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2.11 09:19

(펌) 구멍화장실 후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2.11 09:19 썰풀기 인기
  • 871
    3

잘려고 하다가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적어볼게

옆동네 눈팅 하다가 구멍화장실에서 ㅇㄹ 해준다는 사람이랑  약속을 잡게됬어


사실 내가 사는 지역은 구멍화장실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있다고 하니깐 호기심이 생겨서 약속을 잡았거든




주소를 보니깐 외곽 지역 공원? 비슷한 곳 화장실이더라고 그래서 차로 30분 끌고 이제 공원에 도착을 했지


늦은 밤에 약속을 한거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시기가 여름이라 그런지 일반인 몇명이 산책하고 있고 해서 조금 눈치가 보이기도 했어


일단 그 분 한테 연락 하니 화장실 안에 사람이 있어서 조금 기다려야 될거 같다고 해서 난 공원 한바퀴 돌면서 대충 주위 살피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기다렸지


10분 정도 지나니 그분한테 연락이 와서 화장실에 들어왔으니 옆칸으로 오면 된다는 연락을 받았어




긴장도 되고 흥분도 된 나는 조심스럽게 화장실에 들어가니 대변기 칸이 2개가 있고 옆칸은 사람이 있는걸 보니 그 분이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더라고


나도 이제 옆칸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안을 보니 허리보다 살짝 아래 높이로 구멍이 뚫려져있고 그 구멍은 애매하게 휴지로 막혀있었어


내가 헛기침을 해서 신호를 보내니 구멍에 있는 휴지가 치워지면서 옆칸이 구멍사이로 보이더라


난 바지를 벗고 내 ㅈㅈ를 구멍 속으로 넣었지


그 분은 구멍 속에 넣은 내 ㅈㅈ를 손으로 만지면서 ㅂㄱ를 시키더니 ㅈㅈ가 따뜻한 입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났어


서로가 안 보이는 상태에서 ㅈㅈ가 빨리는 느낌을 받으니 금방 흥분이 되서 못 참겠더라고 그래서 그 분한테 길게 느끼고 싶으니 천천히 빨아달라고 했는데 그런 내 모습이 좋았던지 그 분은 입과 손으로 내 ㅈㅈ를 오랫동안 갖고 놀면서 날 더 흥분시키게 만들었어


한창 ㅈㅈ가 빨리다가 누군가 화장실에 들어오는 소리가 나서 잠시 멈춰서 조용하게 있었는데 금방 나가더라고 아마 화장실에서 대기타면서 ㅈㅇ나 ㅇㄹ 할려고 온 사람인데 문이 다 잠긴걸 보고 나간거 같았어


나가는 소리를 듣고 다시 ㅈㅈ를 구멍에 넣어 빨리고 만져지고 하다가 더이상 못 참을거 같아서 싸고 싶다고 말하니 그 분이 마지먁으로 손으로 ㄷㄸ해서 난 그대로 쌌고 바닥에 나의 ㅈㅁ이 질펀하게 떨어지는 소리가 났어


칸막이 너머로 ㅈㅈ가 굵어서 좋았다고 기회되면 여기서 다시 보자는 말 이후에 주섬주섬 소리가 들리더니 문 여는 소리와 함께 그분은 나갔어


나도 바지를 입고 대충 정리하고 옆칸으로 가봤는데 바닥에는 내 ㅈㅁ이 흥건하게 있더라 ㅋㅋ




휴지로 대충 정리하고 나도 화장실에서 나오고 바로 앞 벤치에서 담배 한 대 피는데 화장실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던 남자 한명이 계속 날 쳐다보더니 화장실 안에 들어가더라고


아마 아까 들어왔었던 남자 인거 같어 ㅋㅋ




암튼 이 일 이후로는 아직 한번 더 가본적은 없는데 갑자기 다시 생각나서 썰 풀어봤어 ㅋㅋ


대충 내가 사는 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딘지 알고 있을거 같어 ㅋㅋ


암튼 글 읽느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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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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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구멍화장실 진짜 가보구싶다 ㅋㅋ

    2023-12-11 10:5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펌글이라 물어보지도 못하고 ...
    내가 구멍 뚫으러 다녀야하나 ㅎ

    2023-12-14 11:3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설마 익산?ㅋㅋㅋ

    2023-12-23 15:48

  • 전체 1,266건 / 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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