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20 09:28

외곽 목욕탕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20 09:28 사우나 인기
  • 708
    40

외곽 변두리에 작고 허름한 목욕탕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탕만 겨우 운영되고, 남탕은 관리 직원도 없이 방치된 곳이었습니다.


가끔 남탕에서 혼자 자위를 하기 위해 방문을 했습니다.

발기된 ㅈㅈ를 드러내고 한가운데서 자위를 할 수 있는 목욕탕은 여기밖에 없을 테니까요.


평소 스타킹을 신고 자위하는 걸 좋아하는 저는

검은색 밴드 스타킹을 챙겨 갔습니다.


역시나 아무도 없는 남탕에서

스타킹을 신고 폰 카메라를 켜고 자위하는 저를 찍고 있었습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영감님 한 분이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영감님: “거기… 뭐요?”


낯선 사람 목소리에 저는 후다닥 폰을 챙겨

건식 사우나로 들어가 숨은 채로 스타킹을 벗고 허둥지둥했습니다.


영감님은 따라오더니 저에게 말했습니다.


영감님: “젊은 사람이 뭐 하는 거요?”


대답 없는 저를 보더니,


영감님: “뭐라 안 할 테니까 말해봐요. 뭐 하고 있었어?”


나(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자우… 위하고 있었습니다.”


영감님: “뭐? 뭐라고?”


나: “자… 자우… 위 행위요… 딸… 따리 치고 있었습니다.”


영감님은 어이없다는 듯이 비웃더니

저를 한 번 더 훑어보고 말했습니다.


영감님: “그런 거 신고하면 거 좋은가?”


나: “네… 네.”


영감님: “그럼 뭐라 안 할 테니까 자네 한 번 다시 해봐.”


나: “네?”


다시 해보라는 말에 저는 멍하게 서 있었습니다.


영감님: “일단 숨 막히니까 나와봐.”


다시 나와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영감님: “아까 하던 거 다시 한 번 해봐… 다시 봐보게.”


나: “네… 네?…”


영감님: “뭐라 안 할 테니까 아까 하던 거 다시 해보라고. 궁금하니까.”


나: “아니에요… 제가 잘못했어요…”


영감님: “혼내는 거 아니니까 그냥 다시 한 번 해봐. 아까 그것도 다시 신어보고.”


예상치 못한 전개에 혼란스러웠지만,

다른 사람 앞에서 자위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흥분이 됐습니다.


나: “정말 다시 해요?”


영감님: “어… 어, 괜찮아. 다시 해봐.”


나: “누가 오면 어떡해요.”


영감님: “누가 올까 겁내는 사람이 그러고 있었는가.

내가 보고 있을 테니까 얼른 해봐.”


수건 속에 감춰두었던 검은색 밴드 스타킹을 다시 꺼내

영감님 앞에서 신었습니다.


뚫어지게 바라보는 시선에

제 자지는 다시 발기되었습니다.


영감님: “역시. 젊으니까 자지가 단단하구먼.”


저는 아무 말 없이 스타킹을 다 신고 일어섰고,

한 바퀴 돌아 보였습니다.


영감님: “허… 허… 참 이상하게 야하구먼.”

“뚱뚱해서 젖도 여자 같고.”


그 말에 제 자지는 더 단단해졌고 쿠퍼액이 나왔습니다.


영감님: “이제 아까 하던 딸딸이 한 번 쳐봐봐.”


저는 목욕탕 한가운데 온탕에 걸터앉아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영감님은 다가와 제 허벅지를 만지며 말했습니다.


영감님: “젊은 사람이 이런 걸 하고… 차암~ 기분이 좋은가?”


나: “네… 에.”


영감님: “가슴 좀 만져봐도 되는가?”


나: “네… 에.”


영감님은 옆에 앉아

제 허벅지와 가슴을 만졌습니다.


서로 흥분한 상태로

누가 들어오는지도 신경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끝날 때까지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나: “사진 좀 찍어주세요.”


영감님: “뭐… 어떻게 하면 되는데?”


나(폰을 건네며): “여기만 누르시면 돼요.”


사진을 몇 장 찍고 자위는 계속됐습니다.

흥분한 저는 신음 소리를 냈고,

영감님도 완전히 흥분해 있었습니다.


영감님은 제 손을 잡아

자기 자지에 갖다 대었습니다.


저는 왼손으로 영감님의 자지를 잡고

오른손으로 제 자지를 흔들었습니다.


영감님은 저를 일으켜 세워 뒤에서 안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며

자지를 허벅지 사이로 비볐습니다.


영감님:

“내가 이 나이에 별걸 다 해보네^^”

“몸에 털도 없고 피부도 하얗네. 좋아~ 아주.”


“꼭 여자 같네~ 하…”


얼마 못 가 영감님은 힘들어하셨고,

저는 앞에 무릎을 꿇고 자지를 흔들어드렸습니다.


영감님은 제 가슴을 주물렀고

사정감이 온 듯했지만

생각한 정액과는 달랐습니다.


잠시 후 저는 옆에서 다시 자위를 했고,

영감님은 제 젖꼭지를 만지며 말했습니다.


영감님: “잠깐만~ 한 번 나도 만져보세.”


영감님: “아주 단단하네~ 좀만 더 컸으면 여자들 후리고 다녔겠네~”


그 말에 저는 결국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정리가 끝난 후,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영감님은 제 몸을 만지며 말했습니다.


영감님: “몸이 참 하얗고 탐스럽네~ 자네. 언제 또 오는가?”


나: “글쎄요ㅎ”


영감님: “자네 덕분에 재밌었네.”


나: “별말씀을요 ^”


그렇게 예상치 못한 야한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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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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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

    2025-12-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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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2-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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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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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고

    2025-12-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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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뵜습니다

    2025-12-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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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분도 저도 잘 봤습니다..

    2025-12-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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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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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존니궁금하네 저 노인내의 정체가 ㅜ ㅋㅋ

    2025-12-2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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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영감님, 과연 처음이었을까.

    2025-12-2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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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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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람 없는 사우나에 들어가면 간혹 하고 있는 사람 볼 때가 있음. 나도 가끔 하고 ㅎㅎ

    2025-12-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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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영감님이 혹시 스타킹 하시는분인가..ㅎㅎ

    2025-12-2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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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ㄷㄷ

    2025-12-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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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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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단한 용기네요..

    2025-12-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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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한번 해보고싳네요

    2025-12-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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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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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2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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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고 영감님

    2025-12-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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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은근 꼴리네요 ㅋㅋㅋ

    2025-12-2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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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역으로 당하신거 같은?ㅎ

    2025-12-2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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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인가요? 저도ㅋㅋ

    2025-12-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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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2-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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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비누칠한 알몸으로 부비부비 나의 로망인데...

    2025-12-2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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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람이 없는 곳이라도 누가올지 모르는데..

    2025-12-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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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실....

    2025-12-2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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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영감님이 고단수네..

    2025-12-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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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2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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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첫경험이 동네목욕탕의 사우나실안에서 ㅇㄹ로 사정까지~~ㅎ

    2025-12-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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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2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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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았어요

    2025-12-2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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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2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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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네요..

    2025-12-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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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2-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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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12-26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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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햐 재밌네요 ㅋ

    2025-12-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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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실화??ㅎㅎ

    2026-01-09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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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2026-01-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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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6-01-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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