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2.05 10:13

(펌) (펌) 20대때 40대 아재랑 떡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2.05 10:13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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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 20대때 한창 발ㅡ정났을때 우동게에서 40중년아재 만났는데


몸에 문신있고 배에 칼빵있고 생긴건 존나게 험악한데 얘기해보면 어? 보기보다 성격좋은? 그런 아재 였음


아재랑 섹스하는데 진짜 애무도 존나잘해서 원래 노콘 안했어서 콘끼자고 햇는데 아재가 콘돔끼면 발기풀린다고 실랑이 좀 하다가 걍노콘 허락함 그리고 삽입ㅡ애무ㅡ삽입ㅡ애무 반복으로 몇시간동안 섹스하면서 놀았음


난 박히면서 쌌는데 얼굴까지 뿜었고 아재는 내 안에 쌋음 내 게이인생 첫 안싸였다 처음이라 존나 쫄렷는데 며칠만에 다시 발ㅡ정나서 또 박히고 싶엇음


그리고 아재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내 애널 쑤시던거 빨아서 입으로 청소해줌


지금보면 약간 돔성향 있는사람이었는데 난 섭이 아닌데 내 안에 조금 있던 섭성향 깨워준사람임


서로 너무 좋았다고 계속 연락하고 그땐 내가 진짜 발ㅡ정나서 계속 두명이랑 해보고싶다고 해서 아재가 걸레같다그러면서도 아는동생 불러볼테니 같이 해보자고 그 담주에 만날 약속잡고 야톡 존나했음


난 야톡하면서 섹스했던 상상 존나 하고 사정은 안하고 참았는데 만나기로한날 센조이하고 물비우고 손가락 넣고 씻으려다가 존나 꼴린상태여서 병ㅇ신같이 애널자ㅇ위하다가 쌈 ㅠㅠ


진짜 내손가락 세개까지 들어갔다가 좀만더 좀만더 하다가 싸고 현탐 존나왓음


약속시간 다되가고 현탐은 존나오고 아재한테 미안하다고 일생겻는데 담에보자고 연락햇는데 바로 전화와서 나한테 화내면서욕 존나함


미안하다 죄송하다하고 끊고 아시발 걍 자야지하고 누웟는데 톡으로 욕 존나옴


그땐 뭣도모르고  번호교환했었는데 아재가 내가 시티에 쓴글 자기랑 연락한것들 내가 보내준 사진 이런거 다 뽑아서 우리집 찾아내서 다 붙이고 학교도 찾아내서 소문 다낸다고 협박 존나함 나 찾아내는건 일도아니라고 시ㅡ발 두고보라고 욕존나햇음


진짜 씨ㅡ발 조폭같은사람이 그러니까 개 쫄리더라 진짜 무서워서 병ㅇ신같이 질질짜면서 전화로 존나 빌엇다


그러니까 아재가 지금이라도 와서 무릎꿇고 빌라고 지금이라도 와서 빌면 봐주겠다는데 아 시ㅡ발 가면 개같이처맞을거같은게 아니라 이사람이 나 죽을거같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아 시ㅡ발 안가면 진짜 소문낼거같아서 가겠다고함


전철타고 약속장소가서 그 아재 차대고잇길래 조수석에 타서 안녕하세여 햇는데 존나 정색하고 쳐다보다가 뺨아리 연속으로 존나 쳐맞음 시ㅡ발새끼가 사람갖고논다면서 존나 세게 때리는데 눈깔고 존나 쭈구리같이 빌엇다


아재가 계속 존나 열받는다고 넌오늘 뒤졋다고 그러더니 차끌고감 아재는 이미 방잡고 기다리고 잇었던거여서 그 모텔로 감


방에 들어가서 아재는 침대에 걸터앉고 난 옷다벗고 앞에 무릎꿇고 앉으라해서 존나허겁지겁옷벗고 앞에 무릎꿇엇는데 발로 내가슴팍 까서 뒤로 벌러덩자빠졋다가 다시 허겁지겁 무릎꿇고앉고 다시 뺨쳐맞음


