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경험하는 거라 좋기도했지만 선임 얼굴을 볼수가없어 동기하고 잠자리를 바꿧지만 그 선임은 제 옆자리로 와서 또 키스와 ㄷㄸ을 하였고..
저도 한동안 즐기곤 했습니다.
일병이되고 당직일때면 선임이 새벽에 휴게실에서 기다리고 있고 당직사관 몰래 당직실을나가 휴게로 가서 서로 ㅇㄹ과 키스를 주로했습니다.
그선임이 전역하고 전 상병이 되어 이젠 이런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 한달후 제 맞선임이또 이병때와같이 취침시간에 입술을 내밀고 ㄷㄸ을 해서 저는깜짝놀랐습니다. 우린 서로 새벽에 목욕탕쪽으로 나와 서로 ㅇㄹ을 해주었는데 선임물건이 ㄷㅁ 이어서 입으로 하기가 상당히 벅찻지만 ㅈㅇ맛은.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