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2.08 11:28

(펌) 병원 입원생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2.08 11:28 썰풀기 인기
  • 656
    3

먼저 저는 20대 후반이고 181 75입니다ㅋㅋㅋ




그냥 편하게 썰 풀게요ㅋㅋㅋ




작년 초에 있었던 일임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좀 심해서 다리에 철심박는 수술을 받게되었음




사고 당하고 바로 대학병원 응급으로 갔는데 코로나때문에 빠꾸 먹고


겨우겨우 동네에 있는 나름 큰 병원에 입원하게 됐음 (단독 건물 5층 정도?)




엑스레이 씨티 그런거 찍고 다음날에 수술 받고 병원 생활이 시작됨




담당의사쌤이 한달 넘게 입원 해야 된다고 알려주는데 사고난것도 처음이고 이런 큰수술도 처음이고 입원도 처음이라 무섭기도하고 우울하기도 했음




입원 첫주 내내 심란한 나날들이었는데 간호조무사 쌤들이 도와주고 그래서 조금씩 멘탈도 잡게되고 그랬음 




병원에 실습생? 하는 분들이 되게 많았고 다들 20대이라길래 친구같기도 해서 빨리 친해지기도 하고 여러모로 좋았음




근데 그 실습생과 간호조무사 분들 중에 남자 한분이 있었는데 나이도 비슷해 보였음 편하게 민수쌤 이라고 하겠음




그 민수쌤이 처음 입원 할때 부터 옷이나 수액, 주사, 혈압 등등 여러가지 체크하고 도와주고 그러면서 친해졌음




그리고 민수쌤 한테 되게 좋은 냄새가 나서 더 좋기도 했음


나이 물어보니까 한살 형이라고 그랬음




근데 내가 다리 수술을 받은거라 병원옷 바지가 수술도 해야되고 자주 소독도 해야되고 그러니까 한쪽이 터진바지 라고들 하던데




안다친 다리쪽만 밑으로 입고 수술한 다리는 옆에 매듭이나 단추로 묶어서 입는 그런 병원옷을 입원 내내 입었음




그게 소독을 하거나 뭐 묻거나 그래서 자주 갈아 입었는데 혼자 할 수가 없어서  그 민수쌤이 항상 벗겨주고 입혀주고 그랬음




근데 병원 옷 입을 때는 속옷 입지 말라고 그래서 매번 전부 노출한 상태로 그 쌤이 도와주고 그랬음 




처음에는 멘탈이 안좋아서 아무 생각 없이 아-갈아입네- 그랬는데




열흘정도 지나고 멘탈이 좀 괜찮아지고 그러니까 뭔가  그 쌤 앞에서 벗는게 좀 부끄럽고 이상했음




그래서 그날 바지를 갈아 입는데 약간 중발 정도가 된거임ㅋㅋㅋ




그 쌤이 '오~건강하시네요~' 이러면서 장난치는데 좀 웃겼음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오전에 소독받는데 소독약이 옷에 묻어서 그 쌤이 확인하더니 옷 갈아입어야 된다고 이따 오겠다고 했었음






그리고 일어난지 얼마 안돼서 소독 받고 바로 다시 잤는데 한시간 뒤쯤 그 쌤이 바지 들고 와서 병실 커튼 치고 갈아입힐? 준비를 하는 소리에 




깼는데 모닝ㅂㄱ가 된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아 쌤 지금은 안돼요ㅋㅋ' 이러면서 이불로 가렸거든




그러니까 그 쌤이 눈치까고 '괜찮아요~ 남자는 당연한거다~' 이러면서 괜찮다고하면서 이불 치우고 날 일으켜 세울려고 하길래




못이기는척? 일어났음 바지 매듭 하나씩 풀고 바지 벗는데




내 물건이 곧게 나오게 됐음




그 쌤 살짝 웃으면서 바지 벗겨주고 새바지 입혀 올려주는데 내 물건을 톡톡 손으로 치면서 장난치는 거임ㅋㅋㅋ




내가 아 쌤;; 이러니까 '진짜 건강하시네요~' 이러면서 장난치고 그랬음






그 뒤로 물리치료 받거나 화장실 가거나 그럴때마다 어깨동무하면서 부축해 주고 막 그러면서 좀 서로 스킨십이 많아 졌음




그럴수록 내 소중이는 자주 커졌고 그거 볼때마다 그 쌤은 툭툭 건들이며 장난치고 그러길래 나도 언젠가 쌤꺼 툭 치며 주고받는 장난칠 정도로 친해졌음 




이때가 한 보름쯤 지났을 때임




그러다 대망의 사건이 일어남




점심쯤에 밥먹고 양치하려고 화장실 갔는데 소변마려워서 보니까 소변기에 사람 다 있어서 그냥 변기에 서서 소변 볼려고 했는데




이게 다리가 아직 맘데로 안움직이고 그래서 조준을 잘 못함 




오른발에 소변이 튀면서 바지 밑에도 묻게되었음 


발 샤워기로 씻고 병실로 돌아오는 길에 복도에서 그 민수쌤을 만나서




사정얘기하고 바지 갈아입고 싶다고 말하니까 




자기가 지금 신규환자 일때문에 그거 도와주고 이따가 가겠다고 자리에 있으라고 했음 그래서 병실로 돌아왔음 




병실이 4인실 이었는데 한두명 정도가 계속 입원했다 퇴원했다 반복하다 그날은 병실에 나랑 어떤 중년 아저씨랑 둘만 있었음




근데 그 아저씨가 점심시간 전에 병원 주변에서 친구랑 점심밥먹고 오겠다고 외출?신청 같은거 하고 오전 부터 없어서 병실에 혼자 남게 됨




점심이라 대낮인데 병실 불 다 끄면 되게 낮잠 자기 딱 좋은 분위기?가 돼서 불 다끄고 커튼 살짝 치고 자려고 누웠음




누워서 이런 저런 생각하다ㅋㅋㅋ 생각해보니까 혼자 안한지도 보름? 한달정도 된거임 그래서 좀 꼴리기도 하고 그래서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트위터도 눈팅하고 막 그랬음ㅋㅋㅋㅋ




