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가 넘는 오픈톡 대화를 통해 최종 20대 슬근 b한명, 30대 스탠근 T한명이 정해졌어
일년에 두세번 정도 이렇게 즐기는만큼 쓰레기 모텔 보다 나름 깔끔한 시설의 4성급 호텔을 내가 잡고 모이기로 했지
다들 이빠이 꼴렸는지 제시간에 모였고 최대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와인을 2병 가져가서 먼저 와인을 마시는데 20대 ㅂㅌ이 사알짝 긴장했는지 와인을 막 벌컥벌컥 들이키대 ㅋ
취해야 더 야하게 할꺼 같다며 각자 적당량의 음주를 한 후 자연스럽게 돌아가며 키스를 했지
하나둘씩 옷을 벗는데 30대 탑은 나름 핏한 몸에 체모가 좀 있는편이었고 ㅁㄱ은 14정도에 위로 휘어있었고 20대 ㅂㅌ은 아주 이쁜 하얀 슬근 몸에 ㅁㄱ은 우리중 제일 크고 두꺼웠어 ㅎ
17정도는 족히 보이는 살짝 왼쪽으로 휘어있었어 나는 나름 굵고 15정도 곧아서 자부심은 있는편인데 ㅂㅌ꺼 보고 살짝 놀랐지ㅋ
야동에 나오는 그 삼각편대 식으로 셋이 동시에 ㅇㄹ을 하는데 나랑 그 다른 탑이랑 슬쩍 서로 ㅂㅌ꺼 빨고 싶어서 눈치보다가 그냥 내가 양보했지
어느정도의 ㅇㄹ을 끝내고 내가 텀 ㅎㅃ 해주다가 젤바르고 넣으려고 하는데 텀이 잠깐만요 하더니 와인을 한잔 더 마시대 ㅋ
내가 먼저 뒷치기로 박기시작했고 다른 탑은 저쪽에서 전자담배를 한참 피다가 텀 입에 잠깐 물리더니 자기도 박고싶다해서 양보했지
탑이 박는동안 난 텀 밑으로 기어들어갔는데 그 큰물건이 완전 풀발되서 ㅍㄹㅋ 질질 흘리는데 그거 안먹을수가 없더라 너무 야해서 ㅋ 밑에서 텀꺼 막 빨아주니까 텀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워서 넘 좋았어
여러자세로 돌아가며 나랑 탑이랑 번갈아가며 박다가 탑이 나도 박고싶다해서 그럼 내가 텀 박는동안 뒤에서 박아달라 했지
창가에 기대서 서로 일열로 나란히 박고 박히는데 창문 밖으로 석양이 지는데 아마 그 순간이 올해 지금까지 나의 최고의 순간이었던거 같어 진짜 야했거든
아 근데 이게 모든 조건들이 넘 야하고 좋았는지, 박으면서 박혀서 그런지 내가 넘 금방 싸버렸어 나름 현타가 세게 오는편이라 싸고 나서 둘이 하는거 지켜보고 있었는데 오픈톡이 하나 울리는거야
아까 대화했던 텀 중에 하나가 혹시 아직 안구해진거면 자기 하고싶다고 ㅎ 그래서 위치 가르쳐 주고 오라했지 벨울려서 문열어줬는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괜찮은 나름 허경환 느낌 나는 친구가 떡하니 서있는거야 들어와서 다른 두명이 하고 있는거 보더니 막 급하게 옷을 벗는데 오지범 작스 입고 온거 보고 현타왔던 나도 언제 그랬나는듯 바로 풀발 ㅎ
애무 해주려 했더니 바로 그 둘 옆에 가서 벌리더니 그냥 바로 박아달래 젤바르고 박는데 딱 느낌이 얘 오기전에 한번 하고 왔구나 딱 감이 오더라
이 친구는 신음이 되게 남자다운 목소리로 아 형 좋아요 넘 좋아요 더 세게 박아줘요 네 거기요 거기 좋아요 이런 말들을 하는데 그거 묘하게 좋더라
그렇게 넷이서 킹사이즈 침대를 적절하게 활용하며 정신없이 했어 첨에 있었던 텀은 받싸 2번 하고 나중에 온 텀은 끝까지 사정은 안하더라
포썸은 나도 첨 해봤는데 확실히 뭔가 더 야하긴 하지만 살짝 정신 사납긴 했어 호텔 들어간게 5시였는데 넷이서 다 쓰러져 누워있을때 시간을 보니 8시반 좀 넘었더라
좀 아쉬웠던건 테라스에 큰 자쿠지 욕조가 있었는데 거기에 미리 물을 받고 세팅을 해놓고 거기서 했으면 더 야했을꺼 같다는 살짝의 아쉬움?ㅋ
다 끝나고 우리넷 톡방을 하나 만들어서 지금 이시간 까지도 서로 수다떨고 그러는데 나도 뭔가 슬슬 나이먹는건지 외로운건지 ㅅㅅ도 좋았는데 오히려 다 몸을 섞은 사람들끼리 편하게 이 톡방에서 수다떨고 하는게 더 좋아 ㅎ