이 있었습니다. 정신 연령은 아기 수준이지만, 나이는 20세였습니다. 형은 동네 어르신들이 일을 시키면 따라 하기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


여름이면 동네 어른들이 개울가에서 물고기를 잡아 어죽을 끓여 드시고, 멱도 감는 아주 맑은 물이 나오는 동네였습니다. 장애를 가진 형은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장애를 가진 자식을 보고 도망갔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아버지는 논밭을 다 팔고 도망갔고, 어머니는 남의 집 논밭에서 품을 팔며 살고 있어, 아들은 동네 할아버지가 일을 시키면서 지냈습니다.


동네에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동네 남자들은 여름에 더우면 개울가에서 눈치도 안 보고 바로 나체로 멱을 감았습니다. 우리 동네에서는 장애를 가진 형과 내가 제일 나이가 어린 사람입니다. 거의 중장년층이 사는 동네였습니다. 나는 친구도 없고 혼자 산에 들어가 놀다가, 개울가에서 혼자 멱을 감고 집에 오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못 볼 것을 보았습니다. 개울가 맨 위쪽에서 할아버지와 장애 형이 멱을 감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물에서 나와 바위 위로 올라가 누우시는데, 굵은 육봉이 꼿꼿이 서 있었고, 누워서 육봉을 손으로 흔드셨습니다.


잠시 후, 장애 형이 물에서 나와서 할아버지의 육봉을 손으로 만졌습니다. 나는 너무 놀라서 숨소리, 풀 소리, 나무 소리도 안 내고 살살 가까이로 더 자세히 보고 싶어서 다가갔습니다. 잠시 후, 장애 형이 할아버지의 육봉을 입으로 핥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후, 할아버지가 장애 형을 뒤로 눕히더니 그 위에서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장애 형은 "아아아" 하면서 아파했고, 할아버지는 계속 장애 형을 누르셨습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바위에 벌렁 누우시는 모습에 아까의 육봉이 축 늘어져 있었습니다.


장애 형은 물속으로 들어가서 대변을 보고 뒤를 닦는 모습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도 물속으로 들어가서는 바로 서서 할아버지의 육봉을 손으로 닦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둘은 옷을 입고 가셨습니다.


나는 그들이 가는 모습을 보고, 바위로 가서 혹시나 하고 주위를 살펴보다가 아무 이상이 없어 집으로 왔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하루도 안 빠지고 개울가가 보이는 언덕으로 갔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은 할아버지와 장애 형은 물가에서 사랑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루도 안 빠지고 내가 먼저 개울가를 갔고, 일부러 물가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장애 형이 오셨습니다. 장애 형이 아는 척을 했고, 할아버지도 "물놀이 왔구나" 하셨습니다. 두 사람은 옷을 벗어 바위에 올려놓고 물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언덕에서 보던 할아버지의 성기는 바로 앞에서는 상상도 못 할 검은 육봉과 털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물에 들어가서는 물로 육봉을 닦으셨고, 장애 형은 아직 덜 익은 성기에 털이 무성했습니다. 나는 두 사람에 비하면 아직 까무잡잡한 털과 길쭉한 성기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아 시원하다" 하시면서 얼굴부터 몸을 여기저기 물로 문지르시며 물속에 텀벙텀벙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바위 위로 올라가 누우셨습니다. 그런데 자동으로 장애 형이 물에서 나와서 할아버지 옆에 앉아 할아버지의 육봉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말입니다.


할아버지는 자연스럽게 "좋다" 하시면서 육봉이 하늘을 가리켰습니다. 그러더니 **"아들아, 빨아 보라"**고 하셨습니다. 할아버지 아들이 아닌데 아들이라고 하길래 의아했는데,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장애 형 어머니가 아들을 보살피지 못하니 할아버지에게 장애 형을 맡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이라고 부르라고 해서 아들처럼 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장애 형이 할아버지의 육봉을 빨아주니 할아버지는 "아이 좋아, 좋아" 하시다가 나를 부르셨습니다. "성호야, 이리 와 봐라" 하시면서 "너도 만져봐, 괜찮으니까." 그러자 장애 형이 "어어, 너 이리 와, 만져봐"라고 했습니다.


나도 거부감도 없고 싫지도 않았고, 한 번은 만져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바위로 올라가 손으로 터치하고 꽉 잡아도 보고, 위아래로 피스톤질도 해봤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빨아 보라고 했지만, 나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면서 싫다고 표시를 했습니다.