진짜 귀에서 삐소리나고 어지럽고 얼굴은 뜨겁고 그랫음

아재는 빡쳐서 존나 지ㅡ랄하다 밸트푸르고 바지내려서 나보고 빨아서 세우라고함 똑바로 안하면 죽여버린다고 하는데 진짜 존나무서웟음


발기안된거 빨아서 세우려는데 안씻고 해서그런지 땀냄새? 비릿한 이상한냄새 많이낫엇음 그래도 꾹참고 존나 빨아서 발기됏는데 아직도 화난거처럼 머리채잡고 목구멍에 존나쑤ㅡ셔박음


그러다가 센조이햇냐길래 집에서 하고왓다니까 미친새끼 이와중에 센조이는 왜햇냐면서 침대에 누워서 다리벌리라하길래 존나 후다닥 기어올라가서 누워서 M자로 다리벌리고 누웠음


아재가 젤 갖고 와서 애널에 바르면서 손가락 하나넣는데 집에서 자위해서 그런지존나 스무스하게 들어가니까 바로 두개 집어넣고 나보고 시ㅡ발 어떤새끼한테 후ㅡ장대주고 자기랑 약속 파토낸거냐고 존나 지ㅡ랄하길래 사실대로 설명함


사실 자위안하고 참앗는데 오늘 집에서 센조이하다가 너무 좋아서 애널자위하다 못참고사정해서 그랫엇다고 설명하는데 병ㅇ신처럼 또 울엇음


그러니까 아재도 마음이 좀 풀렷는지 살짝 누그러진 목소리로 그랫냐면서 시ㅡ발 그래도 그렇지 시간다되서 약속깨냐고 자기도 너무 화나서 그런거라면서 갑자기 되게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팔베개해주는데 안겨서 존나 엉엉울엇다 개무서웟던거 폭발햇음


아재가 팔베개 한팔로 감싸안고 등 토닥여주는데 손가락은 애널에 두개 그대로 박혀잇다가 하나 더 넣음ㅋ 울다가 쳐다보니까 장난칠때처럼 웃으면서 애널자위 얼마나햇길래 이렇게 풀려잇냐고 농담하길래 나도 그제서야 마음이 존나 놓이면서 다시 꼴리기시작함


아재 손가락이 나보다 두꺼워서 내가할때보다 뻐근하긴햇는데 끝까지 다 들어갓음 아재가 첨봣을땐 내 애널풀어주느라 존나 힘들엇는데 오늘은 안그래도되겟다면서 내 다리사이에 자리잡고 자지에 젤 바르는거 보면서 콘돔..하고 얘기할라는데 그냥 밀어넣음


천천히 꾹꾹 눌러박는데 진짜 눈돌아갈거처럼 느낌좋았음 그러다가 아재가 침대에 눕고 입으로 다시 빨라고해서 내가 아재 밑으로 내려가서 약간 흐물해진거 입으로 물고 다시 세우는데 아재가 아는동생 다시 불러본다고 전화걸음


난 입으로 빠는동안 아재는 전화걸어서 파토낫다가 다시 만난 상황설명 하는거같앗음 그러다 잠깐 끊어보라더니 나보고 위에 올라타래서 올라가는데 폰으로 나 찍는거처럼 들고잇길래 영상찍냐니까 아니라면서 빨리 넣으라길래 자ㅏ지 잡고 넣엇는데 그 동생한테 영통걸음


난 존나 당황해서 뭐하냐고하다가 영통 금방 연결되서  어버버거리는데 아재랑 그 동생 다시 영통함 동생이 뭐냐고 혹시 지금 하고잇냐는데 아재가 둘이 인사하라더니 카메라로 날비춤


동생이 오 진짜 하고잇네그러면서 나한테 인사하는데 아재는 나한테 액정화면 안보여주고 렌즈로 나 찍고잇어서 난 카메라렌즈보고 인사하고 존나 병ㅇ신같앗음


그러다 동생이 빨리 가겟다하고 끊고 아재랑 다시 섹스 하는데 니가 둘한테 따먹히고싶다햇으니 오늘 둘이서 죽여주겟다면서 내목덜미잡은채로 키스하면서 밑에서 위로 허리 존나 올려박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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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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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데???

    2023-12-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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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오 재밌네 ㅋ

    2023-12-0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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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대 문신남 , 노콘 안싸 -> HIV

    2023-12-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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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휴.. 이렇게 만사가 불편해서 세상 어떻게 사니?

    2023-12-0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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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15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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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5 03:3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2-1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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