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얘기는 잘 통하는데 시간이 잘 안맞아서 못만나던 아조시가 있었음
나보다 두살 어리더라
근데 어제 밤 10시에 갑자기 야식먹자고 부르길래 만나봄
취미가 특이하게도 폴댄스라서 그런지
겉보기엔 평범해보이는 슬림 일반인인데 만지면 단단한 신기한 몸이었음
어릴때부터 연애랑 쎅쓰도 많이 하고 다니던 고인물이라서 그런지
나같은 모쏠아다도 편하게 해주더라
야심한 밤에 남자랑 손잡고 걷는 경험도 하게 해주고 존나 설레게 함...
둘 다 다음날 출근해야하는데
결국 서로 충동을 못이기고 내 자취방에 같이 와버림 ㅋㅋㅋ
귀랑 목 부분은 처음 핥아져봤는데
소름끼치면서도 엄청난 쾌락이 몰려와서 몸이 막 저절로 뒤틀리더라
내가 정신 못차리니까 '저번에 만난 사람들은 이런거 안해줬지?' 이러면서 계속 괴롭힘 ㅋㅋㅋㅋ
저번주에 대물한테 아다 떼여서 뭐든 받아낼수 있을거라는 근자감이 있었는데
팬티 벗기니까 세상에 더한게 튀어나오네
이정도면 신이 '너는 바텀이니라' 하는게 아닐까...
시발 크기도 크기인데 쥬지가 또 아래로 휘어가지고
마지막에 뒤치기 당하는데 전립선을 집요하게 괴롭혀서 돌아버리는줄 알았음
진짜 이 악물고 으그그극 소리 내면서 박힘...
그렇게 두번째 바텀 경험도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채로 끝났다
다 끝나고 보니 새벽 4시더라...
같이 샤워하고 서로
'허허 우리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좆됐네'
'허허 그러게'
하고 떠나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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