핸드폰 보자마자 바로 발끈 하고 중발같이 살짝 ㅂㄱ 된거 말고 


바로 개딱딱하게 완전ㅂㄱ 된 그런 상태였음




ㅈㅇ하고 싶은데 처리 하기도 그렇고 움직이는 것도 어려워서 밖에 나가기도 그래서 꾹 참고 있는데




병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음




그 민수쌤이 바지 들고 오면서 '아 누구누구님 외출하셨죠 조용하네요' 뭐 이런 말 하면서 내자리 커튼을 살짝 재껴서 들어왔음




바지 갈아입자고 하는데 진짜 지금은 정말 안된다고 이불로 가리면서 그러니까




한두번도 아닌데 왜 그러냐면서 이불 치우고 일으켜 세우는 거임




에라모르겠다 싶어서 일어서고 그 쌤이 바지 벗겨주는데 




'헐 대박' 그러는 거임ㅋㅋㅋㅋ




진짜 풀ㅂㄱ에 살짝만 힘줘도 위아래로 움직이고ㅋㅋㅋㅋ




그쌤이 바지 벗기다가 내 물건을 갑자기 툭툭 건드는게 아니라 그냥 잡아버리는 거임ㅋㅋㅋ




내가 아-쌤;; 이러니까 '진짜 건강하시네요' 또 이러면서 한손을 내 꺼 잡고 반대 손으론 ㅂㄹ를 쓰담?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내가 놀란거 보다 좋아서 신음이 바로 나왔는데 ㅋㅍ액도 살짝 나온거임ㅋㅋ




그쌤이 '오 물나왔네요' 이러면서 그걸 손가락으로 닦아가며 내 물건 끝에 문지르며 자극하는거임




난 계속 신음 살짝에 그냥 참고? 좋지만 참고 있었는데 그쌤이 다 놓더니




바지 갈아입히는걸 마저 다시 하는거임 속으로 끝인가 싶어서 아쉬워하며 자리에 다시 눕게 되었음




근데 내가 누우면서 장난 더 치고 싶으니까 쌤꺼 툭 쳤는데 




쌤도 ㅂㄱ가 된거임ㅋㅋㅋ 내가 '오 쌤도 섰는데요?' 이러면서 그냥 만지는데 




하지말라고 그런 말도 행동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계속 만지다가 내가 쌤 바지 풀려고 하는데도 가만히 있길래 




그냥 속옷 까지 살짝 내려서 쌤 물건이 밖으로 나오게 되었음ㅋㅋㅋㅋ




내가 쌤 물건을 만지는데 이미 앞에서 엄청 축축한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쌤도 물나왔다고 그러면서 귀ㄷ 자극하니까 쌤도 신음내고 그러는 거임ㅋㅋㅋㅋ




이정도 하면 왠지 싶어서 내가 쌤 제가 빨아드릴까요 라고 말하니까 




고개만 끄덕끄덕 하는거임ㅋㅋㅋ




내가 다리 때문에 자세가 안나오는데 병원 침대가 높이조절이 돼서 최대한 맨 밑으로 내리니까




침대에 다리펴고 앉은자세로 쌤 물건이 딱 얼굴 위치쯤에 오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빨기 시작하는데 쌤이 살짝살짝 신음내고 그러다 내 머리 살짝 쥐더니 자기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임ㅋㅋㅋ




그렇게 10분 넘게 하다 쌤이 싸도 되냐고 그러길래 내가 입에 문 채로 살짝 끄덕이니까 좀이따 바로 싸는거임




입에서 빼고 나니까 옆에 물먹고 안버린 종이컵 주면서 뱉으라고 그래서 뱉고 그 쌤이 자기도 해주겠다고 나 누워있고 바지 열어서 흔들면서 입으로도 해주고 입으로 받아주는데 오랜만이라 쌤 입에서 흘러서 밑으로 새는거임ㅋㅋ




그거 닦고 뒤처리 후다닥 해주고 그 쌤이랑 서로 막 웃으면서 그 쌤이 종이컵 처리해주고 그러면서 끝이 났음




그런일이 한번 있고 나니까 어색해지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이 바로 다음날엔 화장실 가서 한번, 다음엔 샤워실에서 한번 또 병실에서도 한번




남은 입원일 동안 자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데 퇴원하게 되었고 이젠 끝이겠지 싶었는데 번호 교환해서 형동생 하자는데 그냥 가끔 만나서 ㅇㄹ하는 사이가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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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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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개좋은경험이다 ㅜ ㅋㅋ

    2023-12-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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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부럽다....

    2023-12-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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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는썰이네요 ㅎㅎ

    2026-01-1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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