그러자 장애 형이 물가에 들어가서 손으로 물을 가지고 와서는 할아버지 성기에 물을 뿌리면서 닦아줍니다. 그러면서 "어어어, 깨끗해. 해 봐" 하면서 나에게 빨아 보라고 했습니다.


나는 깨끗하다는 생각에 입을 살짝 갖다 대고 혀로도 터치도 해봤습니다. 그러다가 입안에 넣어봤습니다. 작은 입안에 꽉 찬 느낌이, 알사탕을 넣으면 처음에는 어느 쪽으로 옮겨야 할지 생각하듯, 할아버지의 육봉을 오른쪽 볼 쪽으로, 이번엔 왼쪽 볼 쪽으로, 이번엔 가운데로 옮겨봤습니다. 그리고 숨이 막힐 정도로 입에 꽉 채워 놓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입에서 빼니, 장애 형이 "이제 내 차례야" 하듯 능숙능란하게 할아버지의 육봉을 공략을 해줍니다. 나는 옆에서 할아버지의 털을 만지작거리고, 허벅지도 만져보고, 가슴도 만지고, 젖꼭지도 만지고 있으니, 할아버지는 "여기 젖꼭지를 빨아 봐라" 하시길래 바로 빨아주니, 할아버지는 흥분의 도가니로 바로 사정을 하시는데, 젖꼭지를 빠는 내 앞에 정액이 튀어져 점액이 가슴에 묻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정액을 손으로 가슴을 비비고 내 손을 끌어당기면서 내 손에도 묻혔습니다. 미끄덩거리는 정액을 비비자니 할아버지의 피부에 구릿빛이 강하게 윤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장애 형은 바위 위에서 "컥컥"거리면서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할아버지는 바위에서 일어나 큰 기지개를 켜고 다시 물속에서 멱을 감았습니다. 그리고는 할아버지는 이틀마다 이 시간에 여기로 오라고 나에게 말하고 장애 형과 가셨습니다.


이틀 후, 나는 일찍 개울가로 가서 물속에서 할아버지와 장애 형을 기다리자니 두 분이 오셨습니다. 두 분은 밭일을 하고 오셔서 땀을 많이 흘렸는지, 옷을 입은 채로 물속으로 들어오시고, 물속에서 몸을 흔들고 천천히 옷을 벗어 바위 위로 올려놓았습니다. 빨래도 하면서 멱을 감는 모습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농사일로 만든 다부진 몸에 팔과 다리에 근육이 울퉁불퉁했고, 장애 형은 통통한 몸이었습니다. 나도 통통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오늘도 저번과 같이 바위 위에서 장애 형과 나는 할아버지를 즐겁게 해 드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장애 형에게 저번에 언덕에서 본 행동을 바로 하시는데, 언덕에서 보던 모습이 바로 **항문 성교(Anal Sex)**였습니다. 장애 형은 아픔을 참는지 고통과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할아버지가 나보고 이리 오라면서 "너도 한번 해 봐라" 하면서 시도를 원하길래, 나는 거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 나는 할아버지의 육봉을 빨 기회를 안 주다 보니, 나도 할아버지가 원하는 항문 성교를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항문 성교를 하자면 젤이나 침으로 바르고 살살 하지만, 할아버지는 물속에서 나온 나에게 크고 큰 육봉을 밀어 넣는데 뻑뻑하고 아팠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육봉은 얼마나 딱딱한지, 흐물거릴 시간도 없이 나의 항문에 바로 집어넣으셨습니다.


나는 소리를 지르고 아프다고 외쳤지만, 할아버지는 더 흥분이 되는지 더 깊이 밀어 넣으셨습니다. 장애 형은 옆에서 "참어, 참어" 말했습니다.


그러다 잠시 후, 할아버지의 육봉이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할아버지의 스무스한 피스톤 운동으로 내 항문이 뜨거워지면서, "뽁" 하고 터지는 기분과 동시에 풍선에서 바람이 새는 순간처럼 힘이 쫙 빠졌습니다.


할아버지는 또 벌떡 일어나 큰 기지개를 켜고 물속에서 육봉을 열심히 닦고, 옷을 입고 장애 형과 집으로 가셨습니다. 나는 아픈 엉덩이에 따뜻한 바위 위에서 엉덩이를 대고 있다가, 나도 물속에 들어가 멱을 감고 옷을 주섬주섬 주워 입고 집으로 갔습니다.


이미 다음 시간 약속은 되어 있고, 나는 집으로 가서 어머니 얼굴을 보고 방으로 들어가자니 어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성호야, 너 뒤에 피가! 아니 어디서 피를 묻혀 왔어?" 하시면서 나를 잡고 뒤를 돌려서 아래 바지 쪽을 보자니 어머니가 깜짝 놀라셨습니다.


그 순간 아버지가 들어오시고, 아버지가 바로 내 바지를 내리시고 등을 잡고 내 머리를 아래로 누르시고 내 엉덩이 쪽을 보시면서 "너 어디서 무엇을 했길래 항문에서 피가 나! 너 피 나오는 줄도 몰랐어?" "예? 빨리 병원에 가봐야겠다!" 하시면서 아버지가 난리를 치셨습니다.


나는 "아냐, 안 가도 돼. 안 아파"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이게 지금 피가 나는데 안 아프긴!" 그러면서 "저기 앉아 봐" 하는 순간 마루에 앉으니 나도 모르게 "아야" 하면서 아픔을 느꼈습니다. 그러자마자 아버지는 내 머리를 때리면서 "말해 봐!" 하시면서 큰소리를 내셨습니다.


나는 바로 사실은 할아버지와 장애 형 이야기를 다 해버렸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바로 도끼 자루를 들고 밖으로 나가시고, 어머니도 마찬가지로 뒤따라 칼 들고 나가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우리 아버지에게 반쯤 죽을 정도로 맞았고, 장애 형 어머니는 장애 형 아들을 할아버지 집에서 빼왔습니다. 동네 파출소에서 나와서 할아버지를 끌고 가고, 동네 사람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대화도 안 하고 왕따를 시켰습니다. 할머니의 자식들이 찾아와 사과를 하고 할머니를 모시고 도시로 가셨습니다.


나는 병원 치료를 받았고, 거의 외출 금지에 아버지만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농사일만 하게 되었습니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먼가 엄청난 이야기이네요..

    2025-12-17 10:4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리네요

    2025-12-17 11: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즘 세상이면 진짜 큰일날일

    2025-12-17 14:1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시골에서 쇼킹 했겠어요

    2025-12-17 16: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세상에 믿을사람이 없네요.ㅎㅎ

    2025-12-17 19:0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7 19:1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휴 일이 커저버렸네 뒤에ㅜ ㅋㅋ

    2025-12-17 20: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7 20: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무서운데 이야기가

    2025-12-17 21: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고..

    2025-12-18 01: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헐 ㅋㅋ

    2025-12-18 04:0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워..ㄷㄷ

    2025-12-18 07:2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8 07:2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상상이 잘 안가네요

    2025-12-18 14:0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휴 실화 맞나요... 믿기지 않아요

    2025-12-18 18:3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큰일을 겪으셨군요 애구

    2025-12-18 19:0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19 15: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2025-12-20 13:0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헐ㄴ헐

    2025-12-21 16:4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22 11:0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2 11:0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22 18: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휴

    2025-12-26 23:0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30 01:2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야..

    2026-01-07 15:5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21 16:0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21 16:00

  • 전체 1,266건 / 5 페이지
    1,206 사우나 외곽 목욕탕 (펌) +40 인기
    익명게시자  사우나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33
    1,205 군대 군대 이야기... (펌) +16 인기
    익명게시자  군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4
    1,204 세신 부산 세신 받다가 ㅇㄴ그리고 ㅇㅅ +39 인기
    익명게시자  세신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022
    1,203 기타 대학 후배의 은밀한 취미 +26 인기
    익명게시자  기타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8
    1,202 세신 청주OO사우나 +33 인기
    익명게시자  세신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50
    1,201 썰풀기 해바라기 포경 수술.... +2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4
    1,200 썰풀기 동네 할아버지 (펌) +30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51
    1,199 썰풀기 수련회 샤워썰 (펌) +4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3
    1,198 썰풀기 사우나에서 인생 조질뻔한 썰(아주 오래전) +3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3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197 썰풀기 자꾸만 생각나는 수련회 조교 (펌) +3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2
    1,196 썰풀기 해외 여행가서 (4) +8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77
    1,195 썰풀기 해외 여행가서 (3)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4
    1,194 썰풀기 해외 여행가서 (2)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9
    1,193 썰풀기 해외 여행가서 (1)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71
    1,192 썰풀기 공고 실습생 ㄸ먹는 게이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1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